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을 짓밟고 들어선 제주해군기지는 절대 동북아 평화를 가져올 수 없다
신고리 5,6호기
그렇게 안전하면 서울에 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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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출정식 10월 10일(화) 10시 부산시청(앞) “신고리 5,6호기 부산~서울 봉송” 기자회견
○ 울산행 10월 11일 (수) 11시 울산시청(앞) “안전울산을 염원하는 엄마, 유모차, 아동, 임산부” 기자회견
○ 경주행 10월 12일 (목) 10시 경주시청(앞)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촉구” 기자회견 – 10:30-13:30 경주시청 출발 월성원전 도보 이동 “이주대책위 주민들과 함께하는 탈핵순례” – 13:30-14:30 월성원전 ‘잘가라핵발전소’ 퍼포먼스 (나아해변)
○ 대전행 10월 13일 10시 30분 대전시청(북문) “탈핵, 안전한 세상의 첫걸음!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기자회견 – 11:00-12:00 한국 원자력연구원으로 자전거 이동 – 12:00-12:30 한국 원자력연구원 앞 “원전만큼 위험한 한국원자력연구원” 퍼포먼스 ○ 서울행 10월 14일 (토) 10시 종각역 “원전 보다 안전” 신고리 5,6호기백지화 자전거 행진 |
○ 신고리5·6호기백지화탈핵자전거원정대(이하 탈핵자전거원정대)’는 신고리 5,6호기 그렇게 안전하다면 서울에 짓자“ 라는 퍼포먼스를 5박 6일간 진행합니다.
○ 탈핵자전거원정대는 10월 10일(화) 부산에서 출정하여 울산, 경주, 대전을 거쳐 10월 14일 (토) 서울에 도착합니다.
○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2017년 10월 9일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회균 최영식
사무처장 이세걸
※ 문의/ 이민호 활동가 010-9420-8504
취재요청서_전국_탈핵_자전거_원정대_취재요청서전국
국제앰네스티는 대한민국 19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국민의당, 더불어민주당, 바른정당, 자유한국당, 정의당 등 5명의 대선후보에게 한국에서 시급히 해결해야 하는 8대 인권의제를 전달하고, 이에 대한 후보자의 의견과 공약 반영여부를 묻는 서한을 6일 발송한다.
후보자에게 질의하는 인권의제는 ▲평화적 집회의 자유 보장 ▲표현의 자유 보장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 인정 ▲이주노동자의 권리보호 ▲비호신청자와 난민보호 ▲북한과의 인권대화 추진 및 남한 내 북한이탈주민의 권리 존중 ▲성소수자(LGBTI) 권리 보호 ▲사형제도 폐지 등 8가지이다.
한국은 지난 몇 년간 주요한 인권분야에서 후퇴하는 경향을 보였다. 국제앰네스티는 <2016/17 연례인권보고서>에서 한국 정부가 표현의 자유와 평화적 집회의 자유에 대한 권리를 완전히 보장하는데 실패했고, 사회의 소수자들(양심에 따른 병역거부자, 이주노동자, 성소수자, 북한이탈주민, 난민 등)의 인권이 침해 당하는 동안 정부가 제 역할을 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김희진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사무처장은 “헌법에 명시된 시민의 기본적 권리와 국제적으로 합의된 인권기준을 무시하는 리더가 어떻게 인권 성과를 하루아침에 후퇴시키고, 사람들의 삶에 악영향을 주는지 우리는 이미 경험했다”고 말했다.
또한 “후보자 시절부터 여성혐오, 인종차별 발언을 일삼았던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재 추진하는 법안들이 인권 침해 우려를 낳고 있는 것처럼, 각 당 후보자들의 인권 보장에 대한 의지와 공약을 확인하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며 “악화 일로를 걷고 있는 한국의 인권을 제자리로 돌려놓는 것이 새로 선출될 대통령의 최우선 과제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제앰네스티는 각 의제마다 한국정부에 권고한 내용에 대해 정책추진 여부(추진, 일부 추진, 추진 불가 표기)와 그 이유를 묻는 질문지를 보내며, 답변은 서한 발송일로부터 일주일 뒤인 4월 13일까지 취합할 예정이다. 취합된 답변은 국제앰네스티 홈페이지(amnesty.or.kr) 및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페이스북: @AmnestyKorea 트위터:@AmnestyKorea)을 통해 수일 내로 공개될 예정이다.<끝>

환경운동연합이 선정한 2016 국회 우수 환경의원, 찾아가는 시상식
| ◎ 일 시 : 2017년 2월 23일(목) 오전 8시 30분 ~ 11시 30분 ◎ 장 소 : 국회의원회관 개별 수상 의원실 ◎ 주 최 : 환경운동연합 ◎ 주 관 : 환경운동연합 국회모니터링위원회 ◎ 선정결과 : 최우수의원 - 우원식 의원 우수의원 - 물하천 분야 : 서형수, 이상돈, 이원욱 의원 국토생태 분야 : 이원욱, 이정미 의원 생활환경 분야 : 우원식, 하태경, 이정미 의원 에너지기후 분야 : 우원식, 정운천, 장병완 의원 탈핵원전안전 분야 : 우원식, 박재호, 유승희, 윤종오 의원 |
[취재요청]
< 먼지털이단, 유권자 투표참여 캠페인 2탄>
먼지없는 정치! 먼지없는 종로!
도롱뇽과 함께합니다!
◎ 일시 : 2016년 4월 5일(화) 오전 8시 30분
◎ 장소 : 경복궁역 1번 출구
◎ 프로그램
- ‘백사실계곡 도롱뇽을 지켜주세요’ 퍼포먼스
- 유권자 투표참여 캠페인
○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 4.13총선 대응 유권자 행동 ‘먼지털이단’은 4월 5일(화) 오전 8시 30분 경복궁역 1번 출구에서 백사실계곡 도롱뇽 지키기 촉구 및 유권자 투표참여 캠페인을 실시합니다.
○ 서울환경연합 먼지털이단은 4월 4일부터 유권자 투표참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날은 유권자 투표참여 캠페인의 일환으로, 서울시 보호종 도롱뇽 지키기 퍼포먼스를 함께 진행합니다.
○ 먼지털이단은 서울에 출마한 후보들에게 생태계 보전을 촉구하고, 유권자들이 도롱뇽과 함께 살아갈 정책을 선택할 수 있도록 투표 참여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 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2016년 4월 4일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회균 홍승권 / 사무처장 이세걸
※ 문의/ 신우용 서울환경연합 활동국장 010-3119-2228
이동이 서울환경연합 시민참여팀 활동가 010-7420-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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