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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1.5도씨의 현장, 2016기후여정 (제1여정_3/26~27_천수만)

"산업화이전대비 지구평균온도 상승폭을 2℃보다 훨씬 작게 제한하며, 1.5℃까지 제한하기 위해 노력한다"
(2015년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 합의문에서 발췌)
우리에게 이미 현실인 기후변화!
그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듣고자 기후여정(Climate Yathra)을 떠납니다.
정의롭고 지속가능한 '우리공동의 집' 지구를 위한 여정에 회원, 시민여러분을 모십니다.
[1.5도씨의 현장 2016 기후여정]
3/26~27
- 당진 : 화력발전소, 주민건강과 김치의 진실
- 천수만 : 흑두루미를 찾아서
4/30~5/1
- 고흥, 장도갯벌 : 폐광지에서 태양광 단지로의 아름다운 전환.
5/28~29
- 새만금 : 도요새와 어부들의 슬픈 노래
6/18~19
- 남원군 산내면/실상사 : 대안이 가능한 온 생명의 현장
10/8~9
- 대관령 : 바람불어 좋은곳
- 월정사 : 생태사찰과 오대산 숲 기행
11/5
- 단양 : 시멘트 폐기물, CO2 저감?
대상 : 기후변화에 변화를 원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모집인원 : 각25명(참여자가 25명 이하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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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앞바다에서 살아가는 남방큰돌고래 / 출처:고래연구소][/caption]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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