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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 성명] 얼토당토않은 징계 합리화, 헛웃음만 나온다.
얼토당토않은 징계 합리화, 헛웃음만 나온다. 사측이 지난 25일 ‘보도본부 기자 징계 관련 알려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려 노동조합 전 공추위 간사와 기자협회 공정방송국장에 대한 얼토당토않은 징계를 합리화하려 하고 있다. 더구나 이른바 막무가내식 ‘막걸리 징계’도 모자라 사내 구성원들에게 얼토당토않은 징계 이유를 공공연히 알리며 해당 직원들을 상대로 명백한 ‘명예훼손죄(형법 제307조)’ 행위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 너무나 ‘옳지도 마땅하지도 않은’ 주장들이라 반박 성명을 내는 것에 대한 망설임이 잠시 있었지만 아둔한 사측 간부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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