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두루미의날3/7기념토론회] 위기에 처한 한반도 두루미
국내 최초 월경 탐구 다큐멘터리, 영화 <피의 연대기>
여성환경연대가 공동체상영으로 준비했습니다!
여성환경연대 활동가, 오희정 프로듀서, 이유림 건강과대안 연구원과 함께하는 스페셜 GV까지 마련되어 있습니다.
1월의 마지막 날, 함께 월경에 대해 터놓고 보고, 터놓고 이야기하는 자리 함께 해요:D
-일시: 1월 31일 (수) 저녁 7시30분
-장소: KT&G 상상마당 홍대
-관람료: 5천원(회원무료)
*입금계좌 KEB하나 630-004757-375 사단법인여성환경연대
*회원 선착순, 비회원 입금순 마감
-신청: bit.ly/vagina__sake
-문의: 02-722-7944 여성환경연대
(사)제주여성인권연대 부설 제주현장상담센터‘해냄’ 활동가 채용 공고
(사) 제주여성인권연대는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 등 여성에 대한 폭력을 근절함으로써
‘일상적인 평화’와 ‘성평등한 인권’ 실현을 위한 실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사)제주여성인권연대 부설 제주현장상담센터‘해냄’에서는 다음과 같이 활동가를 모집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 다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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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및 업무내용 |
- 모집분야 : 상담원 0명 - 업무내용 : 성매매 등 위기여성 지원상담 및 여성폭력 방지 업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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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조건 |
- 근무시간 : 오전 9시~ 오후 6시. 주 5일 근무 - 급 여 : 사)제주여성인권연대 내부규정 및 사회복지 가이드라인에 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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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방법 |
- 1차 : 서류전형 - 2차 : 면접 (서류 전형 합격자 개별 통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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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일정 |
- 서류접수 : 2017년 1월 2일(월) ~ 1월 16일(월) 오후 6시 마감 - 면 접 일 : 1차 전형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합니다. - 접수방법 : 직접 접수 및 이메일 접수([email protected]) 우편접수(1/16(월) 도착분에 한함) - 주 소 : 제주시 관덕로 8길 32. 2층 - 문 의 : 제주현장상담센터 “해냄”(T.751-8297. 담당 : 고홍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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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격 |
-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 - 여성폭력방지업무에 2년 이상 종사한 경력이 있는 자 - 「청소년기본법」에 의한 청소년 지도사 및 청소년 상담사의 자격을 가진 자 - 위의 자격 중 1가지 이상 소지한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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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서류 |
- 이력서, 자기소개서, 활동계획서, 주민등록등본, 관련 경력증명서,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자격증 및 관련 분야 수료증, 성범죄경력조회 등 |
안녕하세요? 명절연휴는 다들 잘 보내셨나요?
추석 연휴기간동안 추가로 보내주신 명단을 공개합니다.
9월 온도측정 올리기는 마갑합니다.
선선한 바람이 부는 10월에는 온도측정을 더 많이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9월 4일 오전8시 온도측정 보내주신 명단 | 9월 4일 오후 8시 온도측정 보내주신 명단 | ||||
| 김나령 | 안도연 | 최민정 | 김나령 | 염태선 | |
| 김민우 | 양은경 | 최윤선 | 김민석 | 이강언 | |
| 김민주 | 연현주 | 최윤선 | 김민우 | 이강준 | |
| 김서희 | 윤찬 | 황규민 | 김민형 | 이선규 | |
| 김성현 | 이강언 | 김서희 | 이수민 | ||
| 김영우 | 이강준 | 김영은 | 이정목 | ||
| 김영찬 | 이선규 | 김영찬 | 이하영 | ||
| 김준엽 | 이수민 | 김현희 | 이현지 | ||
| 김현희 | 이수빈 | 서채영 | 최민석 | ||
| 박상윤 | 이정목 | 성민경 | 최민정 | ||
| 박도연 | 이정인 | 성현창 | 최윤선 | ||
| 배서영 | 이현지 | 안도연 | 황규민 | ||
| 성민경 | 정윤지 | 양은경 | |||
| 성현창 | 정준한 | 연현주 | |||

이제 전국 8곳 수족관에 남은 38마리 돌고래도 모두 바다로 돌려보내자
5월 22일(월) 오후 12시, 광화문 광장 앞에서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활동가들이 서울대공원 수족관의 ‘대포’와 ‘금등’ 두 마리의 돌고래가 제주 바다 이송되는 것을 환영하며 아직 수족관에서 살고 있는 38마리의 돌고래도 모두 바다로 돌려보낼 것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caption id="attachment_178138" align="aligncenter" width="640"]
ⓒ환경운동연합[/caption]
다음은 기자회견문 전문입니다.
대한민국의 바다에 대한 생태적 감수성이 되살아나고 있다.
오늘 2017년 5월22일 아침에 경기도 과천의 서울대공원 수족관에 남아 있던 남방큰돌고래 ‘대포’와 ‘금등’이 제주도로 이송된다. 2013년 제돌이와 삼팔, 춘삼 그리고 2015년 태산, 복순 등 먼저 고향바다로 돌아간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서다.
공연 및 전시를 위해 수족관에 갇혀있던 돌고래가 바다로 돌아가는 것은 이번 태산과 복순을 포함해 모두 7마리이다. 모두 제주바다에 서식지가 있는 남방큰돌고래들이다. 이와 별도로, 그물에 걸려서 구조되어 일시적으로 보호되다 방류된 고래의 경우는 여러 경우가 있었다.
특히 자연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육지의 수족관에서 제주로 이송한 경우는 모두 세번째로 서울시가 운영하는 서울대공원 수족관에 있던 남방큰돌고래 5마리이다. 2013년 5월의 제돌이가 첫번째이고(당시 같이 제주바다에 방류된 삼팔과 춘삼은 제주퍼시픽랜드에 있다가 방류지점으로 옮겨졌다), 2015년 7월 태산과 복순이 서울서 제주로 이송되었다. 그리고 이번에 세번째로 대포와 금등이 옮겨진다.
지금까지 국내 8곳 돌고래 수족관에서 강제로 사육되던 전시 및 공연용 돌고래는 모두 98마리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이중 절반이 넘는 53마리는 폐사했고 5마리는 자연방류되었으며 현재 40마리가 남아 있다. 최근 10년중 7년동안 매년 4-5마리씩 사용해 수족관에서의 사망률이 지속적으로 증가추세에 있다. 바다에서 30년 넘게 사는 야생동물인 돌고래가 수족관에서 평균 4년23일만 살다 죽은 것으로 조사되었다(바다위원회 보고서 2017년3월7일자 참조).
오늘 대포와 금등이 제주로 이송되면 전국 8곳 수족관에 38마리의 돌고래들이 남게된다. 개체수가 많은 순서로 보면, 경남 거제의 씨월드에 14마리, 제주 서귀포 한화 아쿠아플라넷제주에 6마리, 제주 서귀포 퍼시픽랜드에 4마리, 울산 남구 고래생태체험관에 4마리, 제주 서귀포 마린파크에 4마리, 전남 여수 한화 아쿠아플라넷여수에 3마리, 서울 송파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 2마리,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에 1마리 등이다.
[caption id="attachment_178141" align="aligncenter" width="640"]
ⓒ환경운동연합[/caption]
우리는 8곳 수족관에 남아 있는 38마리의 고래들도 하루속히 모두 바다로 돌아가야 한다고 믿는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먼저, 남방큰돌고래의 경우 전국에서 유일하게 제주 서귀포 퍼시픽랜드에 남은 남방큰돌고래 1마리와 혼혈고래 2마리 등 3마리가 이번에 대포와 금등과 함께 제주바다로 돌아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당국과 퍼시픽랜드가 조속히 협의해 추진하길 바란다.
2. 다음 남게 되는 35마리는 모두 일본에서 온 26마리의 큰돌고래와 러시아에서 온 9마리의 흰돌고래 벨루가이다. 이들은 모두 제주바다가 서식지인 남방큰돌고래와는 서식지가 다르다. 때문에 방류지점과 방식에 대해 신중해야 한다.
a. 그러나 그동안 강제로 서로 다른 종을 같은 수족관에 집어넣어 사육해 왔던 점과 2016년에 울산 동구 방어진 항에 들어왔다가 구조된 큰돌고래 ‘어진’을 고래연구소가 위성추적장치GPS를 붙여 동해에 풀어줬더니 일본쪽으로 돌아갔던 사례를 고려해보면 방법은 간단하다.
b. 먼저 이들 돌고래들을 조속히 바다로 돌려보낸다는 원칙을 세우고, 큰돌고래 35마리의 경우는 동해바다와 제주바다에 방류하는 방법을 추진해 실현하고, 벨루가 9마리의 경우 러시아 서식지 및 회유경로에서 가장 가까운 지점을 찾아서 방류를 추진하면 된다.
c. 특히 큰돌고래를 동해바다로 방류하게 되면 동해바다에 깔려있는 그물에 다시 걸리지 않도록 해경 및 어민들과 협조해서 주의해야 한다.
이렇게 38마리의 전국 수족관에 남은 고래들을 바다로 방류해 지금 육지에서 불고 있는 ‘적폐청산’이라는 이름의 정치민주화 사회민주화의 새바람이 자연에 대한 감수성으로 확대되어 ‘수족관 돌고래 적폐청산’이라 할 수 있는 자연에 대한 인간의 억압해소를 실현하자.
새 정부가 돌고래 수족관을 운영하는 자치단체 및 기업들과 협의해 자연과 인간이 함께 더불어 사는 멋진 대한민국의 육지와 바다를 만들어 나가기를 기원한다.
2017년 5월 22일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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