[후쿠시마 핵사고 5주기] 추모와 기억의 문화제
제로웨이스트를 향해ㅡ회원워크숍
♻️일시 : 2020년 11월26일(목) 저녁7시
♻️장소 : (사)일하는 사람들의 생활공제회 좋은이웃 교육실
(단원구 삼일로 449, 2층)
♻️내용 : 플라스틱 및 쓰레기 이야기와 샴푸바 만들기 체험
♻️대상 : 안산환경운동연합 회원 누구나!
자원순환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가비 : 회원 무료, 비회원 1만원
☎️신청 및 문의 031-486-5120
샴푸는 우리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생활용품 중 하나죠.
하지만 실리콘과 계면활성제가 들어 두피와 모발에 악영향은 물론,
플라스틱 용기로 인해 환경에도 엄청난 악영향을 미칩니다.
워크숍에서 샴푸바 만들어 사용해
두피 건강과 함께 환경건강까지 챙겨봐요!
제주환경운동연합이 코카-콜라와 환경재단이 함께하는 “지구쓰담 캠페인 with 코카-콜라”의 일환으로 제주해안의 쓰레기를 담다 “제주쓰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날로 심각해지는 해안쓰레기 문제를 도민사회에 알리고 막대한 플라스틱 제품을 생산해 해안쓰레기 문제를 야기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요구하기 위해 마련되었는데요.
캠페인은 총 3회에 걸쳐 해안정화를 진행하고 이 과정에서 브랜드 조사를 수행해 가장 많이 버려지는 플라스틱제품과 그 제조사를 확인하고 순위를 매겨 플라스틱 제품생산 저감에 기업들이 보다 책임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언론보도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 첫번째 캠페인을 지난 10월 24일 제주시 내도동에 위치한 알작지해변에서 진행했는데요. 36분의 도민이 참여를 해주셨고, 63.4kg의 해안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참여해주신 도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모아진 브랜드조사 자료를 잘 정리해서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할수 있도록 잘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무등산 찾는 시민들, 무등산 난개발 대책 요구
무등산자락의 주거화, 신양캐슬 반대에 동참
광주환경운동연합 등 26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무등산신양캐슬신축반대시민연대’는 지난 11월 14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무등산 문빈정사 앞에서 “무등산신양캐슬신축반대, 무등산 난개발 대책 요구” 거리 서명운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무등산을 찾은 시민들은 게시된 무등산 자락의 난개발과 주거화 문제점을 관심있게 살펴보았고, 발길을 멈추고 서명에 동참하면서
“무등산을 있는 그대로”, “숲으로, 자연으로 복원”,“무등산은 집이 아닌 숲을” 이라는 메시지를 서명과 함께 남겼습니다.
무등산신양캐슬신축반대시민연대는 지난 10월 22일, 결성한 이후 무등산난개발대책을 요구하는 온라인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거리서명운동은 11월 매주 토요일 무등산 일원에서 진행됩니다. 온라인과 거리서명에서 모아진 시민의 뜻을 12월 초 광주광역시와 의회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무등산신양캐슬은 신양파크호텔 부지에 80세대의 빌라를 신축하는 사업입니다.
관련 내용 보기
https://blog.naver.com/gjkfem/222082383333
서명 참여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