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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평생 교단 내려와 14년째 병원지킨 '老교감쌤'
14년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이 병원 설립 이래 최장시간 봉사활동을 한... 그는 "병 치료에는 의료인과 보호자, 환자 본인 등 세 가지 정성이 꼭 필요하다고 한다"며 "의식이 있든 없든 약을...
“유전자 검사, 이대로 좋은가?” 토론회 개최
– DTC 유전자 검사의 법적, 윤리적, 보건학적 쟁점 중심으로 –
– 오늘 4월 5일 (금) 오후 4시, 서울의대 교육관 104호 –


발제1. DTC의+상업적+활용을+둘러싼+생의학과+에측의학의+한계점
발제2. 과학정책결정에서 시민참여 :_DTC 관련 국가생명윤리심위원회의 경험을 중심으로
문의 : 정책실 (02-3673-2145)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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