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체르노빌 30주년 후쿠시마 5주년 기념 탈핵세미나

체르노빌 30주년 후쿠시마 5주년 기념 탈핵세미나가
오는 3월 3일 일요일 오후 2~6시에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립니다.
관심있는 조합원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한살림경기남부 홈페이지
체르노빌 30주년 후쿠시마 5주년 기념 탈핵세미나가
오는 3월 3일 일요일 오후 2~6시에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립니다.
관심있는 조합원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한살림경기남부 홈페이지이번 강좌에서는 제철재료를 이용해서 아이들이 쉽게 배우고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를 하려고 합니다.
“칼질”을 주요 테마로 하여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우며 칼 잡는 법부터 여러 가지 썰기
방법을 익히며 칼질에 대한 부담감을 덜고,‘써는 재미가 있는 요리’를 하려 합니다.
*1강/ 3월 12일(토): 깍두기, 고구마 찌기
*2강/ 3월 26일(토): 쑥전, 산적
*3강/ 4월 9일(토): 봄나물 쌈밥 세 자매
*4강/ 4월 23일(토): 달래간장 콩나물볶음밥, 된장국
*5강/ 5월 14일(토): 과일미트볼, 서리태 콩밥 짓기
*6강/ 5월 28일(토): 나들이 도시락 싸기(유부초밥, 과일푸딩)
-일시: 3월 12일(토)~5월 28일(토)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 오전10시30~12시30분
-장소: 광주 장지동 한살림 매장2층 활동실
-모집대상/인원: 초등1학년~6학년/선착순12명
-수강료: 9만원(총6강) *입금계좌: 기업은행(한민지) 010-8562-7543
-수강료 포함내역: 재료비, 강사비, 보험료 등
-강의: 강사 박희정, 강사 한민지(010-8562-7543)
*10인 모집 시 강의가 진행되며, 대리 접수는 불가합니다.
‘작은 우주인 사람의 몸’에 대한 이해와 함께,
내 몸에 필요한, 내 건강 상태에 맞는 음식은 어떤 것인지
동의학적으로 풀어봅니다.
오랜기간 모임을 해온 자연치유공부모임 회원들과
폭넓은 이야기와 사례를 들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일시 : 5월 11일 (수) ~ 6월 29일(수) 저녁 7시~9시/ 총 8회 진행 장소 : ‘사ᄅᆞᆷ’협동조합 세미나실 / 제주시 청사로 77번지 동남빌딩 4층 강사진 : 고대승(몸펴기사범), 허윤석 (자연치유모임 회원), 장용선(한림 한수풀의원 원장) 참가비 : 5만원 / 회당 참가비는 1만원 참가인원 : 20명 선착순 마감 문의 : 064)747-5988, 010-8661-8524
<강의계획> 1강(5/11) : 첫 만남/ 나는 내 몸의 의사다(특강) 2강(5/18) : 왜? 몸 펴면 살고 굽으면 죽는가? / 동의학총론 : 자연이란 무엇인가? 음양과 오행

한살림제주 홈페이지

추운 겨울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보낼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이웃, 지인들과 함께 둘러 앉아 입도 귀도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세요.
생산자와 이야기도 나누며 맛있게 요리할 수 있습니다.
함께 둘러앉아 나눠 먹기 좋은 요리로 몸을 건강하게 해주는 팥죽, 메밀전을 준비했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누가: 괴산잡곡 김은정 생산자님
무엇을 : 팥죽과 메밀전
어디서 : 한살림 고양파주 모심방(주엽 시대프라자 건물2층)
신청 : 031-913-1260 (10시~16시)
수강료 : 오천원 (선착순 16명) , 11월22일부터 접수 가능
▶입금계좌 : 하나은행 419-910020-08905 (예금주 : 한살림고양파주)
▶입금 시 : ‘농산위-입금자’ 기재 요망
*환불규정 : 강좌 취소 시 시작 3일 전까지만 환불이 가능합니다.
한살림고양파주 홈페이지
[기자회견 취재요청서]
국내 원전 방사성물질 과다 방출, UN 자료 통해 확인
고리원전 방사성물질 요오드 131,
선진국 대비 최대 1만배 방출
원전 주변 암 관련성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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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2016년 3월 9일(수) 오전 10시 30분 ○ 장소: 국회 의원회관 제2간담회실(202호) ○ 주최: 국회의원 최원식, 환경운동연합 ○ 참가자: 국회의원 최원식(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백도명 교수(서울대환경보건대학원) 김영희 변호사(원전주변 갑상선암 소송 대리인) 양이원영 처장(환경운동연합) |
환경운동연합과 국회의원 최원식은 UN과학위원회의 2000년 방사능 피폭 보고서(United Nations Scientific Committee on the Effects of Atomic Radiation Vol 1 UNSCEAR 2000)를 통해서 고리원전1~4호기 요오드 131의 방출량이 미국, 일본, 스위스 등 선진국에 비해 최대 1만배 가량이나 높았던 사실을 확인했다. 러시아보다도 높은 수치다. 1992년과 1993년 기록이다.
최원식 국회의원실에서 한국수력원자력(주)(이하 한수원)에 관련 사실을 확인했을 때, 1992년 요오드 131 방출 자료는 ‘오기’에 의한 것이라는 답변을 받았다. 그러나 한수원 제출자료에 따르면 요오드 131 과다 방출은 1979~80년에도 비슷한 기록이 확인되었다.
이 시기 거주자에게서 갑상선암 발병률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오는 점, 1979년 당시 한수원의 관련 보고서의 기록 누락 발견, 기준치 이하의 피폭에도 불구하고 원전주변에서 지속적인 방사능 피폭 주민들의 암발생 연구한 해외자료, 국내 원전 갑상선암 소송과 앞으로의 과제 등에 대한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2016. 3. 8
국회의원 최원식․환경운동연합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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