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를 기억하는 촛불 그리기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은 수돗물시민네트워크의
'탈탄소 생활, 수돗물 액션데이' 에 맞추어 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이는 오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탈탄소 생활, 수돗물로 준비하자!" 라는 메세지를 담은 것입니다.
오늘 15일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멤버들은
'지구를 위해 수돗물 한잔 어때?' '기후위기에 대처하는 가치 있는 행동은 수돗물' 이라는 문구가 담긴 피켓을 들고
안양시청에서 피켓팅 운동을 실시하였습니다.
단순히 안양시청 앞에서 피켓만 들고 있다가 가는 것이 아닌,
건물 안에서도 피켓팅 운동을 실시하였으며,
수돗물과 관련된 수도시설과, 수도행정과 사무실에도 방문하여
우리의 의사와 취지를 널리 알렸습니다.
4월 22일 목요일 오후 2시 5.18 민주광장에서 지구의 날 광주행사위원회인 47개의 광주지역 단체가 모여 제 51주년 지구의 날 기념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날 기념식에는 박미경 의장님, 박태규 의장님, 최홍엽 의장님, 홍기혁 집행위원님께서 함께해주셨습니다.
기념식은 충장로 부근에서 참가자들이 ‘줍깅’을 하여 주운 담배꽁초와 쓰레기로 박태규 의장님께서 직접 그려주신 큰 고래를 채우는 퍼포먼스로 시작하였습니다.
이 날 모아진 쓰레기 중 담배꽁초는 한국담배인삼공사와 환경부로 보내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기념식에는 원래 있던 물건이나 재활용품을 이용해 새로운 것을 만든 ‘자연 순환 업사이클 작품 공모전’, 음악공연, 청소년환경동아리 학생들의 시 낭송 등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지구의 날 광주행사는 ’30일간의 기후행동’을 주제로 선정된 아래의 다섯가지 기후활동을 행함으로써 지구의 날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1. 대중교통과 자전거 이용률 높이기
2. 쓰레기는 줄이고 자원순환 늘리기
3. 기후미식도시 – 채식과 도시농업
4. 내가 쓰는 전기 직접 만들기
5. 석탄발전을 바꾸자 (탈석탄)
30일 간의 기후행동이 30일로 끝나는 것이 아닌 모두의 몸에 밴 생활습관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안녕하세요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입니다.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해결을 위해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들의
활동을 지원하고자 하는 공익활동 활성화 지원사업의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습니다.

씨앗은 뿌리고, 꽃은 피어나고 2가지 분야로 나누어 사업이 진행되는데요.
사업에 대한 설명과 선정된 단체들의 인사와 사업소개로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사업 진행에 따른 행정사항과 제출 서류양식들에 대해 설명을 마치고
협약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참석해 주신 모든 단체, 모임에 감사드립니다.
2021년 한 해 즐겁고 행복하게 사업을 진행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입니다.
비영리단체 활동가 학습모임 지원사업에 추가선정된 단체, 모임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및 협약식이 진행되었는데요.

활동가 학습모임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에 이어 선정된 단체, 모임의 인사와 진행하는 사업에 대한 소개로 오리엔테이션이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행정사항 안내와 서류 양식에 대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협약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에는 추가선정된 단체, 모임만 참석하였지만 7월에 있을 간담회에는 선정된 단체, 모임 모두 모여서 좋은 시간을 갖게 되길 기대해봅니다.

바쁜 중에 시간을 내어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4월 22일 지구의날을 맞아 도내 9개 시군 기후위기비상행동이 함께 지구의 날 공동행동 캠페인을 시행하였습니다.
9개 지역 활동의 대표 사진들은 기후위기 경기비상행동 페이스북에서 보실 수 있어요.
수원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경기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은, 기후위기 경기비상행동 연대체인 ‘수원기후행동네트워크’의 공동행동에 참여했어요. 수원기후넷이 여러 단체가 함께하는 만큼 다양한 경로로 거리행진을 동시다발로 진행했는데요. 저희는 수원환경운동연합과 수원YWCA, 수원녹색당과 함께 걸으며 온실가스 주요 배출 거점 앞 피켓시위도 하고 행진하며 만난 지역 주민들께 지구의 날을 알렸답니다.

국민의힘 경기도 당사 앞에서 진행한 퍼포먼스. 여러분에겐 어떤 메시지가 보이시나요?


*지구의 날: 지구의 날은 1970년 4월 22일 미국의 상원의원 게이로 닐슨이 하버드 대학생 데니스 헤이즈와 함께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있었던 기름유출사고를 계기로 지구의 날 선언문을 발표하고 행사를 주최한 것에서 비롯된 기념일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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