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새미로 198호 뉴스레터] 세계 물의 날 기념 사진, 그림을 공모합니다^^
원자력의 전문성과 기술력을 이용하여
대전시민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한
한국원자력연구원을 강력히 항의하는 바이다!
오늘 9일 원자력안전위원회의 한국원자력연구원 방사성폐기물 무단폐기 등에 관한 중간조사 결과 발표에 의하면 지난 2011년부터 원자력연구원이 불법매립, 야산 방치, 소각, 액체폐기물 무단방류 등 전 방위적인 불법을 자행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가연성폐기물처리시설에 설치된 배기가스 감시기의 측정기록 중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부분을 기준 미만치로 조작하여 제출 하였다는 점이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전문기술을 이용하여 대전시민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한 것이나 다름없다. 이는 어떠한 변명으로도 설명될 수 없는 일이다.
원자력의 전문성과 기술력을 이용하여 방사성농도를 조작하며 대전시민의 건강과 생명을 무시한 한국원자력연구원을 강력히 항의하는 바이다.
이번 사태를 통해 우리는 한국원자력연구원에 대한 규제와 통제장치가 얼마나 허술한지를 명확하게 확인하였다. 지난 30여 년간 사용후핵연료 불법반입 및 연구, 내진보강공사부실의혹 부분이 우려가 아닐 수 있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실제로 한국원자력연구원에 관한 시민제보들이 여럿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사태는 폐쇄적이고 독점적인 원자력 정책의 문제점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원자력연구원의 방사성폐기물 불법 처리문제가 알려진 것은 ‘제보’에 의해서였다. 지난 2011년부터 방사성폐기물불법 처리가 원자력연구원 내에서 자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규제기관인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는 전혀 알지 못하였다. 지금처럼 중앙정부 일방적 관리로는 근본적인 안전성 확보가 불가능하다고 밖에 볼 수 없는 상황이다.
이런 문제의 원인은 안전 불감증 즉, 대형 원자력사고가 일어 날 확률이 매우 낮기 때문에 원자력 관련 종사자들은 이 문제에 대해 둔감해 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실제로 원자력연구원 종사자들은 늘 안전하다고 이야기 한다. 문제는 만약에 사고가 발생한다면 그 위험도가 너무 커서 우리가 감당할 수 없다는 점이다. 우리는 조작과 거짓말을 일삼는 원자력연구원의 어떤 말도 더 이상 신뢰할 수 없다. 정부와 대전시에 근본적인 안전대책을 촉구하는 바이다.
지금의 상황에서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최선의 방식은 폐쇄적이고 독점적인 원자력 관리정책을 다층적 관리로 바꾸어 이중 삼중으로 감시체계를 구축하는 것 뿐 이다. 이러한 사태가 반복되지 않기 위해서는 지자체와 비판적 입장을 가진 원자력전문가와 시민단체, 지역주민이 관리에 참여할 수 있는 다층적인 관리체제를 구축할 수 있도록 관련법을 마련하는 것이다.
이에 우리는 다시 한 번 촉구한다.
- 정부는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자들에 대해 엄중히 처벌하고 근본적인 사전예방책을 마련하라!
- 더불어 지금까지 제기된 한국원자력연구원 안전문제 관련 각종 의혹들에 대한 제3자가 참 여하는 민간특별감사를 진행하여 제대로 된 안전점검을 실시하라!
- 정치권은 폐쇄적인 원자력 관리정책을 다층적인 관리체계로 전환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여라.
2017.2.9
2016년 7월 회비 납부 명단
| (주)대한가스산업 | 70,000 | 김재환 | 10,000 | 서현경 | 5,000 | 이상은 | 10,000 | 조금연 | 10,000 |
| (주)엔버스 | 50,000 | 김재흥 | 5,000 | 서현숙 | 13,000 | 이상혁 | 10,000 | 조남영 | 10,000 |
| (주)쿱스토어한밭 | 25,000 | 김점숙 | 10,000 | 석승용 | 10,000 | 이상훈 | 15,000 | 조능연 | 5,000 |
| (주)쿱스토어한밭 서대전점 | 25,000 | 김정대 | 10,000 | 석연희 | 5,000 | 이상희 | 10,000 | 조미선 | 3,000 |
| (주)쿱스토어한밭 월평점 | 25,000 | 김정미, 라재필 | 10,000 | 석은자 | 5,000 | 이성숙 | 10,000 | 조미영 | 15,000 |
| 강규희 | 5,000 | 김정순 | 5,000 | 성광진 | 10,000 | 이성숙, 민영훈 | 10,000 | 조민호 | 15,000 |
| 강기혁 | 10,000 | 김정아 | 10,000 | 성기모,고미자 | 11,000 | 이성재 | 10,000 | 조병렬 | 10,000 |
| 강기형 | 10,000 | 김정연 | 5,000 | 성은희 | 20,000 | 이성철 | 10,000 | 조선옥 | 5,000 |
| 강나원 | 5,000 | 김정훈 | 8,000 | 성청목 | 10,000 | 이성희 | 10,000 | 조성남 | 5,000 |
| 강만규 | 10,000 | 김제선 | 10,000 | 성하덕 | 5,000 | 이성희 | 5,000 | 조성민 | 11,000 |
| 강만식 | 20,000 | 김조년 | 30,000 | 소명수 | 5,000 | 이소라 | 10,000 | 조성용 | 10,000 |
| 강명희 | 10,000 | 김종남 | 22,000 | 손규성 | 10,000 | 이소정, 지영 | 10,000 | 조성행 | 5,000 |
| 강문석 | 10,000 | 김종남 | 10,000 | 손덕환 | 10,000 | 이수경 | 10,000 | 조세은 | 10,000 |
| 강민정 | 5,000 | 김종필 | 10,000 | 손문규 | 10,000 | 이순우 | 11,000 | 조세형 | 10,000 |
| 강민지 | 5,000 | 김종환 | 10,000 | 손민우 | 10,000 | 이순우 | 10,000 | 조신행 | 10,000 |
| 강병호 | 10,000 | 김주찬 | 10,000 | 손정혁 | 30,000 | 이순화 | 5,500 | 조연길 | 10,000 |
| 강산 | 2,000 | 김준형 | 20,000 | 송규식 | 10,000 | 이순희 | 5,000 | 조영식 | 5,000 |
| 강상수 | 1,000 | 김진수 | 15,000 | 송문섭 | 10,000 | 이승재 | 10,000 | 조영탁 | 15,000 |
| 강수진, 김태형 | 5,000 | 김진수 | 10,000 | 송미령 | 5,000 | 이승종 | 5,000 | 조영호 | 5,000 |
| 강승민,유동현 | 15,000 | 김진화 | 22,000 | 송석범 | 20,000 | 이시희 | 15,000 | 조영호 | 5,000 |
| 강신관 | 10,000 | 김창근 | 10,000 | 송석철 | 10,000 | 이신효 | 5,000 | 조용준 | 10,000 |
| 강영삼 | 10,000 | 김춘경, 문예령 | 10,000 | 송양섭 | 5,000 | 이언경 | 10,000 | 조은연 | 50,000 |
| 강영희 | 3,000 | 김춘숙 | 10,000 | 송우현 | 10,000 | 이연옥 | 10,000 | 조정미 | 10,000 |
| 강은숙 | 10,000 | 김태준 | 15,000 | 송유빈 | 5,000 | 이영남 | 11,000 | 조정선 | 5,000 |
| 강일 | 10,000 | 김택남 | 10,000 | 송을석 | 10,000 | 이영섭 | 10,000 | 조정숙 | 5,000 |
| 강지원 | 10,000 | 김판겸 | 11,000 | 송인옥 | 10,000 | 이영희 | 5,000 | 조정아 | 10,000 |
| 강진규 | 10,000 | 김필동 | 10,000 | 송인준 | 10,000 | 이용옥 | 10,000 | 조정호 | 3,000 |
| 강철 | 5,000 | 김필환 | 11,000 | 송정호 | 15,000 | 이용원 | 10,000 | 조현승 | 20,000 |
| 강태경 | 10,000 | 김하현 | 5,000 | 송준태 | 5,000 | 이용일 | 20,000 | 조흥열 | 10,000 |
| 강현수 | 10,000 | 김학선 | 10,000 | 송중호 | 10,000 | 이우영 | 10,000 | 주덕남 | 3,000 |
| 강호병 | 5,000 | 김향림 | 5,000 | 송한결 | 10,000 | 이우현 | 33,000 | 주민정 | 10,000 |
| 강호석 | 10,000 | 김헌식 | 10,000 | 송혜숙 | 5,000 | 이원배 | 3,000 | 주양각 | 10,000 |
| 강효숙 | 13,000 | 김현 | 15,000 | 송호범 | 5,000 | 이원표 | 5,000 | 주용진 | 5,000 |
| 강희영 | 20,000 | 김현수 | 5,000 | 신금현 | 10,000 | 이원희 | 5,000 | 주원,원혜옥 | 10,000 |
| 고경완 | 15,000 | 김현숙 | 10,000 | 신단오 | 10,000 | 이은서 | 5,000 | 지영한, 박혜경 | 15,000 |
| 고광미 | 11,000 | 김현우 | 5,000 | 신동욱 | 10,000 | 이은재 | 10,000 | 지옥향 | 10,000 |
| 고동수 | 10,000 | 김현정 | 5,000 | 신동윤 | 5,000 | 이은파 | 10,000 | 지원종 | 10,000 |
| 고두환 | 10,000 | 김형년 | 10,000 | 신명호 | 11,000 | 이인복 | 11,000 | 지현순 | 10,000 |
| 고민서 | 10,000 | 김형돈 | 33,000 | 신삼복 | 13,000 | 이인성 | 10,000 | 지희숙 | 10,000 |
| 고병년 | 30,000 | 김형태 | 5,000 | 신석우 | 10,000 | 이인세 | 11,000 | 진경희 | 30,000 |
| 고상춘 | 5,000 | 김혜영 | 10,000 | 신숙용 | 5,000 | 이인희 | 5,000 | 진미영 | 5,000 |
| 고연완 | 20,000 | 김혜천 | 20,000 | 신승호 | 10,000 | 이장익 | 10,000 | 진은희 | 11,000 |
| 고영권 | 5,000 | 김호근 | 10,000 | 신옥균 | 11,000 | 이재근 | 10,000 | 차상범 | 10,000 |
| 고영득 | 10,000 | 김호일 | 10,000 | 신옥영 | 10,000 | 이재면 | 10,000 | 차재영 | 10,000 |
| 고영주 | 15,000 | 김홍만 | 20,000 | 신우석 | 5,000 | 이재영 | 10,000 | 차진숙 | 20,000 |
| 고우진 | 10,000 | 김홍준 | 5,000 | 신유정 | 10,000 | 이재윤 | 10,000 | 채민성 | 15,000 |
| 고은아 | 30,000 | 김환 | 11,000 | 신정은 | 5,000 | 이재인 | 10,000 | 채재학 | 10,000 |
| 고은정 | 16,000 | 김환욱 | 1,000 | 신지연 | 10,000 | 이재진 | 5,000 | 천용기 | 11,000 |
| 고익환 | 10,000 | 김효경 | 10,000 | 신창수 | 10,000 | 이재철 | 10,000 | 천혜영 | 5,000 |
| 고제열 | 6,000 | 김효순 | 2,000 | 신현섭 | 11,000 | 이재호 | 15,000 | 최경옥 | 10,000 |
| 고종현 | 10,000 | 김희경 | 14,000 | 신현숙 | 10,000 | 이재희 | 10,000 | 최규관 | 10,000 |
| 고철용 | 5,000 | 김희숙 | 10,000 | 신현정 | 10,000 | 이정구 | 10,000 | 최규영 | 10,000 |
| 공정욱 | 10,000 | 김희연 | 10,000 | 신현주 | 5,000 | 이정수 | 5,000 | 최기안 | 15,000 |
| 공정희 | 5,000 | 김희자 | 5,000 | 신혜옥 | 5,000 | 이정은 | 10,000 | 최대민 | 22,000 |
| 곽경규 | 10,000 | 김희정 | 10,000 | 심규상 | 11,000 | 이정임 | 35,000 | 최미정 | 10,000 |
| 곽경희 | 10,000 | 나미희 | 10,000 | 심규호 | 5,000 | 이정호 | 10,000 | 최봉문 | 10,000 |
| 곽성자 | 10,000 | 나인순 | 10,000 | 심문보 | 10,000 | 이정희 | 10,000 | 최선영 | 10,000 |
| 곽순자 | 5,500 | 나종선 | 10,000 | 심원경 | 11,000 | 이제환 | 10,000 | 최성미 | 5,000 |
| 구남실 | 5,000 | 남궁명 | 10,000 | 심은영 | 5,000 | 이종대, 손혜영 | 11,000 | 최성욱.최공숙 | 30,000 |
| 구본주 | 5,000 | 남상군 | 5,000 | 심재광 | 10,000 | 이종범 | 11,000 | 최솔 | 10,000 |
| 구본학 | 10,000 | 남상혁 | 20,000 | 심재기 | 5,000 | 이종상 | 10,000 | 최순옥 | 10,000 |
| 구영본 | 8,000 | 남영미 | 5,500 | 심준홍 | 11,000 | 이종찬 | 10,000 | 최승만 | 10,000 |
| 구윤미 | 5,000 | 남재영 김현화 | 10,000 | 심태영 | 10,000 | 이주황 | 11,000 | 최영규 | 10,000 |
| 구장완 | 10,000 | 남정식 | 5,000 | 안도현 | 10,000 | 이준기 | 5,000 | 최영미 | 10,000 |
| 국현승 | 10,000 | 남태경 | 10,000 | 안미영 | 10,000 | 이준우 | 33,000 | 최영은 | 20,000 |
| 권경익 | 10,000 | 남해 | 30,000 | 안병진 | 10,000 | 이중호 | 5,000 | 최영준 | 10,000 |
| 권기원, 이향숙 | 20,000 | 노다래 | 3,000 | 안병호 | 10,000 | 이지민 | 5,000 | 최용희 | 10,000 |
| 권길중 | 10,000 | 노승무 | 10,000 | 안보석 | 5,000 | 이지선 | 10,000 | 최유정 | 10,000 |
| 권대홍 | 10,000 | 노현승 | 10,000 | 안복남 | 5,000 | 이지연 | 15,000 | 최윤경 | 5,000 |
| 권문석 | 10,000 | 대동역 | 10,000 | 안승민 | 5,000 | 이지연, 이수연 | 10,000 | 최윤진 | 5,000 |
| 권선술 | 5,000 | 도석주 | 10,000 | 안승용 | 20,000 | 이지영 | 10,000 | 최윤호 | 11,000 |
| 권선영 | 10,000 | 도안마을신문 | 10,000 | 안정선 | 30,000 | 이진국 | 20,000 | 최윤희 | 10,000 |
| 권선필 | 20,000 | 도혜선 | 10,000 | 안정섬 | 5,000 | 이진숙 | 10,000 | 최은숙 | 10,000 |
| 권수경 | 10,000 | 동혜경 | 5,000 | 안준성 | 10,000 | 이진철 | 5,000 | 최은진 | 10,000 |
| 권순우 | 10,000 | 류수경 | 30,000 | 안지원 | 5,000 | 이진헌 | 30,000 | 최정우 | 30,000 |
| 권영당 | 10,000 | 류제정 | 10,000 | 안진모 | 5,000 | 이진희 | 10,000 | 최정필 | 11,000 |
| 권오운 | 10,000 | 류지훈 | 10,000 | 안형준 | 10,000 | 이찬현 | 5,000 | 최종근, 박현주 | 10,000 |
| 권오원 | 20,000 | 류지희 | 5,000 | 양귀영 | 50,000 | 이창섭 | 10,000 | 최종진 | 5,000 |
| 권주정 | 10,000 | 류호진 | 5,000 | 양덕석 | 10,000 | 이창택 | 15,000 | 최종하 | 3,000 |
| 권진순 | 10,000 | 모현혜 | 20,000 | 양동석 | 15,000 | 이철호 | 5,000 | 최종현 | 1,000 |
| 권채숙 | 10,000 | 문경원 | 10,000 | 양동철 | 10,000 | 이춘아 | 5,000 | 최지연 | 5,500 |
| 권태용 | 3,000 | 문명성 | 10,000 | 양성주 | 11,000 | 이탁렬 | 10,000 | 최지훈 | 10,000 |
| 권혁범 | 10,000 | 문상원 | 30,000 | 양승의 | 10,000 | 이학주 | 10,000 | 최진경 | 10,000 |
| 기윤, 기훈 | 10,000 | 문선경 | 5,000 | 양시현 | 5,000 | 이혁진 | 5,000 | 최진수 | 10,000 |
| 길금돈 | 10,000 | 문성현 문성우 | 6,000 | 양영순 | 10,000 | 이현숙 | 10,000 | 최진형 | 10,000 |
| 김건 | 10,000 | 문정석 | 5,000 | 양유리 | 1,000 | 이현자 | 10,000 | 최창우 | 10,000 |
| 김경구 | 10,000 | 문정화 | 10,000 | 양창현 | 10,000 | 이현주 | 10,000 | 최충식 | 10,000 |
| 김경린 | 3,000 | 문창식 | 5,000 | 양해림 | 20,000 | 이현주 | 11,000 | 최하영 | 5,000 |
| 김경일 | 15,000 | 문현웅 | 50,000 | 양혜숙 | 33,000 | 이혜경 | 20,000 | 최한성 | 10,000 |
| 김경태 | 10,000 | 민대홍 | 3,000 | 양혜진 | 3,000 | 이혜림 | 5,000 | 최현진 | 10,000 |
| 김고은 | 10,000 | 민만식, 박수정 | 5,000 | 양희준(이언의) | 3,000 | 이혜영 | 10,000 | 최호택 | 10,000 |
| 김광래 | 10,000 | 민병애 | 15,000 | 어운선 | 10,000 | 이홍기 | 20,000 | 최화영 | 11,000 |
| 김광신 | 10,000 | 민병일 | 10,000 | 엄기인 | 5,000 | 이효범 | 10,000 | 최희재 | 5,000 |
| 김광호 | 15,000 | 민아강 | 10,000 | 엄희승 | 5,000 | 이효준 | 15,000 | 추명구 | 10,000 |
| 김광호 | 10,000 | 민애식 | 5,000 | 연중모 | 5,000 | 이후찬 | 5,000 | 추민수 | 10,000 |
| 김규 | 10,000 | 민완기 | 10,000 | 염동원 | 10,000 | 이희순 | 5,000 | 표윤숙 | 5,000 |
| 김규열 | 10,000 | 민은희 | 5,000 | 염혜경 | 11,000 | 이희정 | 20,000 | 하은향 | 5,000 |
| 김금선 | 10,000 | 박갑동 | 10,000 | 염홍익 | 10,000 | 인주환 | 10,000 | 한경이 | 13,000 |
| 김기돈 | 10,000 | 박경남 | 5,000 | 오경숙 | 10,000 | 임경선 | 10,000 | 한금수 | 2,000 |
| 김기만 | 5,000 | 박관수 | 10,000 | 오광영 | 10,000 | 임경숙 | 10,000 | 한대현 | 5,000 |
| 김기정 | 15,000 | 박근덕 | 2,000 | 오기민 | 10,000 | 임경은 | 5,000 | 한동희 | 1,000 |
| 김기혁 | 5,000 | 박길수 | 5,000 | 오남균 | 5,000 | 임규창 | 15,000 | 한미경 | 10,000 |
| 김나영 | 10,000 | 박나연 | 5,000 | 오다연 | 10,000 | 임다혜 | 5,000 | 한상효 | 10,000 |
| 김낙종 | 10,000 | 박노동 | 10,000 | 오명숙 | 5,000 | 임동순 | 10,000 | 한수정 | 5,000 |
| 김남수 | 5,000 | 박민우 | 5,000 | 오성일 | 5,000 | 임문희 | 10,000 | 한우리 | 20,000 |
| 김남원 | 20,000 | 박병국 | 20,000 | 오세열 | 10,000 | 임병안 | 10,000 | 한윤희 | 10,000 |
| 김대경 | 10,000 | 박병엽 | 22,000 | 오세윤 | 10,000 | 임봉빈 | 10,000 | 한은규 | 10,000 |
| 김대호 | 10,000 | 박병준 | 10,000 | 오수환 | 10,000 | 임서균 | 5,000 | 한일수 | 5,000 |
| 김대호 | 10,000 | 박상경 | 11,000 | 오인환 | 10,000 | 임선미 | 10,000 | 한종구 | 10,000 |
| 김도균 | 11,000 | 박상희 | 5,000 | 오정균 | 5,000 | 임성환 | 5,000 | 한주동 | 20,000 |
| 김도형 | 10,000 | 박석배 | 10,000 | 오종섭 | 10,000 | 임일남 | 10,000 | 한지수 | 5,000 |
| 김동석 | 3,000 | 박선규 | 5,000 | 오진희 | 5,000 | 임재무 | 10,000 | 한진숙 | 10,000 |
| 김동휘 | 5,000 | 박성오 | 10,000 | 오현균 | 10,000 | 임재일 | 10,000 | 한추순 | 10,000 |
| 김동희 | 5,000 | 박성준 | 11,000 | 오현숙 | 11,000 | 임재한 | 10,000 | 함두배 | 10,000 |
| 김래원 | 15,000 | 박성철 | 5,000 | 왕영성 | 20,000 | 임재화 | 33,000 | 허건영 | 15,000 |
| 김만구 | 10,000 | 박소영 | 10,000 | 우미정 | 10,000 | 임정희 | 5,000 | 허소윤 | 15,000 |
| 김명관 | 10,000 | 박소현 | 10,000 | 우승범 | 5,000 | 임준홍(임채은) | 10,000 | 허우석 | 10,000 |
| 김명숙 | 5,000 | 박소희 | 10,000 | 원경선 | 11,000 | 임철희 | 10,000 | 허재영 | 30,000 |
| 김무단이 | 5,000 | 박수경 | 10,000 | 원용호 | 5,000 | 임혜숙 | 10,000 | 홍석영 | 1,000 |
| 김문숙 | 10,000 | 박수연 | 10,000 | 원희선 | 20,000 | 임홍렬 | 10,000 | 홍석진 | 5,000 |
| 김미란 | 5,000 | 박영례 | 10,000 | 유나경 | 10,000 | 임효인 | 10,000 | 홍석하 | 10,000 |
| 김미령 | 5,000 | 박영성 | 10,000 | 유나영 | 10,000 | 임훈란 | 5,000 | 홍선주 | 5,000 |
| 김미숙 | 5,000 | 박영송 | 11,000 | 유병로 | 33,000 | 임희동 | 6,000 | 홍성규 | 30,000 |
| 김미숙 | 5,000 | 박영순 | 3,000 | 유병선 | 10,000 | 장대희 | 5,000 | 홍성옥 | 10,000 |
| 김미순 | 5,000 | 박영실 | 10,000 | 유봉재 | 10,000 | 장미희 | 5,000 | 홍연숙 | 10,000 |
| 김미양 | 10,000 | 박영주 | 5,000 | 유성권 | 10,000 | 장서은 | 10,000 | 홍종규 | 5,000 |
| 김미용 | 5,000 | 박원만 | 10,000 | 유성미 | 10,000 | 장수명 | 10,000 | 홍종호 | 10,000 |
| 김민석 | 10,000 | 박은규 | 10,000 | 유영희 | 5,500 | 장수찬 | 40,000 | 홍혜련 | 5,000 |
| 김민수 | 10,000 | 박은숙 | 10,000 | 유영희 | 10,000 | 장순식 | 10,000 | 황덕수 | 10,000 |
| 김방룡 | 10,000 | 박은호 | 11,000 | 유재성 | 10,000 | 장용철 | 10,000 | 황만하 | 10,000 |
| 김병익 | 10,000 | 박은희 | 5,000 | 유주환 | 10,000 | 장재완 | 10,000 | 황명동 | 20,000 |
| 김병익 | 10,000 | 박익규 | 10,000 | 유지연 | 10,000 | 장종태 | 10,000 | 황명진 | 30,000 |
| 김병호 | 30,000 | 박인순 | 10,000 | 유진수 | 15,000 | 장창수 | 10,000 | 황상철 | 10,000 |
| 김병호 | 10,000 | 박인천 | 10,000 | 유진아 | 3,000 | 장태선 | 10,000 | 황성미 | 5,000 |
| 김보라 | 3,000 | 박재묵 | 30,000 | 유현미 | 50,000 | 전계준 | 22,000 | 황수영 | 3,000 |
| 김보람 | 10,000 | 박재희 | 5,000 | 유현화 | 10,000 | 전광정 | 10,000 | 황순하 | 10,000 |
| 김보수 | 30,000 | 박정규 | 10,000 | 윤기석 | 20,000 | 전난희 | 10,000 | 황승미 | 5,000 |
| 김보혜 | 15,000 | 박제화 | 10,000 | 윤병길 | 10,000 | 전대식 | 10,000 | 황인성 | 10,000 |
| 김봉구 | 10,000 | 박종갑 | 5,000 | 윤석길 | 10,000 | 전병술 | 10,000 | 황인준 | 5,000 |
| 김삼주 | 5,000 | 박종덕 | 11,000 | 윤숙 | 10,000 | 전봉석 | 10,000 | 황인호 | 10,000 |
| 김상규 | 10,000 | 박종서 | 10,000 | 윤승일 | 10,000 | 전상인 | 10,000 | 황재학 | 10,000 |
| 김상규 | 10,000 | 박종인 | 5,000 | 윤여영 | 10,000 | 전수경 | 5,000 | 황호경 | 5,000 |
| 김상기 | 10,000 | 박주철 | 10,000 | 윤여진 | 10,000 | 전양 | 15,000 | ||
| 김상기 | 5,000 | 박준우 | 5,000 | 윤종삼 | 50,000 | 전양혜 | 20,000 | ||
| 김서룡 | 10,000 | 박지숙 | 10,000 | 윤종일 | 5,000 | 전영훈 | 10,000 | ||
| 김서준 | 3,000 | 박지우 | 5,500 | 윤진원 | 10,000 | 전재현 | 10,000 | ||
| 김석진 | 10,000 | 박지현 | 3,000 | 윤태섭 | 10,000 | 전찬선 | 10,000 | ||
| 김선미 | 33,000 | 박진수 | 10,000 | 윤태천 | 10,000 | 전찬식 | 10,000 | ||
| 김선아 | 10,000 | 박진숙 | 10,000 | 윤태희 | 10,000 | 전청청 | 10,000 | ||
| 김선옥 | 15,000 | 박진희 | 11,000 | 윤현명 | 3,000 | 전태일 | 11,000 | ||
| 김선진 | 5,000 | 박진희 | 30,000 | 이갑숙 | 10,000 | 전향미 | 10,000 | ||
| 김선태 | 5,000 | 박찬억 | 5,000 | 이강순 | 10,000 | 전현영 | 10,000 | ||
| 김선태 | 10,000 | 박찬인 | 11,000 | 이강욱 | 20,000 | 전희선 | 5,000 | ||
| 김선호 | 10,000 | 박천환 | 20,000 | 이강혁 | 5,000 | 정강환 | 10,000 | ||
| 김선화 | 11,000 | 박충길 | 10,000 | 이건희 | 15,000 | 정관수 | 30,000 | ||
| 김성곤 | 10,000 | 박태규 | 5,000 | 이경남 | 5,000 | 정권영 | 10,000 | ||
| 김성림 | 11,000 | 박필우 | 10,000 | 이경민 | 10,000 | 정나현 | 20,000 | ||
| 김성필 | 20,000 | 박학준 | 5,000 | 이경선 | 6,000 | 정낙찬 | 10,000 | ||
| 김성훈 | 10,000 | 박해인 | 5,000 | 이경숙 | 10,000 | 정덕영 | 11,000 | ||
| 김성흠 | 3,000 | 박혜영 | 20,000 | 이경호,최윤경 | 15,500 | 정문권 | 10,000 | ||
| 김세정 | 30,000 | 박희권 | 5,000 | 이경희 | 5,000 | 정미숙 | 20,000 | ||
| 김수선 | 10,000 | 박희조 | 10,000 | 이관근 | 10,000 | 정미예 | 10,000 | ||
| 김수영 | 20,000 | 반범환 | 10,000 | 이광원 | 5,000 | 정범희 | 5,000 | ||
| 김수익 | 10,000 | 방미나 | 5,000 | 이광진 | 10,000 | 정복희 | 20,000 | ||
| 김수진 | 10,000 | 방석배 | 10,000 | 이규봉 | 30,000 | 정봉연 | 10,000 | ||
| 김수현 | 10,000 | 방수만 | 10,000 | 이규호 | 5,000 | 정부금 | 10,000 | ||
| 김숙자 | 5,000 | 배선진 | 5,000 | 이규홍 | 10,000 | 정선관 | 10,000 | ||
| 김순영 | 30,000 | 배수경 | 10,000 | 이근범 | 5,000 | 정선기 | 10,000 | ||
| 김승영 | 5,000 | 배영옥 | 10,000 | 이근용 | 5,000 | 정세영 | 3,000 | ||
| 김승영 | 15,000 | 배익환 | 10,000 | 이기열 | 30,000 | 정승기 | 10,000 | ||
| 김승호 | 10,000 | 배준형 | 15,000 | 이기영 | 10,000 | 정연정 | 12,000 | ||
| 김신호 | 10,000 | 배진주 | 1,000 | 이기훈 | 30,000 | 정연택 | 20,000 | ||
| 김연국 | 10,000 | 백경주 | 10,000 | 이길재 | 10,000 | 정연희 | 10,000 | ||
| 김영관 | 10,000 | 백대윤 | 30,000 | 이남규 | 15,000 | 정오용 | 10,000 | ||
| 김영석 | 5,000 | 백만기 | 10,000 | 이남효 | 5,000 | 정완숙 | 10,000 | ||
| 김영석 | 10,000 | 백순미 | 20,000 | 이다솜 | 1,000 | 정용광 | 10,000 | ||
| 김영순 | 5,000 | 백승미 | 10,000 | 이다현 | 10,000 | 정우연 | 11,000 | ||
| 김영주 | 10,000 | 백승순 | 10,000 | 이동명 | 10,000 | 정우혁 | 10,000 | ||
| 김영호 | 10,000 | 백승호 | 5,000 | 이동선 | 10,000 | 정윤경 | 10,000 | ||
| 김영화 | 5,000 | 백영택 | 10,000 | 이동오 | 5,000 | 정은희 | 5,000 | ||
| 김용권 | 10,000 | 백운희 | 15,000 | 이동하 | 10,000 | 정은희 | 10,000 | ||
| 김용동 | 10,000 | 백정혜 | 5,000 | 이두진 | 10,000 | 정장호 | 10,000 | ||
| 김용래 | 15,000 | 백종하 | 10,000 | 이명선 | 10,000 | 정재원 | 5,000 | ||
| 김용분 | 33,000 | 백종호 | 5,000 | 이명희 | 15,000 | 정재필 | 10,000 | ||
| 김용원 | 5,000 | 변동식 | 10,000 | 이모성 | 10,000 | 정정호 | 10,000 | ||
| 김용정 | 10,000 | 변영실 | 10,000 | 이무경 | 10,000 | 정종혁 | 5,000 | ||
| 김용철 | 10,000 | 변영철 | 5,000 | 이문희 | 10,000 | 정지현 | 10,000 | ||
| 김운석 | 5,000 | 서광필 | 11,000 | 이미경 | 10,000 | 정진명 | 10,000 | ||
| 김유진 | 5,000 | 서만영 | 5,000 | 이미순 | 10,000 | 정진영 | 20,000 | ||
| 김윤성 | 10,000 | 서명길 | 10,000 | 이미영 | 50,000 | 정창원 | 10,000 | ||
| 김은미 | 5,000 | 서성희 | 5,000 | 이미은 | 5,000 | 정천귀 | 35,000 | ||
| 김은주 | 10,000 | 서영석 | 10,000 | 이범진 | 10,000 | 정청숙 | 15,000 | ||
| 김응병 | 20,000 | 서예화 | 5,000 | 이범희 | 11,000 | 정태호 | 10,000 | ||
| 김응학 | 10,000 | 서용옥 | 5,000 | 이병호 | 10,000 | 정필교 | 10,000 | ||
| 김의원 | 10,000 | 서용하 | 10,000 | 이봉락 | 5,000 | 정현우 | 5,000 | ||
| 김익균 | 5,000 | 서원혁 | 10,000 | 이상구 | 10,000 | 정혜경 | 10,000 | ||
| 김익준 | 10,000 | 서은덕 | 3,000 | 이상명 | 30,000 | 정혜원 | 10,000 | ||
| 김인국 | 15,000 | 서인석 | 10,000 | 이상미 | 5,000 | 정호영 | 15,000 | ||
| 김재동 | 10,000 | 서정현 | 5,000 | 이상민 | 10,000 | 정환도 | 11,000 | ||
| 김재수 | 20,000 | 서충교 | 5,000 | 이상우 | 30,000 | 조근자 | 1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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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월평공원에 대규모 아파트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도시공원 일몰제로 해제되면 난개발이 예정된다며 민간인특례사업으로 대규모 아파트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공원에서 해제되더라도 대규모 아파트 건설만큼 심각한 난개발이 일어나지 않도록 대전시가 관리하면 될 일을 미리 예단하여 약3,000세대의 아파트를 짓겠다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공원에 대한 여러가지 보전방법에 대한 여러가지 방안을 마련해야 하는 지방정부가 바로 대전시입니다. 환경적으로 매우 양호한 지역애 대규모 고층아파트 건설은 지금의 대전시 상황에 맞지 않습니다. 주택정책, 도시계획, 환경측면 모든 부분에서 아파트 건설은 대안이 아닙니다. 이를 막기위해 대전지역에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힘을 모아 대책위를 지난 3월 2일 발족하여 활동을 개시했습니다.
대전의 허파 월평공원이 지켜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월 28일 저녁 12명의 대전환경운동연합 회원이 교육실에 모였습니다. 최근 원자력연구원의 매우 부실한 관리가 도마에 오르면서 에너지문제의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회원들과의 학습을 위해서 입니다. 첫 번째 학습은 에너지기후정책 연구소에서 펴낸 ‘에너지 전환과 에너지 시민을 위한 에너지 민주주의 강의’라는 책을 읽고 발제와 토론을 진행 했습니다. 책은 1부 상황, 2부 쟁점, 3부 대안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1부만 우선 학습을 했습니다.
1부 상황은 현대사회의 석유문명에 대한 현재상황을 비판적으로 진단합니다.
에너지 집약적 현대 문명의 지속성은 없다고 판단하며, 열대우림을 생태마을로 이끈 파울로 루가리 같은 상상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합니다. 에너지 집약적 현대문명으로 발생한 심각한 문제는 역시 기후변화 입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생태계교란, 농작물 감소, 사막의 증가, 빙하감소 등등의 심각한 지구변화가 일어 납니다. 뿐만 아니라 에너지 복지차원에서도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생소하지만 에너지 빈곤층이 증가하고 있다고 결론내고 있습니다. 에너지도 빈익빈 부익부의 차이가 증가하고 있어 최소한의 누려야 할 것을 누리지 못하는 계층이 증가하고 있는 점은 어떻게 봐야 할까요?
이렇게 심각한 상황을 서로 공유한 참가자는 우리가 살아갈 미래에 대한 고민이 커진 첫 번째 학습입니다.
다음 에너지 전환학습 모임은 3월 20일(월) 19시 대전환경운동연합 교육실에서 진행합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과 핵재처리저지30km연대는 지난 9일 후쿠시마 6주기 ‘후쿠시마는 끝나지 않았다. 탈핵이 답이다. 핵재처리 실험 절대 반대’ 기자회견을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가졌습니다. 이번 기자회견에서는 20여명의 시민들이 함께 했습니다.
후쿠시마 원전사고 6주기에 부쳐
“여기가 후쿠시마다!”
3월 11일은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가 일어 난지 6년 째 되는 날이다. 6년의 세월이 흘렀어도 원전 지역에 대한 복구는 엄두도 내지 못한 채 사고 수습은 난항을 겪고 있다. 그러는 사이에 그 양을 알 수 없는 엄청난 방사능 물질이 생태계로 유출되고 있다.
지난 2월 10일 NHK 등 일본 언론들은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 2호기의 격납용기 바닥에 약 1m가량의 구멍이 뚫렸다고 보도한 바 있다. 멜트쓰루 단계를 넘어 건물 밖까지 나와 땅으로 들어가는 멜트아웃 상태가 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누구도 정확한 상황을 알 수 없는 가운데, 일본 정부는 사고 수습에 막대한 예산을 쏟아 붓고 있지만 원자로의 열은 식히지 못하고 있으며 하루에 1000톤의 방사능 오염수가 그대로 바다로 방출되고 있다고 한다.
핵사고는 한 번 일어나면 수습이 불가능하다. 인류가 풀 수 없는 숙제이자 후손에게도 물려주는 최악의 재앙이다. 후쿠시마 사태 이후, 세계 각국은 핵발전소 건설을 포기하고 신재생에너지 개발에 투자하고 있는 추세다.
그러나 유독 대한민국은 신고리 5,6호기 건설허가를 내면서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최고로 밀집한 원전단지를 만들려 하고 있다. 게다가 90년대에 이미 선진국들이 위험성과 경제성 없음으로 결론 내린 고속로를 미래형원자로라며 홍보하면서 막대한 예산을 들여 추진하려 하고 있다. 동,서해안의 바닷가마다 빽빽이 중수로와 경수로를 지어댄 것도 모자라, 이보다 훨씬 사고 위험이 높은 고속로라는 핵발전소를 또 건설하려는 것이다.
이 고속로 연구가 핵재처리 실험과 함께 대전에서 시행되고 있음은 통탄치 않을 수 없다. 유성구에 위치한 한국원자력연구원에는 소듐고속로 실험시설인 스텔라-1이 운영 중에 있고, 올 연말에 스텔라-2를 착공하여 2019년부터 섭씨 600도의 온도와 압력을 가하는 실험을 하겠다고 한다. 냉각제로 쓰이는 소듐은 물에 닿으면 폭발하고 공기와 닿으면 화재가 나는 위험한 물질이다. 최근 원자력안전위원회의 특별조사와 언론보도를 통해 알려진 원자력연구원의 방사성폐기물 불법 투기와 외부 반출, 안전 검사 담합 의혹 등 범죄에 가까운 행태를 볼 때, 이들이 추진하는 고속로와 핵재처리 실험의 안전은 신뢰하기 어렵다.
제대로 된 방호방재대책도, 민간안전감시기구도 없는 상황에서 원자력연구원이 마구 벌이는 위험천만한 실험에 150만 대전시민은 물론, 세종·충남·충북의 130만 시민이 건강과 생명을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
대전이 후쿠시마가 되지 말란 법은 없다. 고농도의 방사능을 내뿜는 실제 사용후핵연료를 사용한 핵재처리 실험과, 위험천만한 소듐고속로 연구와, 내진공사 부실 의혹이 있는 하나로 원자로와, 방사성 폐기물 외부 반출 및 불법 폐기와, 안전검사 담합 의혹을 묵인하고 허용하는 한, 여기가 곧 후쿠시마다.
우리는 원자력진흥 일변도의 정책이 과연 국민을 위한 것인지, 한 줌도 안 되는 핵마피아의 밥그릇을 위한 것인지 엄중하게 따져 물으며, 다음과 같이 주장하는 바이다.
하나, 후쿠시마 사태는 끝나지 않는다. 탈핵만이 살 길이다!
하나, 계속되는 동해안 지진, 핵발전소 가동을 즉각 중단하라!
하나, 정부와 국회는 원자력연구원에 대하여 전면적인 특별감사를 실시하라!
하나, 정부는 대전 유성에 민간환경감시기구를 즉각 설치하라!
하나, 여기가 후쿠시마다! 핵재처리와 고속로 연구를 당장 중단하라!
- 3. 9.
핵재처리실험저지30km연대
– 대전시의 민간공원 특례사업 공개토론회 불참에 대한 우리의 입장 –
“대전시 불통행정의 진수를 보여주다.”
월평공원 대규모아파트건설저지 시민대책위원회(이하 시민대책위)는 오는 3월 16일(목) 민간공원 특례사업의 현황을 살펴보고, 대안마련을 위해 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와 공동으로 민간공원특례사업 토론회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의견이 충돌하는 사안인만큼 공정성 확보와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대전시에 민간공원 특례사업에 대한 발제와 이번 사업에 대해 찬성하는 토론자 섭외를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10일 대전광역시는 토론회 불참을 선언했습니다. 사업을 담당하는 대전광역시 공원녹지과 담당자는 이미 여러번의 토론회를 진행했고, 공정성과 불특정 다수가 볼 수 있는 상황이라면 언제든지 나가겠다고 답변했습니다.
대전시는 이번 토론회 불참으로 불통행정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민간공원특례사업과 관련해 진행한 토론회는 KBS에서 주최한 토론회 1회 뿐이었고, 여러번의 토론회라고 예를 든 것은 일방적인 주민설명회였습니다. 주민설명회에서 토론이 오갔으니 토론회다라고 우기는 것도 어처구니가 없지만, 토론회 불참에 대한 대전시의 답변은 의회와 함께 주관하는 토론회가 공정성이 없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발제와 찬성 토론
후쿠시마 원전사고 6주기에 부쳐
“여기가 후쿠시마다!”
3월 11일은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가 일어 난지 6년 째 되는 날이다. 6년의 세월이 흘렀어도 원전 지역에 대한 복구는 엄두도 내지 못한 채 사고 수습은 난항을 겪고 있다. 그러는 사이에 그 양을 알 수 없는 엄청난 방사능 물질이 생태계로 유출되고 있다.
지난 2월 10일 NHK 등 일본 언론들은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 2호기의 격납용기 바닥에 약 1m가량의 구멍이 뚫렸다고 보도한 바 있다. 멜트쓰루 단계를 넘어 건물 밖까지 나와 땅으로 들어가는 멜트아웃 상태가 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누구도 정확한 상황을 알 수 없는 가운데, 일본 정부는 사고 수습에 막대한 예산을 쏟아 붓고 있지만 원자로의 열은 식히지 못하고 있으며 하루에 1000톤의 방사능 오염수가 그대로 바다로 방출되고 있다고 한다.
핵사고는 한 번 일어나면 수습이 불가능하다. 인류가 풀 수 없는 숙제이자 후손에게도 물려주는 최악의 재앙이다. 후쿠시마 사태 이후, 세계 각국은 핵발전소 건설을 포기하고 신재생에너지 개발에 투자하고 있는 추세다.
그러나 유독 대한민국은 신고리 5,6호기 건설허가를 내면서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최고로 밀집한 원전단지를 만들려 하고 있다. 게다가 90년대에 이미 선진국들이 위험성과 경제성 없음으로 결론 내린 고속로를 미래형원자로라며 홍보하면서 막대한 예산을 들여 추진하려 하고 있다. 동,서해안의 바닷가마다 빽빽이 중수로와 경수로를 지어댄 것도 모자라, 이보다 훨씬 사고 위험이 높은 고속로라는 핵발전소를 또 건설하려는 것이다.
이 고속로 연구가 핵재처리 실험과 함께 대전에서 시행되고 있음은 통탄치 않을 수 없다. 유성구에 위치한 한국원자력연구원에는 소듐고속로 실험시설인 스텔라-1이 운영 중에 있고, 올 연말에 스텔라-2를 착공하여 2019년부터 섭씨 600도의 온도와 압력을 가하는 실험을 하겠다고 한다. 냉각제로 쓰이는 소듐은 물에 닿으면 폭발하고 공기와 닿으면 화재가 나는 위험한 물질이다. 최근 원자력안전위원회의 특별조사와 언론보도를 통해 알려진 원자력연구원의 방사성폐기물 불법 투기와 외부 반출, 안전 검사 담합 의혹 등 범죄에 가까운 행태를 볼 때, 이들이 추진하는 고속로와 핵재처리 실험의 안전은 신뢰하기 어렵다.
제대로 된 방호방재대책도, 민간안전감시기구도 없는 상황에서 원자력연구원이 마구 벌이는 위험천만한 실험에 150만 대전시민은 물론, 세종·충남·충북의 130만 시민이 건강과 생명을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
대전이 후쿠시마가 되지 말란 법은 없다. 고농도의 방사능을 내뿜는 실제 사용후핵연료를 사용한 핵재처리 실험과, 위험천만한 소듐고속로 연구와, 내진공사 부실 의혹이 있는 하나로 원자로와, 방사성 폐기물 외부 반출 및 불법 폐기와, 안전검사 담합 의혹을 묵인하고 허용하는 한, 여기가 곧 후쿠시마다.
우리는 원자력진흥 일변도의 정책이 과연 국민을 위한 것인지, 한 줌도 안 되는 핵마피아의 밥그릇을 위한 것인지 엄중하게 따져 물으며, 다음과 같이 주장하는 바이다.
하나, 후쿠시마 사태는 끝나지 않는다. 탈핵만이 살 길이다!
하나, 계속되는 동해안 지진, 핵발전소 가동을 즉각 중단하라!
하나, 정부와 국회는 원자력연구원에 대하여 전면적인 특별감사를 실시하라!
하나, 정부는 대전 유성에 민간환경감시기구를 즉각 설치하라!
하나, 여기가 후쿠시마다! 핵재처리와 고속로 연구를 당장 중단하라!
2017. 3. 9.
핵재처리실험저지30km연대
공무원노조세종지회, 공주민주단체협의회, 금산촛불시민연대, 기본소득대전네트워크, 대전icoop생협, 대전YWCA, 대전교육희망네트워크, 대전기독교교회협의회, 대전마을절전소네트워크, 대전민중의힘(민주노총 대전지역본부, 민주노점상전국연합충청지역연합회, 하나의진보 세상을 바꾸는 정치 대전 민중의꿈, 양심과인권 나무, 민족문제연구소 대전지부, 대전충청5.18민주유공자회, 대전장애인차별철폐연대, 대전산내사건희생자유족회, 대전청년회, 대전여성회, 대전지역대학생연합(준)),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대전YMCA, 대전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대전문화연대, 대전여성단체연합(대전여민회, 대전여성장애인연대, 대전여성정치네트워크, 대전평화여성회, 여성인권티움, 풀뿌리여성‘마을숲’, 실천여성회 판),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대전환경운동연합, 대전충남녹색연합,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대전세종충남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대전충남생명의숲, 대전흥사단, 참교육학부모회대전지부, 풀뿌리사람들), 대전충남보건의료단체연대회의(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대전세종충남지부,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대전충남지부, 민들레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대전충남지회, 참의료실현을 위한 청년한의사회 대전충남지부, 희망진료센터), 성서대전, 세종교육희망네트워크, 세종민예총, 세종연구단지노동조합협의회, 세종참여연대, 세종환경운동연합, 세종YMCA, 세종YWCA, 시민참여연구센터, 전교조대전지부, 전교조세종지부, 전국공공연구노조, 참교육학부모회세종지회, 천주교대전교구정의평화위원회, 평화캠프대전지부, 품앗이생협, 학교비정규직노조세종지회, 한밭레츠, 한살림대전생협, 핵없는사회를위한충북행동, 노동당대전시당, 대전녹색당, 사회변혁노동자당 대전시당, 정의당대전시당, 정의당세종시당창당(준)
2020년 장기미집행공원시설 해제를 앞두고 대전시가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나섰습니다. 대전시가 21개소에 이르는 장기 미집행공원 문제 해결을 위해 나선 것은 이해할 수 있지만 문제는 추진과정과 방법이 적절하지않다는 것입니다.
이 사업은 도시공원을 어떻게 보존하고 관리할 것인지가 최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도심 내 공원의 중요성은 누구나 인정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관련법에서도 해당공원의 본질적 기능과 전체적 경관을 훼손하지 않는 것을 규정하고 있음에도 대전시는 도시공원에 대한 전체적인 로드맵없이 사업자가 제안한 사업만 검토하고 있습니다.
민간공원특례사업이 대규모 아파트 건설을 전제로 함에 따라 여러 문제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갈마지구 사업의 경우 3천세대에 이르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
첫 번째, 대전의 허파 월평공원의 환경훼손은 불보듯 뻔합니다. 이곳은 800여종 이상의 야생동식물들이 서식하고 하고 있으며 천연기념물인 미호종개, 수달, 황조롱이, 멸종위기종 맹꽁이, 흰목물떼새등 다수의 법적보호종 및 야생동식물들의 서식하고 있어 생태적가치가 매우 높은 곳입니다.
두 번째, 계룡로와 대덕대로에 심각한 교통문제가 우려됩니다. 특히 이미 계획중인 갑천지구 5천세대 아파트 건설까지 맞물려 교통대란이 일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세 번째, 대전시 인구가 정체기에 들어선 것을 감안하면 신규 주택 공급보다 조절에 나서야 하는 현재 상황과도 맞지 않습니다. 더불어 원도심 재생이라는 대전시 정책과의 충돌은 물론, 신도시 개발억제 및 주민자립형 소규모 주택사업을 확산하겠다는 권선택 시장의 공약에도 위배되는 일입니다.
장기미집행공원시설 해제로 인한 난개발이 우려된다면 무엇보다 전체적인 로드맵을 그려야합니다. 이를 위해 이미 추진하던 타당성 연구용역부터 마무리 하고 이를 기초로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도심내 공원은 우리와 미래세대를 위한 자산입니다. 이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계획없이 사안별로 접근한다면 이것이야말로 대전시가 우려하는 난개발의 모습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시민대책위는 이번 사업의 대안마련을 위한 공개토론을 제안합니다. 더불어 정부가 자신의 역할을 방기하고 자치단체에 부담을 떠넘긴 부분에 대해서 대전시와 함께 대책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대선 시기 국가도시공원제 등 중앙정부 지원을 요구할 것입니다. 대전시는 이제라도 시민과 함께 도시공원을 보존하고 관리할 방법을 찾는 데 나서길 바랍니다. 시민들의 이런 요구에도 불구하고 대전시가 민간사업자의 입장만을 대변하고 자치단체의 위상과 역할을 스스로 포기하는 행정을 계속한다면 강력한 시민저항에 봉착하게 될 것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대전시는 시민을 위한 행정, 대전시의 미래를 위한 행정으로 답하길 바랍니다.
2017년 3월 2일
월평공원 대규모 아파트 건설저지를 위한 시민대책위원회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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