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체르노빌 30주년 후쿠시마 5주년 기념 탈핵세미나

체르노빌 30주년 후쿠시마 5주년 기념 탈핵세미나가
오는 3월 3일 일요일 오후 2~6시에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립니다.
관심있는 조합원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한살림경기남부 홈페이지
체르노빌 30주년 후쿠시마 5주년 기념 탈핵세미나가
오는 3월 3일 일요일 오후 2~6시에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립니다.
관심있는 조합원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한살림경기남부 홈페이지한살림 매장이 궁금하셨던 분들~ 구경 오세요~
물품 이용도 해보시고 조합원으로 가입하셔서 한살림과 함께 해주세요~
한살림천안아산은 9월 한 달동안 조합원이 아닌 분들도 매장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비조합원 맞이의 달’을 진행합니다.
9월 매장에서 조합원 가입을 하시면 예쁜 한살림 장바구니도 드립니다!

내용 1. 9월은 홍보 기간으로 누구나 매장 이용이 가능합니다.
2. 조합원 가입을 하시면 예쁜 한살림 장바구니를 드립니다.


❶ 하평들영농조합에서 재배한 무농약 배추를 바닷물과 국산 천일염으로 농민들이 직접 절입니다.

❷ 절여진 배추는 농민들이 여러 차례 하나하나 세척합니다.

❸ 세척을 끝낸 절인 배추는 다자연 생산자들이 선별 과정을 거쳐 정해진 양으로 계량합니다.

❹ 한살림 사양의 고춧가루와 양념류 등을 계량하여 김치 양념을 만듭니다. 선별작업을 거쳐 계량된 배추를 배합된 양념과 버무립니다.

❺ 저장통에 담긴 김치는 숙성을 위해 저온창고(0~4℃)에서 보관합니다.
※ 저장통은 식품 보관이 가능한 용기로, 해당 제품의 시험성적서를 구비하고 있습니다.
● 윤은숙 다자연식품 생산자
한살림 30주년 기념식
“당신덕분에 삽니다” 한살림 30년
일정 : 2016년 12월 09일 13시 30분 ~ 17시 30분
장소 :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사람과 자연, 도시와 농촌이 함께 사는 세상을 향해
소박하지만 원대한 꿈을 품고 한살림이 출범한 지 30년이 되었습니다.
한살림 생산자와 소비자·실무자·활동가들이 내빈들을 모시고
기념식을 열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바쁜 사정이 많으시겠지만
한살림이 창립 30주년을 기념하고 새로운 미래를 향해
새로운 꿈을 공유하는 뜻 깊은 자리에
참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행사 순서
13:30 ~ 참가자 접수
14:00 ~ 한살림 다큐영화 “잘왔다. 우리 같이 살자” 상영 감독:서동일
15:30 ~ 한살림 30주년 기념식
· 축사
· 함께 살리고 나눈 한살림30년(동상)
· 한살림 30주년 공로자 시상
· 한살림 30주년 이야기 공모전 입상자 시상
· “한살림 새로운 30년을 향해!” – 새 비전 수립 방향 제안
· 축하공연
17:30 폐회
한살림 30주년 기념식
2016.12.09.(금) 13:30-17:30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생명의 쌀을 지키는 유기농업을 위해 ‘쌀 기부’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한살림 쌀을 기부해주시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마음을 전달하겠습니다.
일시 : 7월 15일(금) 오전 10시 30분~ 12시 30분 장소 : 한살림 동백매장 앞 내용 : 맛있는 쌈밥시식/ 유기농 현미 설기 판매/ 쌀 기부 뮨의 : 031-548-0170 용인지부 활동팀

죽음을 이해하고 다시 삶을 바라보기.
우리는 죽음을 무서워하고, 금기시하는 문화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죽음을 준비하지 않고 맞이한다면 자신이 살아온 소중한 시간을 돌아보는 과정 또한 잃게 됩니다.
죽음을 알면 현재에 더 충실하게 살 수 있는데 지금이 얼마나 축복된 순간인지 깨닫게 되기 때문입니다.
‘죽음은 벽인가, 문인가’라는 강의는 평안한 죽음, 좋은 죽음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보고 같이 이해하는 시간입니다.
일시 : 5월 27일(금) 저녁 7시
장소 : 교육협동조합 사람 교육장(제주시 도남동 청사로 77번지, 동남빌딩 4층)
문의 : 064-724-4342, [email protected]
* 강의내용
– 우리는 죽음을 어떻게 준비하고 맞이할 것인가
– 영화, 그림 등으로 보는 죽음에 대한 다양한 인식
– 시행착오를 통한 의술의 발전
– 죽음관의 변화로 보편화된 중환자실
– 근사체험자들이 보여주는 삶과 죽음에 대한 성찰
– 죽음은 꽉 막힌 돌담 벽인가, 열린 문으로서 다른 차원으로의 이동인가?
– 우리는 어떻게 살고 어떤 죽음을 맞이할 것인가?
– 바람직한 죽음 문화의 정착을 위해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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