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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고문님의 생신을 맞아하여 선본 식구들이 또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제 불과 사십여일 앞둔 선거때문에 모든 식구들이 너무 바쁜 나날을 보내며, 하루 한번 제대로 인사도 나누지 못하는데, 이런 기회에 얼굴보게 되어 위안이 되고도 또 힘이 납니다. 항상 마음을 굳건히 다지면서도 가끔은 지치고 힘들지만, 저 김기영을 위해 모여준 이들을 보면 지친다는 그 생각조차 사치스럽기만 합니다. 즐겨보겠습니다. 조금더 여유롭게 즐겨보겠습니다. 뜻이 있는 곳에 반드시 길은 있는 법입니다. 서초일꾼 2번에는 김기영입니다. 더불어 행복한 서초 #서초구을 #서초을 #예비후보 #국회의원 #양재 #서초 #방배 #내곡 #413총선 #총선 #소통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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