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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

목, 2016/02/25- 14:22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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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반려자가 어제  #서초구 #양재노인종합복지관 에서 주방 봉사활동을 하고 왔습니다. 어느 분이 힘내라고 초코바 2개를 주셨는데, 먹지 않고 집에 돌아와 그대로 저에게 건넸습니다. 나지막이 웃는 안 사람과 초코바를 번갈아 보다가 그만 코끝이 찡했습니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 나태주, 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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