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6년 546호 경칩(驚蟄, 3월 5일) 즈음 움츠려있던 겨울이 끝나고, 동면하던 동물들이 깨어납니다. 온 산천에 봄 기운이 자라납니다. 농기구를 정비하며, 밭 정리를 마무리하고, 감자 심을 밭을 마련합니다. - 한살림 소식지(546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546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4호 소서(小暑, 7월 7일)즈음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때로 호박, 고추 등 갖은 채소가 나와 입맛을 돋우는 때입니다. 모내기를 끝낸 논들이 뿌리를 내리는 시기로 농가에서는 이때 즈음 논매기를 합니다.- 한살림 소식지 (554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4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3호 하지(夏至, 6월 21일)즈음 ‘하지가 지나면 발을 물꼬에 담그고 산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하지 이후에는 논이 마르지 않게 물을 대주느라 농부들은 발을 벗고 살아야 할 만큼 바빠집니다. 연중 해가 가장 많이 비추니 여름 한가운데 접어들고, 매미가 울기 시작하며 호박과 오이 넝쿨이 뻗어 갑니다.- 한살림 소식지 (553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3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2호 망종(芒種, 6월 6일)즈음 벼, 보리 같이 까끄라기(수염)가 있는 곡식의 씨앗을 뿌리기 적당한 시기라는 의미를 지닌 절기입니다. 망종 무렵 생산지에서는 보리베기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모내기와 밭갈이에 온 힘을 다합니다.- 한살림 소식지 (552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2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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