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프로 창간 2주년 번역 경시대회를 시작합니다.
CNN 트럼프 정부, 한미 FTA 재협상 해야 – 트럼프, 쌓여가는 무역적자에 분노 재협상 천명 – 전문가들, 무역적자는 경제적 손실과 일자리 감소에 영향 없어 – 한국 측, 관련된 문제 논의하겠지만 재협상 뜻하진 않아 트럼프는 불어나는 미국의 무역 적자가 미국 내 제조업 일자리 감소 원인이라며 한미 FTA재협상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적자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집착은 잘못 ...
The post CNN 트럼프 정부, 한미 FTA 재협상 해야 appeared first on Newspro Inc..
[취재요청서] 여성건강을 위한 안전한 월경용품 토론회
-
여성환경연대, 강원대와 함께 일회용 생리대 유해물질 검출실험 진행결과 발표
-
200여개 화학물질 중 22종이 유해물질, 피부자극과 유해성 확인된 물질도 총 8종
-
전문가, 시민단체, 식약처,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안전한 월경용품 정책 토론
여성 한 명이 약 40년 동안 10,000개 이상의 일회용 생리대를 사용한다는 점, 생리대 속 유해물질이 여성의 몸에 흡수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 여성에게 생리대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품이라는 점에서 안전한 생리대는 여성건강을 위해 꼭 필요합니다. 최근 ‘깔창 생리대’와 ‘무상 생리대’가 이슈가 되었지만 생리대 유해물질에 대해서는 거의 이야기된 적이 없습니다. 여성환경연대는 환경보건학자, 정부기관, 관련 기업, 보건 및 페미니즘 관련 활동가, 그리고 관심 있는 시민들을 모시고 여성건강을 위한 월경용품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생리대 유해물질이 논의되는 자리인 만큼 여성건강을 위한 월경용품 정책과 합의가 도출되리라 생각합니다.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 드립니다.
문의: 여성환경연대 사무처장 이안소영 (010-2210-9824) 환경건강팀장 고금숙(010-2229-1027)
[행사내용]
[한살림 300인 합창단 모집]

음악은 시대, 인종, 사상, 국가, 이념 등을 넘어 갈라진 모든 것들을 하나로 모아주는 힘이 있지요.
한살림은 창립 30주년을 맞아 ‘합창’으로 ‘하나 된 가치’를 전달할 ‘한살림 300인 합창단’을 모집합니다.
합창단은 10월 29일 서울광장에서 여는 ‘한살림 30주년 기념음악회’ 무대에 오를 예정인데요.
“난 노래를 못하는데?” “합창은 해본 적이 없는데?”
도전을 주저하지 마세요!
꾀꼬리처럼 완벽한 목소리가 아니어도 됩니다.
한살림의 가치에 공감하고 마음을 맞춰 하나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분이라면 누구라도 환영합니다.
조합원, 생산자 등 한살림 가족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대상 한살림 가족 누구나
• 공연 한살림 생명평화축제, 한살림 30주년 기념음악회
• 일시 2016년 10월 29일(토) 오후 5시 30분 ~ 7시 30분(폐막공연)
• 장소 서울시청 앞 열린광장(서울광장)
• 참가자 안내
- 기념음악회 합창 참여
- 사전 등록한 이메일 주소, 휴대폰 번호 카톡으로 악보·음원 송부 예정
- 수도권지역 등 가능한 지역에서는 10월 중순 사전 연습을 진행 예정
- 공연 당일 오후 2시 서울광장 무대에서 리허설 진행 (필참)
-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 티셔츠 증정
• 신청 및 접수
- 홈페이지 30주년기념사업홈페이지 ’30주년 기념사업’ 게시판(http://30th.hansalim.or.kr)
- 이메일 [email protected]
- 접수 내용 이름, 휴대폰번호, 연령, 지역한살림명, 이메일주소
• 문의사항 한살림연합 기획부 정책기획팀 02-6715-0846
합창단 신청하기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