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찾는바다] 서포터즈를 발표 드립니다.
찾는 바다 서포터즈에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쉽고 죄송하지만, 서포터즈는 지원해주신 활동별로 조별 활동이 가능한 인원만을 뽑게 되었습니다.
서포터즈 선정자를 발표 드립니다. 성함과 휴대폰 뒷자리입니다.
모두 축하드립니다. 메일과 휴대폰으로 개별 안내 드리겠습니다.
찾는바다 서포터즈
교육
김보*(4426),강주*(8590), 이수*(2511), 김난*(5957), 정연*(0910), 조수*(4187), 이의*(1220), 김유*(5395), 한지*(0169), 김바*(2805)
거리캠페인
조혜*(9609), 이다*(3537), 허채*(5762), 최예*(9511), 김성*(8074), 박예*(1230), 김민*(5266)
온라인 홍보 및 sns
최예*3829, 이민* 9392, 윤혜* 6255, 김주* 5470, 유희* 0346, 임한* 5529, 김효* 4277, 김상* 6756
동영상작업
한채*7359, 정은* 0741, 김혜* 3812, 백수* 5074, 김유* 3062
콘테츠
이은* 1728, 한가* 0160, 이효*2084, 이서* 3290, 엄세* 5281, 김혜* 5850, 조은* 0159, 이지* 1995, 최진* 3612, 울림 7520, 이소* 1616, 진소* 6734, 이은* 9737, 박지* 4588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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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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