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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350] 2월 온도측정, 사진미션 한 명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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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350] 2월 온도측정, 사진미션 한 명단 입니다.

익명 (미확인) | 수, 2016/02/24- 14:31

온도측정자 명단

김경민 이예서 김용성 곽재호 송우석 한서진
이재원 이상훈 김익수 하성일 박시훈 최재혁
안희원 정새나 김준영 이기원 강현서 최하영
최경호 신경현 남태현 박형준 이제현 황규민
김상협 이정목 송유빈 윤소희 고경도
전태호 이재준 이주엽 김정래 김재영
유수범 이승훈 정준한 황성우 이채원
윤태환 김수연 강주현 장세현 김현희
유진아 전창윤 김미정 이성민 김용찬
장준수 김지윤 정샘 김환준 박준혁
신채현 윤동현 홍정민 노진욱 김태현
변찬영 권희철 이제원 조서영 김지운
윤수빈 김민준 김혜민 손동환 박나연
민수홍 정솔 김정호 이상훈 김채희
민선홍 이준석 유지민 송일환 임지훈
이수빈 박채은 김성훈 신동찬 김수아
김성욱 김준석 임서균 최수현 김석준
김경미 노지원 전해준 황윤상 박소율
김도희 최수빈 김성수 조세은 고연우
정은선 조성현 홍성연 서정우 한민영
전유진 김은호 김서희 채민성 이지수
김재형 김재민 김지환 이희수 임경황
이광원 김동현 연현주 이지현 고명현
홍선우 김태양 민시윤 박소영 박주은
유혁준 김도훈 배용환 박준영 송인화

 사진미션

민선홍
민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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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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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성
김용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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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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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박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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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빛고을하천네트워크

(61429)광주광역시 동구 중앙로 254 6층 ■전화 062)514-2470 ■팩스062)525-4294 /총1매

공동의장 박태규, 최홍엽, 박미경, 이철갑 문의 : 최지현 정책실장(010-7623-7813)/ 2021. 5. 25(화)

 

물하천 시민단체, ‘영산강 섬진강 자연성 회복을 어떻게 할 것인가정책 간담회 열어

정책 간담회 행사 후 빛고을하천네트워크 발대식개최

발대식을 통해 물하천 살리기 활동의 현장성을 강화하고 참여형 정책 발굴 및 견인 의지 표명

 

5월 25일(화)오후 2시 나라키움 광주통합청사 1층 강당에서 ‘ 우리 강 자연성 회복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정책 간담회가 열린다. 빛고을하천네트워크, 광주환경운동연합, 광주광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광주전남 지역 물하천 시민단체, 풀뿌리 시민모임, 전문가 등이 참여하여 영산강 섬진강 유역권의 자연성 회복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과거 고속 성장의 시대에 수자원 확보, 지역개발 등을 위해 하천을 개발한 결과로 하천 유량 감소, 종횡 단절, 생태건강성이 악화 되었고 강 고유의 특성과 문화, 다양성도 약화 되었다. 현재 강의 생태 환경과 문화의 다양성, 풍요로움을 회복하기 위한 방안으로써 자연성 회복 정책이 중요한 시점인 것이다.

 

환경부 주관으로 영산강·섬진강 수계 및 유역의 자연성 회복 방안 연구가 수행중이다. 이·치수, 생태환경, 지역공동체를 조화롭게 고려한 자연성 회복 방향, 사업 우선 순위 등이 연구 중이다. 관련 내용에 대해 한국수자원공사 연구원 이을래 박사가 발표를 하고 전승수 전남대학교 명예교수, 최낙선 시민생활환경회의 상임이사, 홍기혁 광주천지킴이, 이찬호 수곡천지킴이, 이만실 나주생태환경포럼 회장, 장여환 화순하천네트워크 대표, 백성호 섬진강네트워크 대표 등을 비롯한 시민들이 참여하여 토론을 한다. 좌장은 임낙평 국제기후환경센터 전 대표가 맡는다.

 

간담회 후 오후 4시에 같은 장소에서 광주지역 물하천단체들의 협의체인 ‘빛고을하천네트워크’ 발대식이 개최된다. 참여단체들은 하천네트워크 출범이 연대와 협력을 통해 물하천 살리기 활동의 현장성을 강화하고, 시민참여 정책 발굴 및 추진을 활발하게 하기 위한 취지라고 밝혔다. 빛고을하천네트 참여단체는 시민생활환경회의, 광주전남녹색연합, 광주환경운동연합, 빛가람지킴이. 숲해설가협회, 숲살림협회, 광주천·황룡강·풍영정천·수곡천·소태천 지킴이, 한국멸종위기야생동식물보호협회, 어울림봉사회 등 20여 단체이다.

◦문의:광주환경운동연합 062-514-2470 시민생활환경회의 062-234-9791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062-613-4170 <끝>

 

2021.05.25

광주환경운동연합

화, 2021/05/2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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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_전남일신방직 보존과 활용 어떻게 해야하나?]

 

●일시 : 2021년 6월 16일(수) 오후 2시~4시

●장소 : 광주 NGO센터 시민마루(전일빌딩 4층)

●주최 : 전남일신방직 부지 공공성 확보를 위한 시민대책위원회

●참여문의 : 광주환경운동연합 (062-514-2470)

 

 

화, 2021/06/08-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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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26일 토요일, 인천 남동유수지 저어새 탐조대 앞 야외광장에서 생물 다양성 보존 활동의 일환으로 저어새 및 조류를 모니터링 하였습니다!

코로나 예방을 위해 열을 재고 손소독을 하며 개인 방역을 철저히 하였습니다.
오전에 비가 와서 모두들 우산을 쓰고 오셨지만, 행사가 시작하니 하늘이 개여서 신기했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의 회원 분들, 인천 도시공사 관계자 분들과 가족 봉사자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멸종위기 1급, 천연기념물인 저어새와 남동유수지를 거쳐가는 다양한 조류를 필드스코프와 망원경으로 모니터링한 뒤에 직접 저어새가 그려진 종이를 꾸미고 잘라서 할핀으로 이어붙였답니다.
결과적으로, 개성 넘치고 마치 당장이라도 날아오를 것만 같은 저어새 친구들이 탄생했습니다!

이후 물새 서식지 및 습지 보전을 위한 생태줍깅을 하였습니다. 유수지 길을 따라 쓰레기를 열심히 줍고 한 곳에 모아둔 뒤 무사히 행사를 끝냈습니다.

월, 2021/06/28-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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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방네 공공성! 구석구석 노동권!

630 공동행동주간 선포 인천지역 기자회견 – 탈탄소 사회로의 정의로운 전환 발언

공공성 노동권 10대 요구
① 공공부문 민주적 운영 ‧ 재정 공공성 강화
② 필수 서비스 공영화 ‧ 공공성 강화
③ 탈탄소 사회로의 정의로운 전환
④ 재난 시기 해고 금지 ‧ 국가 책임 일자리 확대
⑤ 코로나19 필수‧위험 업무 인력 충원과 안전 강화
⑥ 전 국민 사회보험 ‧ 국가 책임 강화
⑦ 직무중심 임금개악 중단 ‧ 평등임금 보장
⑧ 비정규직 정규직화 ‧ 권리 보장 입법
⑨ 노조 할 권리 보장 ‧ 노조법 전면 개정
⑩ 안전운임제 확대 ‧ 강화

탈탄소 사회로의 정의로운 전환

우리들 다수는 평범한 보통사람입니다. 그저 주어진 하루하루를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들과 조촐하게 삶을 즐기고, 그럭저럭 큰 탈 없이 무사히 살다가는 것 정도인 보통 사람들입니다. 100년전, 200년전 조상들의 삶을 보면 더 뚜렷 해집니다. 거의 99% 사람들은 가족과 함께 마을에서 공동체를 이루어 한 곳에 오랜기간 정착하며 살아왔습니다.

산업화 이후 지역에 자동차 공장이 들어서면 공장에서 일하고 공항이 들어서면 공항에서 일하고 발전소가 들어서면 발전소에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은 선택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심지어 근무 환경이 위험하고 열악하더라도 가족의 생계를 위해서 모든 것을 감수하면서까지 일했습니다. 

그런데 불현듯 위기가 닥쳤습니다. 지구 기온은 지구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2018년 사상 최악의 폭염과 작년에는 54일간의 장마를 겪었습니다. 2008년 이후로 기상 관련 재난으로 발생된 전 세계 기후난민과 이재민은 매년 평균 2,170만 명이라고 합니다.

국제사회와 과학계는 시급한 대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유엔환경계획은 2030년까지 전 세계가 매년 7.6%씩 줄이고 1인당 배출량을 2.1톤으로 줄여야만 지구 기온 1.5도 상승을 제한할 수 있다고 합니다. 지난 3월 2일 국제 탈석탄동맹(PPCA) 정상회의에서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다음과 같이 OECD 회원국에 촉구했습니다. “전력 부문에서 석탄을 단계적으로 제거하는 것은 1.5도 목표에 부합하는 가장 중요한 단계입니다. …

모든 OECD 국가가 석탄발전을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폐지할 것을 촉구합니다. 과학은 이것이 파리 협정 목표를 달성하고 미래 세대를 보호하는데 필수적이라고 말합니다.”

“값 싸고 일자리 주었던 석탄의 시대 갔다”며 “정의로운전환이 시급하다”라고 합니다.

국제에너지기구 IEA 또한 2050년 탄소중립을 위해서는 OECD 국가는 2035년까지 전력 부문에서 탄소중립을 이뤄야 하며 이를 위해 2030년까지 탈석탄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인천의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04년 인천 영흥에 석탄발전소가 들어선 이후 인천이 배출하는 온실가스가 2배 늘었습니다. 국내에서 3번째로 큰 영흥 석탄발전소는 2018년 기준 3,229만 톤의 온실가스를 배출했습니다. 일개 석탄발전소가 내뿜는 온실가스는 인천 총 배출량의 절반을 차지하고 인구 천만 명의 요르단(3,572만 톤)과 쿠바(2,724만 톤)와 비슷하거나 더 많습니다.

전 세계 부유한 상위 10%가 1인당 23.5톤을 배출하면서 전 세계 배출량의 48%를 차지하는데 인천은 상위 10%와 맞먹는 1인당 21.8톤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1인당 14.1톤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반면 하위 50%는 1인당 1톤이 채 안 되는 0.69톤을 배출하면서 전체 배출량에서는 7%밖에 차지하지 않고 있습니다. 기후위기로 피해를 겪는 대부분은 온실가스 배출 책임과 무관한 국가와 국민들입니다. 

더욱이 영흥 석탄발전소로 최대 조기사망자 3,816명, 우울증 환자 1,715명이 발생한다는 보고서와  해수면 상승과 강력해진 해일로 2030년에는 인천시민 75만 명이 직접적인 침수피해를 겪을 수 있다는 보고서가 작년에 연이어 발표되었습니다. 현실은 우리가 값이 싸다고 이용하는 석탄발전은 누군가의 삶과 터전, 가족을 앗아가는 정의롭지 못한 것입니다.

그런데 정부의 대응 어떻습니까 영흥화력에는 1,147명의 노동자와 6천여 명의 주민이 있습니다. 애를 태우는 것은 노동자이며 애를 태우는 것은 지역 주민이여 애를 태우고 초조한 것은 시민들입니다.이 문제는 보통 사람들이 결코 통제할 수 없는 우리 사회 구조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이 문제는 대한민국 정부와 정치권이 책임을 갖고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그런데 정치인들은 강건너 불보듯 하고 에어컨 시원하게 나오는 사무실과 차량을 오가며 기후위기로 폭염과 연일 계속되는 비를 외면한채 방관하고 있습니다.

정부와 인천시는 노동자와 주민, 시민이 주체가 되는 정의로운 전환을 당장 준비해야 합니다.

화, 2021/07/06-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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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7일(화) 오후 2시 내지천 지킴이 2-3모둠 선생님들께서 진아리채 아파트 육교에서부터 내지천까지 정화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담배꽁초와 담뱃갑, 먹다 버린 음료수병들이 주요 수거물이었고, 종량제봉투 30L 세 장이 가득 채워졌습니다.

도로나 공원터 등은 청소가 잘 이루어지는 반면 하천변이나 하천내는 소홀하기 쉬운데 지킴이 선생님들 덕분에 쓰레기를 수거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주에 비소식이 잦은데 빗물과 함께 배수로와 하천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있는도로의 쓰레기를 수거한 것도 다행입니다.

따가운 햇빛과 높은 온도에도 불구하고 지킴이 선생님들께서 몸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수고하신 지킴이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수, 2021/08/18-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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