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싸움동안 “우리 몸이 증거”라는 외침에도 불구하고 재판부는 핵발전소와 건강피해 간의 인과관계 없음으로 한수원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균도네소송’이 최종 패소하면서 소송비용 2천3백만원이 부과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로 현재까지 800만원 정도가 모금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아직 1,500만원의 모금이 더 필요합니다. 지난 9년의 긴 싸움동안 ‘균도네소송’을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셨듯이, 소송비 마련에 함께 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 입금자 확인을 위해 구글 링크에 기입한 성명, 단체명과 입금자명을 동일하게 작성해 주세요.
* 모금결과는 향후 모금이 완료된 후, 탈핵부산시민연대 sns를 통해 공개하도록하겠습니다.
* 모금이 빠르게 마무리 될 경우,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금액이 마련되지 않을 경우, 기간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장기화되며 인왕산을 찾는 시민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왕산로의 보행환경은 쾌적하지도, 안전하지도 않습니다. 인왕산을 찾는 시민들이 반드시 지나야하는 ‘인왕산로’가 차량중심으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서울환경운동연합과 장동서가, 모두문화예술원과 서촌주거공간연구회는 안전한 인왕산로의 보행환경을 위해 차량이 적고 보행자가 많은 주말부터 인왕산로를 보행자 중심의 도로로 운영하자고 제안합니다.
다가오는 4월 24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짧은 시간이지만 시범적으로 보행자 중심의 도로를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서울환경연합과 함께 차 없는 인왕산로를 함께 걷고픈 시민들을 모집합니다.
보행자 중심의 인왕산로를 만드는 데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일시: 2021년 4월 24일(토) 10:00시 ~ 12:00시 *장소: 인왕산호랑이상(서울시 종로구 누상동 산 1-27) ~ 윤동주 시인의 언덕(서울시 종로구 청운동 7-3) *진행(차로 점용)과 관련하여 협의가 진행중이며 결정되는데로 별도 공지 예정입니다. *불가피하게 차로를 이용하지 못할 경우, 바로 옆 인왕산 자락길(보도)에서 진행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문의: 서울환경운동연합 생태도시팀 최영 활동가 (02-735-7088 / young08@kfem.or.kr)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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