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6년 546호 경칩(驚蟄, 3월 5일) 즈음 움츠려있던 겨울이 끝나고, 동면하던 동물들이 깨어납니다. 온 산천에 봄 기운이 자라납니다. 농기구를 정비하며, 밭 정리를 마무리하고, 감자 심을 밭을 마련합니다. - 한살림 소식지(546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546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6년 547호 춘분(春分, 3월 20일)즈음낮과 밤의 길이가 같고 추위와 더위가 같은 날. 꽃샘추위가 잠시 기승을 부리지만 ‘우수 경칩에 대동강 풀린다’는 속담이 있듯 그늘의 잔설도 녹고 초목이 싹틉니다. 농가에서는 논밭 둘러보며 지난해 받아놓은 씨앗들을 고릅니다. - 한살림 소식지(547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547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64호 대설(大雪, 12월 7일 즈음) 일년 중 눈이 가장 많이 온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한겨울을 알리는 절기로 농부들에게는 일년을 마무리하면서 새해를 맞이할 준비를 하는 농한기입니다. - 한살림 소식지 (564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64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 장보기 안내 2018년 600호 망종(芒種)과 하지(夏至) 무렵쓰레기 줄이는 삶 쓰레기를 아무 데나 버리는 일이 나쁘다는 것은 누구나 알지만, 분리배출만 잘 하면 괜찮다고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과잉생산-불필요한 소비-쓰레기 양산-지구환경 파괴로 이어지는 일련의 흐름을 끊는 일. 우리의 작은 관심과 실천에 달려 있습니다.- 한살림 소식지 (600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600호) 보기 /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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