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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핵사고 5주기] 추모와 기억의 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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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핵사고 5주기] 추모와 기억의 문화제

익명 (미확인) | 수, 2016/03/02- 14:04
후쿠시마에서 핵발전소 사고가 일어난지 5년이 되었습니다. 피난나온 주민들은 여전히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고 녹아내린 핵 연료봉은 현재 어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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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토) 오후 2시부터 ACC 국제회의장에는 “시민의 조망권, 일조권 어떻게 보호할까?”를

주제로 시민 공론장이 펼쳐졌습니다.

“도시 난개발 치솟는 고층 건물 막을 수 없나!” 를 주제로 지난해 11월 1차 공론장 이후

코로나 19로 연기를 거듭해오다 오늘에서야 2차 시민 공론장이 열릴 수 있었습니다.

시민 50여명과 광주광역시 총괄건축가인 함인선건축가,

서울시립대 정석교수, 광주광역시의회 박미정의원의

1부 토론에 이어 참여한 모든 이들이 함께 해법을 찾는 2차 종합토론이 이어졌습니다.

관련 자세한 이야기는 광주환경운동연합 블로그 https://blog.naver.com/gjkfem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이날 배포된 자료집은 문서자료실에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일, 2020/10/18-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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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 캠페인> 세번째 나무는 김효철(백서향)님입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 2020 회원확대 캠페인 ‘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의 세 번째 나무는 김효철 님입니다. 고맙습니다! 김효철 회원님은 꽃향기가 숲속 멀리 퍼져나가는 백서향입니다. 그래서 백서향을 만리향이라고도 부릅니다. 꽃의 향기가 강해서 만리까지 퍼져서입니다. 상록성의 키작은 나무인 백서향은 제주에서는 곶자왈에서 주로 자라는데 곶자왈의 기분좋은 향기를 책임지는 나무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좋은 향기와 아름다운 꽃 때문에 도채가 많이 되었고 수많은 개발사업으로 현재는 곶자왈에서도 많이 사라진 상태입니다. 현재 생태계 보전지구2등급 지정 기준 식물이고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른 위기종에 속해있지만 이 정도로는 보전방안 실효성이 별로 없습니다. 이러다가 백서향조차도 멸종의 길을 걸을지도 모릅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 ‘지부’란에 ‘제주’를 꼭 기입해주세요 ^^

화, 2020/10/20-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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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 캠페인> 네번째 나무는 이승찬(자금우)님입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 2020 회원확대 캠페인 ‘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의 네 번째 나무는 이승찬님입니다. 고맙습니다! 이승찬 회원님은 곶자왈의 작은 나무 자금우입니다. 숲에 가면 큰 나무들에 주로 눈이 가게 되어있죠. 하지만 큰 나무 아래 사람 발목정도 밖에 안되는 작은 나무가 곶자왈을 지키고 있습니다. 키가 불과 15-20cm에 불과합니다. 게다가 가을에는 살짝 달콤한 빨간 열매를 매답니다. 그 열매는 겨울에도 따 먹을 수 있습니다. 겨울에 숲에서 먹는 나무 열매라니, 믿어지시나요? 겨울에 곶자왈에 가면 그 열매를 만날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 ‘지부’란에 ‘제주’를 꼭 기입해주세요 ^^

수, 2020/10/21-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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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등 여러 우여곡절 끝에 올해 첫 어린이 나들이를 10월 18일(일) 에 진행하게 됬습니다.

12명의 어린이 참가자와 9명의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오랜만에 자연에 나와 평촌 방방곡곡을 누볐습니다.

10월이라 차가운 하천에도 거리낌없이 들어가는 아이들의 에너지가 참 놀랍습니다.

다음 자연나들이는 25일(일) 10시부터 진행됩니다.

코로나19 걱정 없는 자연에서 함께 뛰놀고, 먹고, 배우며 다음 나들이도 신나게 다녀오겠습니다.

 

 

목, 2020/10/22-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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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입니다.

이번 수요교육회에서는 ‘MS-Teams’라는 플랫폼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습니다.

처음 들어보는 플랫폼이라 생소했지만

모르는 것을 배운다는 생각에 기대를 품고 듣게 되었습니다!!

교육진행은 ‘MS-Temes MVP’의 ‘박성기’ 강사님이 진행해주셨습니다.

이번 교육은 강사님이 ‘MS-Teams’로 회의실을 만들어

참가자분들이 접속하여 강의를 듣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우선 ‘MS-Teams’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장점을 설명해주셨습니다.

‘MS-Teams’의 경우 회원가입과 프로그램 다운로드 과정이 없이

참가자가 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회사나 단체에서 이용할 경우 회원가입과 프로그램 다운로드는 필요하지만

독립된 서버를 이용하여 보안 측면에서 강점을 가진다고 하였습니다.

요즘 같이 보안을 중요시하는 시대에 적합한 플랫폼인 것 같습니다.

강의진행은 ‘MS-Teams’의 메뉴, 팀, 채널, 입력창 등 순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채널 : 공지, 개인, 보안 등 채널을 만들어 다양하게 사용가능

입력창 : 채팅의 개념으로 이모티콘 및 음성채팅 지원, 모바일의 경우 무전기능 지원

공유 : ‘One 드라이브’ 동기화를 통해 빠른 자료공유 가능

생각보다 어려운 내용이지만 ‘MS-Teams’ 하나로

다양한 기능이 지원된다는 내용이 흥미로웠습니다.

‘MS-Teams’의 UI 자체도 깔끔하여 사용자가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채팅과 참석자가 한눈에 보이는 점이 제일 인상 깊었습니다.

내용이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MS-Teams’를 능숙하게 이용할 수 있다면

‘MS-Teams’ 하나로 다양한 업무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여 수요교육회 3회차가 마무리되었습니다.

‘MS-Teams’라는 플랫폼을 처음 접해서 생소하기도 하고 어려운 내용도 있었지만

어려운 만큼 다양하고 편리한 기능들이 있어 익숙해지면 많이 사용할 것 같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과 강사님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다음 4회차는 ‘잔디를 활용한 스마트워크’에 관한 교육이 이어집니다.

다음 주 10월 28일 교육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목, 2020/10/22-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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