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2일]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5주기 추모와 기억의 문화제
[한살림 온라인활동단 14기 선발자]
한살림 온라인활동단 14기 선발자를 발표합니다.
많은 분들이 지원해 주셨으나 아쉽게도 25분만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블로그 모집 인원_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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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이름 |
핸드폰 끝번호 3자리 |
소속 |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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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김병수 |
*059 |
한살림성남용인 |
경기 용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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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장연희 |
*837 |
한살림서울 |
인천 남동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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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최고은 |
*083 |
한살림춘천 |
강원 춘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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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권은현 |
*862 |
한살림서울 |
서울 영등포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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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최희원 |
*111 |
한살림서울 |
서울 은평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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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김해련 |
*537 |
한살림경북 |
경북 안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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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황해영 |
*858 |
한살림경기서남부 |
경기 화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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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이정희 |
*124 |
한살림서울 |
인천 부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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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김수영 |
*502 |
한살림대구 |
경북 김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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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한송희 |
*458 |
한살림청주 |
충북 청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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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박지현 |
*406 |
한살림광주 |
광주 동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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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정지현 | *826 | 한살림경기남부 | 경기 의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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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한이채 | *729 | 한살림서울 | 서울 관악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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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서원경 | *682 | 한살림성남용인 | 경기 용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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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조한결 | *545 | 한살림대구 | 대구 달서구 |
[인스타그램&페이스북 모집 인원_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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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이름 |
핸드폰 끝번호 3자리 |
소속 |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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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김지희 |
*478 |
한살림경기동부 |
경기 광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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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최유미 |
*234 |
한살림성남용인 |
경기 성남 |
| 18 |
신지윤 |
*444 |
한살림성남용인 |
경기 성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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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이효은 |
*145 |
한살림대구 |
대구 수성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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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강찬미 |
*876 |
한살림성남용인 |
경기 성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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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김수성 |
*126 |
한살림대구 |
경북 구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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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
이효경 |
*455 |
한살림성남용인 |
경기 성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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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
조혜원 |
*225 |
한살림서울 |
서울 서대문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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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
김효빈 | *595 | 한살림성남용인 | 경기 성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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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
이은경 | *908 | 한살림서울 | 서울 중구 |
한살림 온라인활동단 14기에 선발된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향후 활동사항에 대한 안내를 위해 개별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즐겁고, 꾸준히 활동해 주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7월 19일 (일) 오전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반디논학교 교육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심은 모를 보기 위해 반디논 습지를 둘러 보았고,
오늘은 반디논옆을 흐르는 장수천 탐사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먼저 장수천네트워크 사무실에 가서 장화바지와 족대, 뜰채, 고기를 담을 그릇등을 챙겨가지고
장수천으로 가서, 권희주 , 이장수 선생님의 교육아래 장수천 탐사를 하였습니다.
비가 오락가락 하는 가운데 13명의 녹색바람 친구들이 모였어요~시험을 끝내고 여름방학을 앞둔 한결 여유있는 표정들입니다.
반디논의 벼들은 약30cm 크기로 논을 초록의 물결로 만들었고 벼들 사이 물달개비꽃이 보라빛으로 자태를 뽑냅니다. 벼가 없는 공간에는 우렁이들이 ‘여기 살기 좋아’라며 거침없이 돌진중….
벼잎에 작은주홍부전나비 한마리가 앉아 아름다운 주홍빛을 보여줍니다. 애반디가 살고 있는 곳에서는 물질경이가 있는듯 없는듯 소박한 아름다움을,길가에는 계요등이 한참입니다.
장수천으로 이동하여 장화옷을 입고 물고기 잡는 조와 하천수질검사 조로 나뉘어 활동하였습니다.
꾹저구 샘의 족대 사용법과 물고기 모는법 등을 잘익혀 풍어를 기원하며 시원한 하천물에서 놀던 아이들의 모습이 한폭의 그림으로 남습니다.
처음보는 줄새우,대륙송사리,버들매치,참붕어들의 모습은 아무리봐도 싫증이 안나네요. 비가 와서 더욱 흐려진 하천에 이렇게 많은 친구들이 살고 있었다니 참 고마웠습니다.
하천수질검사는 하천살리기추진단의 권선생님이 COD.DO.T-N.T-P 등 어려운 용어들을 쉽게 설명해주셨습니다.시약이 들어간 고가의(?) 테스트 앰플에 물을 집어 넣고 일정시간이 지난후의 색의 변화를 살펴서 그 색에 가까운 숫자가 화학적산소요구량(cod),용존산소량 등의 간이수질검사의 수치가 됩니다. 다만 비가 온상태였기에 오늘 한 수질검사는 정확하지 않다고 합니다.
고기잡기와 수질검사 후 간식으로 시원한 수박을 먹으며 오늘의 일정은 끝났답니다.
해님이 없어 덜 더웠고 비님이 있어 약간 습했지만 수고해주신 강부장님과 꾹저구 선생님,권선생님,카펄라샘,온새미로샘께 박수~~~~
시민안전과 건강 위협하는‘경찰버스 공회전’금지하라!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올해 1월 21일부터 정부와 서울시에 초미세먼지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초미세먼지 먹는 나무순례단’을 운영하고 있다.
초미세먼지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로 천식을 비롯해 각종 호흡기 질환을 유발, 악화시킨다. 특히 영유아, 어린이, 임산부, 고령층 등 면역력이 약한 시민들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
서울환경연합은 지난 1월 21일 경찰버스에서 배출되는 초미세먼지로부터 시민 안전과 건강을 지키고자 공회전 금지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경유차량인 경찰버스는 『서울특별시 자동차공회전 제한에 관한 조례 제5조 제1호』에 의해 실무활동중이라는 이유로 공회전 제한 자동차에 제외됐다. 그러나 경유차량에서 발생하는 질소산화물은 초미세먼지의 원인물질로 눈과 호흡기를 자극하고 식물을 고사시키는 등 주요 대기오염물질이다. 경찰은 공회전 문제의 심각성을 자각하고 조속히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이에 서울환경연합은 경찰버스 공회전금지를 촉구하며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하나, 서울경찰청은 시민 안전과 건강을 위협하는 경찰버스 공회전을 즉시 금지하라!
하나, 서울경찰청은 경유차량인 경찰버스를 친환경차량으로 교체하라!
이를 위해 서울환경연합은 관련 조례를 검토하고 조례개정 운동을 비롯해 시민들과 함께 미세먼지 없는 서울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2016년 2월 4일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회균 홍승권
사무처장 이세걸
※ 문의/ 한자원 서울환경연합 기후에너지팀장 010-7593-2050
최유정 서울환경연합 기후에너지팀 활동가 010-9196-4107
정말 오랜만에 환기를 하고 마스크 없이 외출했습니다.
미세먼지 때문에 답답한 마음을 하늘이 아는 걸까요?
그러나 정부는 여전히 우왕좌왕하고 있습니다.
실효성 있는 미세먼지 정책은 나오질 않고 있습니다.
이제 더는 바라보며 기다릴 수가 없습니다.
서울환경연합은 미세먼지로 답답한 마음을 시민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6월 3일 저녁 6시,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후문에서 <미세먼지 OUT 마스크 문화제>를 엽니다.
많은 분께서 동참해주시길 바랍니다.
이제는 국민이 나설 때입니다.
<미세먼지 대책 및 촉구를 위한 모임 http://cafe.naver.com/o2air>도 함께 합니다.
문의) 서울환경연합 한자원 기후에너지팀장 010-7593-2050
최유정 기후에너지팀 활동가 010-9196-4107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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