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핵사고 5주기] 추모와 기억의 문화제
인천환경운동연합 10월 환경캠페인 영상 주제는 ‘기후위기와 탈석탄’ 입니다.
9월에는 탈석탄법 제정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이 진행되었는데요,
생생한 현장 모습을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2020년 10월 24일 (토) ~ 25일 (일), 인천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섬과 생태교육을 함께 할 수 있는 일들을 고민하고 계획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풀등에 들어갈 날을 기약하며, 수고 많으셨습니다.







장례식장 내 발생되는 1회용품 없는 장례문화를 만들고자 토론회를 주관하여 민·관·기업이 함께 장례식장 관련 자원순환 정책 및 인천 내 장례식장 쓰레기 저감 방안을 모색하였습니다.
일시: 2020년 10월 7일 (수) 오후 3:30~5:30
장소: 인천광역시의회 2층 세미나실
주관: 인천환경운동연합,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노태손 의원
주최: (사)자원순환사회연대 (환경부 지원사업)


자원순환연대와 환경부, 환경운동연합이 환경부 민간자원촉진사업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플라스틱 줄이기’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협약한 곳은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대구경북환경공단, 와룡농협, 순천농협, 청담한방병원, 부산환경공단, 동양피스톤 노동조합입니다.
2020년 10월 29일 (목), 환경재단에서 협약을 진행한 7개 지역환경운동연합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2020년 10월의 마지막날, 광주환경운동연합 회원 50여명이 함께 무등산을 걸었습니다.
집단 모임이 어려운 코로나 19상황속에서 매년 개최되었던 체육대회를 대신해
서로의 안부도 묻고,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된 회원 가을 소풍,
1코스 장록습지와 2코스 무등산 둘레길 코스로 나뉘어
자연을 만끽하였습니다.
국가습지로 지정요구를 했던 장록습지, 도심속 자연생태보호지역으로 지정되어
습지에 깃들어사는 생물들도 이곳을 찾는 새들의 편안한 쉼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무등산에 전기버스가 다니도록 하여 정상을 가겠다는 발상, 신양캐슬을 지어 누군가의 성으로 만들겠다는 발상
무등산을 사람이 편리하게 이용하는 것이 아닌 자연 그대로 내버려 둬야 한다는 모든 이의 마음을 담아 걸었습니다.
굳이 정상이 아니어도 무등산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은 많으니까요.
이날 “자연이 예술”인 장록습지와 무등산을 함께 걸으며 자연속에서 웃는 회원들의 표정도 모두 예술이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환경연합 블로그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1코스 “강으로”- 장록습지
2코스 “산으로”- 무등산 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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