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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파주]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세계 1억인 서명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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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파주]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세계 1억인 서명운동

익명 (미확인) | 월, 2016/02/2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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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하여

세계 1억인 서명 운동에 동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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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12월 28일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한국과 일본 정부가 일방적으로 발표한 합의에 대해 국민들이 이를 바로잡고 정의롭고 올바른 해결을 촉구할 필요가 있습니다.
  피해 당사자 및 각계 시민사회가 연대하여 1) 굴욕합의 전면 무효, 2) 위안부 문제의 올바른 해결 촉구, 3) 일본 역사왜곡과 재무장 반대 등의 전 사회적인 공동 대응 분위기를 조성하고 조합원들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함께 참여하고자 합니다.
  2016년 1월 14일 한살림 등 전국 380여 개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위안부’ 합의무효와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전국행동‘을 발족하고 정부가 발표한 합의 무효와 재협상 촉구 등 대응 행동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한살림은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인 해결‘이라는 단서를 달고 발표한 이번 합의는 피해당사자의 입장과 의견을 반영하지 않은 일방적인 졸속 협상이며 가해자인 일본정부가 형식적 발표한 사과 역시 합의 발표 후 자행하고 있는 일본정부와 책임자들의 언행을 볼 때 위선과 기만에 지나지 않는 것이 증명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만적인 합의를 무효화하고 재협상을 통해 피해자들의 존엄과 명예 회복을 위한 제대로 된 사과 등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 무효와 정의로운 해결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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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_연대_한살림연합_한일일본군'위안부'합의무효와정의로운해결을위한전국행동_배너

한살림고양파주 홈페이지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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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이 영화 ‘밀양 아리랑’을 응원합니다.

 

영화 ‘밀양아리랑’은 765KV의 초고압송전탑의 건설을 막기 위해 싸워온 밀양 주민들의 기록을 담은 다큐멘터리입니다.

 

영화관에서 개봉을 해서 많은 시민들에게 원전의 위험성과 송전탑 건설의 부당함을 알리고 싶지만 비용이 모자랍니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지구는 혼자서는 지킬 수가 없기에 한살림 조합원과 시민들께서 많이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1. 소셜펀딩을 통해 희망을 송전해주세요.

텀블벅 바로가기          소셜펀치 바로가기

 

 

2. 밀양아리랑을 더 많이 알릴 수 있도록 페이스북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3. 영상을 공유해주세요.

밀양 아리랑 캐릭터 영상 바로가기          밀양아리랑 예고편 바로가기

 

 

 

 

밀양아리랑(2014) [바로가기]

 
개봉예정일 : 2015년 7월 16일
 
수상내역
  • DMZ국제다큐영화제(2014) 심사위원특별상
  • 12회 서울환경영화제(2015) 대상, 관객심사단상

줄거리

“고향 땅에서 눈을 감고 싶었던 밀양 할매들은 오늘도 싸움을 살아냅니다”

우리 밭 옆에 765인가 뭔가 송전탑을 세운다케서 농사꾼이 농사도 내팽겨치고 이리저리 바쁘게 다녔어예. 그거 들어오면 평생 일궈온 고향땅 잃고, 나도 모르게 병이 온다카데예. 동네 어르신들이랑 합심해가 정말 열심히 싸웠는데 3천명이 넘는 경찰들이 쳐들어와가 우리 마을을 전쟁터로 만들어 놨었습니더. 산길, 농로길 다 막고 즈그 세상인 냥 헤집고 다니는데 속에 울화병이 다 왔어예. 경찰들 때문에 공사현장에도 못 올라가보고, 발악을 해봐도 저놈의 철탑 막을 길이 없네예. 아이고 할말이 참 많은데 한번 들어보실랍니꺼.

  

 

 

밀양송전탑이 곧 원전입니다.

밀양의 송전탑은 신규 건설될 신고리원전 3, 4, 5, 6호기에서 생산되는 전기를 수도권으로 보내기 위해 세워지기 때문입니다.

 

한살림은 밀양송전탑 건설을 목숨걸고 반대하던 주민들을 돕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을 해왔습니다. 밀양주민들을 응원하기 위해 희망버스를 탔습니다. 따뜻한 선물과 성금도 모았습니다. 한살림경남에서는 밥차를 지원하고, 반대시위 때문에 신경쓸 수 없었던 농사를 돌보았습니다. 한전에서 보내주는 전기를 쓰지 않겠다고, 시민단체들과 함께 농성장에 햇빛발전소도 설치했습니다. 각 지역의 한살림에서 밀양전, 밀양아리랑을 단체관람하면서 원전 문제와 주민의 아픔을 공유하였습니다.

 

전문가들은 초고압송전탑의 전자계와 건강·질병과의 관계가 규명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초고압송전탑, 변전소가 세워진 당진, 횡성, 안성의 주민들의 삶은 이미 피폐해졌습니다. 암에 걸린 주민들이 늘어났고, 농사도 잘 되지 않고, 가축도 잘 자라지 않았습니다.

 

[바로가기 – 송전탑 들어선 뒤…“한 집 걸러 암 환자” / 한겨레 2013-10-14]

 

밀양 주민들이 묻습니다. “왜 수도권에서 쓸 전기를 보내기 위해 우리의 목숨을 담보 잡혀야 하는가?”, 

우리는 이 물음의 시작을 찾아갑니다. “왜 핵발전이어야 하는가?”

 

지난 6월 8일, 정부는 제7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전력수요를 부풀려잡아 신규원전 2기를 증설하는 것이 핵심골자입니다. 신규 원전의 후보지인 삼척과 영덕의 주민들은 기관과 경찰에 가로막혀 공청회조차 들어가지 못하고, 공청회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해야만 했습니다. 밀양 주민들의 모습과 그리 다르지 않습니다. 세월호 유족들의 모습과도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계속 살아나가야 할 지구를 지키기 위해 한살림은 탈핵운동을 더욱 확대해나갈 것입니다. 또한 친환경·신재생에너지를 늘리고, 물과 전기를 아끼고, 자원을 재활용하며, 땅과 자연을 살리는 유기농업을 50만 조합원세대와 함께 실천하겠습니다.

 

화, 2015/06/23-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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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육아를 함께하는 엄마 조합원을 돕고자, 7월부터 강남구에 거주 조합원의 영아(4~36개월)를 대상으로 아이방문돌봄을 시작합니다.
돌봄선생님(제공조합원)과 아이를 맡기는 엄마(이용조합원)의 연계와 행정업무 등을 함께 할 아이방문돌봄 코디네이터 활동가를 모십니다.

접수기간 : 5월 30일(월) ~ 6월 13일(월)

접수방법 : 한살림서울 홈페이지에서 지원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 접수

접수이메일 : [email protected]

자격요건 – 강남구 거주 조합원 – 한살림 아이방문돌보미 양성교육 참여(6월 20일~)가 가능하신 분 – 아이를 사랑하고 몸과 마음이 건강한 분 – 기본적인 컴퓨터 활용(한글 등)이 가능한 분 – 아이돌봄 및 보육교사 경력자, 한살림 활동 경력자 우대

채용절차 : 서류심사 > 1차면접 > 2차면접 

업무내용 : 돌봄선생님-이용조합원 연계, 행정, 교육지원, 대체교사활동(아이돌봄)

근무장소 : 남부지부 사무실(양재동) 또는 강남지구 모임방(대치동)

근무시작일 : 7월 1일 (6월 20일~29일 교육 수료 필수)

활동시간 : 주 5일, 일 5시간

활동조건 : 급여 및 기타사항은 면접 시 안내 (4대보험가입)

문의 : 한살림서울 돌봄기획팀 02-3498-3706

한살림서울 홈페이지

수, 2016/06/0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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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상처

 

제주도의 무농약 유자는 외관이 좋지 않답니다. 유자나무의 가시 때문입니다. 제주도 특유의 바람으로 인해 유자가 가시에 찔리면서 상처를 낸 탓입니다. 아래 유자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발견할 수 있습니다. 가시에 찔렸지만 그 상처가 아물어 지금의 유자가 탄생했습니다. 드시는 것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으니 염려놓으시고요.

 

 김희홍 제주연합회 생드르조천공동체 생산자

 

일, 2016/01/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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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7일 수요일, 청소년 자원활동 프로그램 <위안부 할머니에게 명예와 인권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자원활동 프로그램은 최근 한일 정부의 ‘위안부 문제 졸속합의’로 인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위안부’ 문제에 대해 직접 현장에서 듣고, 보고, 배우고, 나누고, 행동하는 시간으로 구성했습니다. 

 

오전 8시 30분, 청소년들이 일찍부터 참여연대를 찾았습니다. 20명의 청소년들이 모여 서로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온 친구도 있고, 혼자 참여한 친구도 있었습니다. 처음이라 아직은 서로 어색하네요. 

 

 

 

우리는 ‘위안부’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피해당사자인 정서운 할머니의 실제 육성으로 제작된 애니메이션 “소녀이야기”를 본 친구들은 잘 몰랐던 내용에 대해 놀라워하기도 하고 마음 아파하기도 했습니다. 일본이 할머니들께 진심으로 사과해야 한다고 목소리 높이기도 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평화집회인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들고 있을 피켓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할머니들에게, 또 다른 참여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자유롭게 적어보았습니다. 펜을 들고 한참을 고민하다가 한자 한자 조심스럽게 적어갑니다. 

 

 

 

 

추운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수요시위에는 많은 청소년, 시민들이 참석하였습니다. 오늘은 이용수 할머니도 수요시위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역사는 손바닥으로 가릴 수 없습니다.” 자원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이 마이크를 잡고 발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점심 식사 후, 인사동으로 자리를 옮겨 ‘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한 세계 1억인 서명운동을 하였습니다. 처음 서명운동을 진행해본 청소년들은 어색하기도 하고 쉽게 말이 나오지 않기도 하였지만 열심히 서명운동을 하였습니다.

 

 

 

 

마지막 소감 나누기 시간에서 많은 이야기를 나눠주었습니다.


“아무리 보고 들었어도 한번 하는 것만 못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번 하고 나서야 우리가 짊어져야 할 책임과 그 어려움에 대해 알 수 있어 뜻깊었습니다.”, “나의 행동은 비록 작은 행동이지만 이를 통해 할머니들의 인권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 즐거웠습니다.”, “학교로 돌아가 서명운동을 친구들에게 권해야겠어요.”라며 고 오늘 하루 소감을 나눠주었습니다.

 

처음 만나 어색함에 서로 인사도 못 나누던 친구들이 어느새 서로 웃어가며 이야기를 나눠갑니다. 추운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서명운동까지 열심히 해주고 좋은 이야기 나눠준 청소년 자원활동가들! 고맙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수, 2016/02/0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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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안내

 

라인아이콘사용_주문기간  일반주문

  4월 20일(수) – 5월 10일(화)

라인아이콘사용_공급기간  일반공급

  4월 25일(월) – 5월 13일(금) (주말 제외)

 

라인아이콘사용_선물  선물택배주문

  4월 21(목) – 5월 10일(화)

라인아이콘사용_공급기간  선물택배공급

  4월 26일(화) – 5월 13일(금) (주말 제외)


   

* 일반공급은 평상시 이용하는 한살림 물품과 같이 해당 지역 공급요일 3일 전까지 주문해 주세요.

* 수량이 부족한 물품은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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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4/2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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