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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균석방콘서트]메인 영상 및 콘서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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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균석방콘서트]메인 영상 및 콘서트 사진

익명 (미확인) | 금, 2016/01/22- 16:45

함께 살고자 한 것이 죄라면, 죄 없는 사람이 부끄러워해야 할 것입니다.




콘서트 진행을 맡아 준 김덕진 천주교인권위원회 사무국장.

그의 화려한 언변이란... 인권운동계의 유재석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416가족협의회 심리생계지원분과장 최경덕(2학년4반 고 최성호 군의 아버지)님께서 연대발언을 해주셨습니다. 


한상균 위원장의 어머님 영상입니다. "우리 아들 한상균, 빨리 나올 수 있도록 아무쪼록 시민 여러분이 도와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시와님은 멋진 공연으로 콘서트에 감성을 가득 채워주셨습니다. 


콘서트 토크쇼에 이야기 손님으로는 박래군 인권재단 사람 소장님,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김정열 사무총장님, 심리치료센터 와락 권지영 대표, 금속노조 김혁 기획국장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한상균 석방콘서트에 관심 가져주시고, 여러모로 마음 써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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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분들께 이 소식을 전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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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페이스북 페이지 메갈리아4의 티셔츠를 입고 개인 SNS에 사진을 게시한 성우가 해고되었습니다. 회사는 성우에 대한 조처가 남성 소비자의 항의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후 정의당 문화예술위원회는 부당한 노동권 침해라는 요지의 논평(정치적 의견이 직업 활동을 가로막는 이유가 되어서는 안 된다)을 냈습니다. 논평의 주제는 노동권 침해였으나, 일각에선 문예위가 남성혐오 사이트인 메갈리아(이후 메갈로 통칭)를 옹호한다고 비난했습니다. 몇몇 당원들은 남성혐오를 옹호하는 당에 남을 수 없다며 탈당계를 제출하였습니다. 이에 정의당은 닷새만에 논평을 철회하였고 성우가 넥슨과 원만하게 합의했고 당사자의 입장은 존중돼야 하며, 논평의 취지인 부당한 노동권 침해와 달리 정의당이 친메갈’이냐는 논쟁만 일으켰고, 논평 발표 시 최고 책임자에 보고 없이 사무부총장 선에서 결정되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한 ‘반메갈리안들의 압박은 성우 교체에 항의한 웹툰 작가들에게도 향했습니다. 작가들의 창작의 자유를 옹호하지 않겠다는 예스컷/노쉴드 운동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메갈에 대한 논쟁은 훨씬 더 뜨거워졌습니다. 메갈의 당위성에 대한 옹호부터 메갈의 운동 방식에 대한 비판까지 그 내용도 다양합니다. 누군가는 메갈을 일베에 대응한 유일한당사자라고 표현하는 반면, 누군가는 여자들의 일베라고 말하곤 합니다. 메갈의 운동방식이 정당한 페미니즘인지, 남성혐오는 아닌지에 대한 논쟁도 끊임없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다산인권센터는 함께 고민해보고자 '점심 수다회'를 열고 지역의 시민들과 활동가들을 초대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점심 수다회'에는 다산의 활동가 랄라와 자원활동가 현창이 맛있는 김밥, 주먹밥, 그리고 떡볶이를 준비해주셨습니다. 뜨거웠던 현장의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미러링의원본이 되는 것이 무엇인가?

 


 메갈의 미러링으로 수다회의 문을 열었습니다. 한 참가자는 메갈의 미러링은 <너네가 김치녀라고 하니? 그럼 나도 김치남이라 할게. 너네가 여성을 성기로 비하해 욕한다면 나도 욕하겠다>라고 생각해요의견을 전했습니다. 이에 다른 참가자는 메갈은 미러링이라는 운동 방식을 택한 것이라 생각해요. 누군가는 <미러링을 하지 말라> 말하지만 미러링의 원본이 되는 것이 무엇일까요? 그것을 먼저 그만하면 되는 것이 아닐까요주장했습니다. 덧붙여 먼저 해야 할 것은 원본에 대한 문제제기입니다. 메갈의 미러링을 마냥 옳지 않다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일까요? 그만큼의 운동방식을 인정해야 하며 그들은 운동권이 하지 못한 것을 재치있고 발랄하게 해냈다고 생각합니다전했습니다. 계속해서 메갈의 미러링에 대한 참가자들의 의견이 이어졌습니다. “메갈의 활동을 보며 나는 왜 이렇게 대항하지 못했을까 생각했어요. 속이 시원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집단적으로 여성들이 분노를 표출하는 것에 복합적인 감정이 듭니다. 다양한 문제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지금 메갈의 운동방식이 전략적이라 생각해요” “미러링이란 방식을 사용하면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킨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반짝하고 사라진 것이 아니라 2년가까이 회자되고 이슈화 되고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전했습니다. 또한 점심 수다회에 참석한 진보정당의 당원은 정의당이 딜레마에 빠져있습니다. <미러링이 옳다 지지해야한다> 하면 당원들은 소통조차 하지 않으려 합니다. 그들은 스스로 옳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실제로 옳지 않은데 어떻게 소통해야하는가 고민이 듭니다. 수원지역에서도 30명이 메갈 지지에 반대한다며 탈당한 상태입니다며 정당의 고민을 전했습니다.

 


남성 혐오?’ 혐오라고 이야기 할 때 갖게 되는 힘에 대한 선택을 한 것

 


다음으로 혐오표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메갈의 미러링이 다소 강한 표현이라는 참가자의 의견도 있었습니다. “메갈이 안중근, 윤봉길의 사진에 낙서를 해서 올린 것을 보았습니다. 물론 역사의 흐름이 남성중심적인 것은 맞지만 꼭 이래야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가는 논쟁이 불편하기도 합니다. 강남역 살인 사건이 일어난건 여성이 사회적인 약자이기에 지칭된 범죄입니다. 그렇기에 여성에 대한 차별을 없애는 것을 함께 해야 하는 것은 남성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연대해야 합니다. 일베에 대한 자극적인 이야기들이 붙으면서 극과 극의 구도로 펼쳐지는 것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것이 유효한 전략일 수도 있지만 실제로 어우러지는 대안을 내기에 어려운 방법이지 않나 생각합니다전했다. 이에 다른 참가자는 과연 극과 극이라며 동일선상에 두고 볼 수 있는 것일까요? 그들의 전략을 마냥 잘했다고 평가할 순 없습니다. 하지만 여성들이 억압받던 폭력적인 환경에 대한 분출이 시작되었다는 점을 높게 평가해야 합니다. 방식에 대한 고민은 계속 있어야 하지만 극과 극의 구도라고 평가하기에는 시기상조라는 생각이 듭니다. <남성은 진보이기 전에 남성이다>이야기한 정희진님의 논리가 정의당의 탈당과 연결됩니다. 연대라는 이야기에 대해 대체누구랑 연대 하란 것인가 싶습니다. 나락으로 떨어지는 듯합니다라며 의견을 전했습니다. 덧붙여 연대가 가능한 것일까요? ‘혐오적이다느낄 표현이 있을 순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힘이 없는 사람이 있는 사람을 향해 희화하고 조롱하는 것을 혐오라고 표현할 수 있을까요? 이를테면 내가 사장에게 욕하는 것은 일종의 분노표현 입니다. 하지만 그 사장이 나에게 욕설하는 것은 혐오표현이라 생각합니다. 어떠한 것을 혐오의 입장으로 바라보고 있는 것일까요? 성폭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국회의원 선거에 나오는 것과 티셔츠를 입었다는 것으로 해고하는 것은 누구에게 권력이 있는 것인가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고 생각합니다. 혐오라고 이야기 할 때 갖게 되는 힘에 대한 선택을 한 것 같습니다주장했습니다.



 




저항을 짓누르려는 것 들을 간과하지 말자.

 


혐오라는 단어-남성혐오이다 역차별이다 명명하는 것-를 선택함으로 얻게 되는 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 참가자는 메갈의 미러링을 역차별’ ‘남성혐오라고 표현해서는 안 됩니다. 이를테면 생물학적 여성이라서 느꼈던 일상의 불안과 공포가 메갈의 미러링에 사용되는 표현과 동일선상에 있는 것일까요? 그것이 사회구조적으로 혐오표현이 될 수 있는지 생각해야만 합니다. 덧붙여 여성혐오 표현을 일삼는 몇몇 연예인들의 꾸준한 방송출연과 티셔츠 인증으로 즉각 해고된 사건을 지켜보며 현재 누구에게 권력이 있는지,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를 보아야 합니다. 메갈의 미러링은 저항입니다. 저항을 짓누르려는 것들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일침했습니다. 덧붙여 메갈이 공격을 받는 이유는 단지 '여성이기 때문입니다. 이 방식이 옳은가에 대한 의견보다 <너가 감히?>로 시작한건 아닐까요? 또 다시 화풀이 할 곳을 찾았다라는 느낌도 받았습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개인이 집단이 된 것이다.

 


이어서 메갈의 결집력과 운동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한 참가자는 메갈은 조직이 보이지 않아 놀랐습니다. 기존의 방식으로는 될 수 없었던 것들을 미러링의 방식을 택하며 탁월해졌다 생각합니다. 이제 운동의 방식이 바뀐걸까요? 기존에도 여성들이 많은 이야기를 했지만 일상에 대한 이야기는 적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의 시기에 필요한 이야기가 나온게 아닐까 싶습니다. 필요한 논쟁은 해야만 합니다. 이러한 논쟁을 소모적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거쳐야 할 과정이라고 느낍니다. 현재까지는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고, 실제로 영향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며 새로운 운동방식의 흐름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온라인상 운동의 중요성이 느껴졌습니다. 소라넷을 폐지시킨 것만 보아도 굉장히 놀랐습니다. 소라넷의 문제점을 제도권 안으로 가지고 온 것은 무척 대단하다 생각합니다. 온라인 상의 운동이 현실이 되었다고 느낍니다주장했습니다.   뒤이어 새로운 집단이 형성된 것은 아닐까 싶습니다. 이제는 개인이 집단이 된 것입니다주장했습니다.

 


하면안되는 말이라면 애초에 생각조차 하지 말라

 


소라넷 폐지를 시작으로, 메갈이 했던 다양한 운동방식의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 참가자는 메갈에서 하는 운동의 본질 자체가 사회에 긍정적인 효과를 냈음이 확실하다 봅니다. 덧붙여 <여성일베>라고 표현한 것, 일베와 비교한 것 자체가 굉장히 기분 나쁩니다. 메갈은 영화에 여성을 비하하는 내용이 있어 불매운동을 조직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운동을 일베에 비교할 수는 없습니다. 하면 안 되는 말과 행동이라면 애초에 생각조차 하지 말아야 합니다. “주장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온라인의 정치화된 것과 현재 진보 운동이 따라가지 못하는 것에 대한 고민과 함께 우리의 역할은 무엇이며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고민을 계속 이어가기로 하며 점심 수다회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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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9/1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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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반복되는 화학물질 누출 사고와 노동자 죽음, 삼성을 규탄한다!

 

94일 한 명의 청년 노동자가 안타깝게 목숨을 잃었다. 삼성반도체 기흥공장 지하 1층에서 소방시설 유지관리 작업 중 배관이 터지며 누출된 이산화탄소로 인해 협력업체 소속 노동자 A씨는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사망했고, 함께 일하던 노동자 2명도 현재 의식불명의 상태이다. 얼마나 많은 노동자가 일터에서 목숨을 잃어야 하는가!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삼성의 화학물질 누출 사고!

20131월 삼성반도체 화성공장의 불산 누출로 인한 협력업체 노동자 1명의 사망을 포함한 4명의 노동자 사상사고, 20143월 수원 삼성전자 생산기술연구소 지하에서 발생한 소방 설비 오작동에 의한 이산화탄소 누출과 협력업체 노동자의 죽음, 201511월 삼성반도체 기흥공장에서 발생한 황산 누출과 이로 인한 협력업체 노동자의 화상 사고 등. 지금까지 알려진 것만으로도 사태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확인할 수 있다. 연이은 사고의 재발은 삼성이 사실상 안전관리에 소홀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협력업체 노동자에게 집중되는 사고!

더 큰 문제는 앞서 열거한 모든 사고의 피해를 고스란히 협력업체 노동자가 떠안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위험의 외주화의 민낯이 드러나는 단면이다. 이번 사고를 통해 다시 확인했듯이, 원료집약적인 화학 산업인 반도체 공장의 소방안전관리를 외주화 하고 있는 현실은, 생산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수많은 노동자들의 안전과 생명, 인근 지역주민과 생태계의 삶과 생존을 사실상 비용절감을 위해 외주화 한 것에 다름 아니다. 일터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어져야 할 생명·안전업무에 대한 책임과 권한을, 문제 발생 시 실질적 권한이 전혀 없는 협력업체에 떠넘기고 있는 현실 앞에 우리는 참담할 뿐이다!

 

철저한 진상조사와 재발 방지, 책임자 처벌을 요구한다!

노동자를 죽음에 이르게 하고, 지역주민들을 불안에 떨게 하는 사고의 재발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다. 문제가 있을 때마다 협력업체의 책임으로 떠넘기고, 꼬리 자르기 식의 진상조사와 솜방망이 처벌에 그친 관행이 사고의 재발을 불러왔음을 우리는 알고 있다. 미흡한 사건대처와 부실한 안전대책의 피해는 노동자의 안전과 인권을 위협하고, 인근지역 주민들을 불안에 떨게 하고 있다. 이번 사고에 대한 삼성의 사고은폐 의혹이 불거지고 있는 상황에서 더욱 철저한 진상조사와 재발방지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있는 그대로 문제를 드러내야, 반복적인 화학물질 누출사고와 노동자 죽음에 대한 예방이 가능하다. 철저한 진상조사와 재발방지, 책임자 처벌을 요구한다!

 

- 반복되는 화학물질 누출사고, 위험을 외주화 하는 삼성을 규탄한다.

- 지역주민의 생존 위협하는 삼성을 규탄한다.

- 삼성은 제대로 된 안전대책 마련하라.

- 이산화탄소 누출 사고, 책임자를 처벌하라.

- 고용노동부는 특별근로감독 실시하라.

 

201896

기자회견 참가자 일동

 

(무순)

노동조합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삼성에스원노동조합, 금속노조 삼성지회, 금속노조 삼성웰스토리지회, 민주노총 경기도본부, 수원용인오산화성지부, 평택안성지부, 안산지부, 경기중부지부, 이천여주양평지부, 성남하남광주지부, 부천시흥김포지부, 경기북부지부, 고양파주지부, 건설노조 수도권남부본부, 공공운수노조 경기본부, 금속노조 경기지부, 대학노조 경인강원본부, 민주일반연맹 경기본부, 보건의료노조 경기본부, 전국협동조합노조 경인본부, 서비스연맹 경기본부, 전교조 경기지부, 공무원노조 경기본부, 화섬연맹 수도권본부, 전국특성화고졸업생노동조합,

 

인권단체

다산인권센터, 거창평화인권예술제위원회, 난민인권센터, 상상행동 장애와여성 마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장애여성공감, 성적소수문화인권연대 연분홍치마, 구속노동자후원회, 손잡고, 인권운동사랑방, 국제민주연대, 장애와인권발바닥행동,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노동 인권 실현을위한 노무사모임, 인천인권영화제, 인권운동공간 활, 서울인권영화제, 빈곤과차별에저항하는인권운동연대, 전북평화와인권연대, 광주인권지기 활짝, 천주교인권위원회,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민변노동위원회, 제주평화인권센터, 원불교인권위원회,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 만드는 법

 

경기지역단체

경기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경실련경기도협의회, 경기환경운동연합, 경기여성연대, 경기여성단체연합, ()경기민예총, 경기시민사회포럼,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경기자주여성연대, 장애인차별철폐경기연대, 경기복지시민연대, 참교육학부모회경기지부, YMCA경기도협의회, YWCA경기도협의회, 경기교육희망네트워크, 6.15경기본부, 전교조경기지부) 경기환경운동연합(고양환경운동연합,성남환경운동연합,수원환경운동연합,시흥환경운동연합,안산환경운동연합,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여주환경운동연합,오산환경운동연합, 의정부양주동두천환경운동연합,이천환경운동연합, 파주환경운동연합, 화성환경운동연합), 경기환경교육네트워크(동네작은산을지키는시민모임, 동탄 수수꽃다리, 수원환경운동센터, 시화호생명지킴이, 시흥환경운동연합, 안성천살리기시민모임, 용인환경정의, 초암교육예술연구소, 칠보산도토리교실, 판교 금토산하늘2E, 평택자연생태보전모임, 해양환경교육센터, 행복한숲, 화성환경운동연합), 노동자연대 경기지회, 경기청년연대, 특성화고등학생권리연합회 경기지부, 경기자주여성연대, 경기진보연대, 경기민권연대, 수원환경운동센터, 수원여성노동자회, 일하는2030, 수원여성회, 수원 여성의전화, 수원비정규직지원센터, 수원 YWCA, 수원지역 목회자연대, 풍물굿패 삶터, 전교조 수원초등지회, 전교조 수원중등지회, 매탄마을신문, 세월호를 기억하는 매탄동 촛불, 수원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용인청년회, 용인진보연대, 용인여성회, 용인환경정의, 바른정치용인시민모임, 금요일엔 나오렴, 사람과평화, 용인0416, 용인시민의눈, 한살림성남용인 용인시지부,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용인지회, ()공감직업환경의학센터, 화성여성회, 아이쿱생협 화성지부, 한살림 경기서남부, 그물코카페, 모아미래도1단지더행복모아마을봉사회, 모아미래도1단지 숲속모아작은도서관, 화성공정무역협의회, 화성환경교육네트워크, 바른밥상문화원, 동탄수수꽃다리, 꿈고래놀이터부모협동조합, 화성생태관광협동조합, 마을교육공동체 그물코, 그물코 평화연구소, 가온교회, 그물코협동조합, 화성식생활교육네트워크, 화성마을공동체이음, 화성큰나래협동조합, 수지장애인자립생활센터

 

정당

노동당 경기도당, 노동당 수원오산화성당협, 경기녹색당, 화성오산녹색당, 수원녹색당, 용인녹색당, 민중당 경기도당, 민중당 용인시위원회, 민중당 수원지역위원회, 청년민중당, 경기청년민중당, 정의당 경기도당, 정의당 수원시위원회, 정의당 화성시위원회, 사회변혁노동자당, 사회변혁노동자당 경기도당

 

알권리 보장을 위한 화학물질감시네트워크

건강한 일터안전한 성동 만들기 사업단, 건설산업연맹, 노동환경건강연구소, 녹색미래, 노원노동복지센터, 뉴스타파, 민주노총, 민주 사회를 위한 변호사협회,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 발암 물질 없는 사회만들기 국민행동, 사람과환경연구소, 서산시민사회환경협의회, 서울아이쿱, 수원화학물질알권리네트워크, 안산미세먼지화학물질네트워크, 안전하고행복한양산만들기주민모임, 여성환경연대, 오창환경지킴이, 울산시민연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인천평화복지연대, 일과건강, 작은것이아름답다, 전남건강과생명을지키는사람들, 전북건강생명안전사회를위한모임(), 청주시민정치네트워크, 파주건강과생명을지키는사람들(), 평택건강과생명을지키는사람들, 한 살림, 화학물질로부터안전한경남만들기추진위(), 화학물질로부터안전한울산만들기사업본부(), 화학물질알권리화성시민협의회, 화학물질인천감시네트워크, 화학섬유연맹, 환경운동연합, 환경정의

 

노동안전보건단체

노동건강연대, 울산산재추방운동연합, 마창거제산재추방운동연합, 생명안전시민넷, 건강한노동세상, 거제고성통영 노동건강문화공간 새터, 유해물질 사회적통제를 위한 충북노동자시민회의, 충남서북부노동건강인권센터 새움터,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일터건강을 지키는 직업환경의학과의사회

 

그 외 단체

청년전태일, 한국청년연대, 전국학생행진, 보건의료학생 매듭, 참여연대, 민중공동행동 재벌특위, 삼성노동인권지킴이

 

화, 2018/09/18-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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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2주기를 맞아 수원에서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수원시민분향소를 5일간 운영합니다. 

매일 저녁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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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4/08-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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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인권센터 2016년 2/4분기 몸살 앞면은 6~8월 달력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다운 받아서 쓰시기 바랍니다. 

몸살 완본은 홈페이지 '몸살' 카테고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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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6/24-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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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9일 오후 2시에 광화문 파이낸스센터 앞에서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인권운동더하기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주공동행동성소수자차별반대무지개행동과 공동주최로 <세계인권선언일 맞이 차별금지법 제정촉구대회-우리가 연다, 평등한 세상>을 개최했습니다. 다산인권센터는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소속이자 인권운동더하기 소속 단체로 집회에 함께 참여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소속의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집회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대구 지역에서 얼마 전에 출범한 대구경국차별금지법제정연대에서 버스까지 대절해서 집회에 참여하셔서 연대의 힘을 보여주셨습니다. 


께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고, 혐오세력에게 경고를 날리듯 힘껏 호루라기도 불고, 행진도 하면서 즐겁게 집회를 마무리했습니다. 개인이 바꿀 수 없는 조건을 가지고 그 사람을 차별해서는 안된다는 것이 차별금지법의 핵심입니다. 2018년이 목전인데 이런 법조차 만들지 못한다는 것은 정부의 무능함을 스스로 인정하는 꼴일 것입니다. 페미니스트 대통령을 표방한 문재인 대통령과 새정부는 하루 빨리 차별금지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 선언문

우리는 우리의 인권을 나중으로 미룰 수 없기에 거리로 나왔다.

매일같이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서명을 받고전국을 돌며 차별금지법 제정의 의미를 나누었다평등을 우회할 수 없는 인권을 외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

 

오늘은 세계인권선언일 69주년을 하루 앞둔 날이다.

여전히 혐오세력은 우리의 일상을 파괴하고 차별을 선동한다.

정부와 국회는 혐오세력의 눈치만 살피며 차별금지법 제정에 나서지 않고 있다.

저들은 언제나 나중에를 반복한다.

 

그럼에도 차별금지법은 제정될 것이다.

지진이 나도 교실 밖을 벗어나지 못했던 내가

휠체어를 타고 고속버스 계단 앞에서 발길을 돌려야 했던 내가 나섰기 때문이다.

성소수자로 체육대회를 열기위해 궐기대회를 열어야 했고

명절마다 동료들이 보너스를 받을 때 참치세트를 받아 들었던 비정규직 노동자인 내가 외치기 때문이다.

부당하게 해고되도 따져야할 사장이 누군지 모르는 내가

아파서 병원에 가도 내가 가진 병 때문에 진료를 거부당한 내가

다른 나라에서 태어났지만 여기서 일하며 살아가고 있는 내가

여성이라는 이유로 성차별을 경험하는 내가

아무리 취업을 원해도 학력을 이유로결혼했다는 이유로가난하다고가족상황이 다르다고 수많은 이유로 거부당한 내가 차별금지법을 만들 것이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는 더 큰 우리가 되어 이 자리에 서있다.

우리는 오늘 차별금지법 제정을 향해 한 발짝 더 내딛을 것이다.

함께 행진하자함께 외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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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7/12/1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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