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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공고] 오픈넷과 함께 할 정책 연구원·활동가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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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공고] 오픈넷과 함께 할 정책 연구원·활동가를 찾습니다.

익명 (미확인) | 목, 2016/02/18- 15:43

오픈넷 정책 연구원·활동가 모집 공고

 

(사)오픈넷에서 함께 일할 정책 연구원·활동가를 모시고자 합니다.

오픈넷(opennet.or.kr)은 2013년 1월 설립되어 인터넷이 자유, 개방, 공유의 터전이 되도록 여러 활동을 해왔습니다. 표현의 자유, 감시와 검열 문제, 폐쇄적 규제 개혁, 망 중립성 확보, 인터넷 거버넌스, 프라이버시, 공공데이터 개방과 활용, 지적창작에 대한 대안적 보상 제도는 오픈넷의 주요 활동 분야입니다. 오픈넷과 함께 자유, 개방, 공유의 가치를 실현할 열정을 가진 분을 찾습니다.

 

1. 모집 분야

○ 정책 연구원·활동가 1명

○ 담당 업무

- 정책 연구 과제 발굴 및 수행

- 정책 활동 기획 및 관리

- 행정/정책/입법 감시 및 동향 분석

- 오픈넷 단체 및 활동 홍보

- 국내 및 국제단체와의 연대 활동 등

 

2. 지원 자격

○ 성별이나 나이, 학력에 따른 지원 제한 없음.

○ 우대사항

- 관련 분야(정책학/행정학/사회학/언론학 등 사회과학 분야 및 정보통신/인터넷) 전공자 또는 정책/행정/언론/홍보/정보통신 관련 활동 경험자

- 관련 분야의 석사 또는 박사 학위자 우대

- 정보통신 관련 비영리단체 활동 경험자 우대

 

3. 근무 조건

○ 근무지: (사)오픈넷 사무실(지하철 2, 3호선 교대역 14번 출구 도보 3분 / 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50길 62-9, 402호(서초동, 한림빌딩))

○ 고용 형태: 정규직

○ 급여: 급여내규에 따라 지급(일반 행정직 공무원 수준)

○ 근무 조건: 주 5일(오전 9시 출근 오후 6시 퇴근, 1시간 범위 내에서 자율출퇴근제 가능)

○ 4대보험 가입 및 복리후생

○ 3개월 미만 수습기간 적용(세부 수습 조건은 개별 협의)

 

4. 지원 방법 및 전형 일정

○ 지원서 접수: 2016. 3. 10.(목)까지

- 아래 제출 서류 이메일([email protected]) 또는 우편(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50길 62-9, 402호(서초동, 한림빌딩) 우. 06650)으로 제출

- 이메일 제목에 “오픈넷 정책연구원활동가 지원 + 본인 이름” 표기

- 우편접수는 마감일 도착분에 한함.

- 제출된 서류는 전형이 끝나면 모두 폐기합니다.

○ 서류 전형 및 합격자 개별 통보: 2016. 3. 17.

○ 면접 및 최종 합격: 개별 통보

※ 전형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되면 개별 통보합니다.

 

5. 제출 서류

○ 공통 제출서류

- 지원서 및 자기소개서(자유양식)

○ 서류 전형 합격자 중 해당자 제출서류

- 대학원(박사, 석사 학위증명서) 졸업증명서 및 성적증명서 1부

- 학사학위 소지자는 대학교 졸업증명서 및 성적증명서 1부

- 경력증명서 각 1부(재직기간 중 직위(급), 담당업무, 퇴직사유와 증명서 발급자의 성명 및 연락처 기재)

- 지원자격 및 경력사항을 증명할 수 있는 자격증 등 기타 증빙서류

 

문의: 오픈넷 사무국 02-581-164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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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지난 1999년을 시작으로 인권증진에 기여한 국내의 언론(인)에게 12월 10일 세계인권선언일을 즈음하여 <국제앰네스티 언론상>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지부는 20년 이상 진행해온 언론상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돌아보고, 한국 사회에서 인권옹호자로서 언론(인)의 중요성을 부각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22회 언론상의 진행시기를 2020년 봄으로 옮기고자 합니다.

올 가을 <국제앰네스티 언론상>을 기다려주신 언론(인)께 감사드리며 2020년 봄, 새로워질 언론상에 많은 기대와 참여 부탁드립니다.

제 22회 언론상 진행 안내

  • 대상: 2018년 11월 1일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 게재된 기사 및 방송프로그램, 일회성 보도가 아닌 연재 혹은 기획기사
  • 접수: 2020년 2월 중 웹사이트 공지(www.amnesty.or.kr)
  • 시상식: 2020년 봄

변경된 일정 관련하여 궁금하신 사항은 양은선 캠페인 팀장 (070-8672-2935, [email protected])에게 연락 바랍니다.

금, 2019/10/11-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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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재단 배분위원회 신임 배분위원 위촉식이 2019년 10월 30일(목) 진행되었다. 신임 배분위원으로는 협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성정현 교수, 서강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진욱 교수, 공주대학교 중앙농어촌교육지원센터 정영모 선임연구위원이 위촉되었다. 배분위원 임기는 2년으로 활발한 활동을 기대해본다.

토, 2019/11/02-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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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2019.01.01~11.30)

항     목 내      용 금 액(원) 비    율
기업지정기부금 기업, 기관 등 국내외 지정기탁사업 지원 1,602,000,000 66.4
성평등사회조성
기부금
100인 기부릴레이
여성가장지원 지정기부
SOS캠페인(폭력없는 세상, 안전한 사회만들기)
일터(가게)나눔
고사리손캠페인
해피빈
카드포인트 기부
291,620,148 12.1
여성건강지원
기부금
건강지원 지정기부금 107,620,420 4.5
특정명의기금 봄빛장학기금 및  연대여성치과의사회 기금 39,900,000 1.7
운영후원금 한국여성재단 운영지원을 위한 개인 및 기관 후원 145,182,677 6.1
기타수입 이자수입, 임대료수입,캐쉬SOS상환기금 등 224,669,201 9.2
총수입 2,410,992,446 100.0

지출(2019.01.01~ 11.30)

 항     목  금  액(원)  비  율
 모금사업비  100인 기부릴레이 모금을 위한 행사비, 기부자 관리 등 43,666,205 1.8
 배분사업비 1.성차별제도와 문화의 변화사업
성평등사회조성사업,수시지원사업,미투지원사업 (개인모금)
2.소외여성empowerment 사업
여성가장 및 활동가를 위한 건강지원사업 <엄마에게희망을> (CJ모금)
다문화아동외가방문 지원사업 (공동모금회-하나금융)
봄빛장학기금(봄빛기금)
양육미혼모 행복만들기(이케아코리아)
다문화여성창업지원사업 (JP Morgan)
다문화한부모가족 역량강화 지원사업(동서식품)
경력보유여성 마을버스기사 취업지원사업(공동모금회-현대자동차)
3.여성공익단체 및 활동가 역량강화사업
여성NGO장학사업(유한킴벌리)
변화를 만드는 여성리더지원사업(캐쉬SOS상환기금)
공간문화개선사업(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
여성공익활동가 쉼프로젝트-짧은여행 긴호흡 (교보생명)
1,934,987,811 80.3
   홍보사업비  소식지, 지속가능성보고서 발행 및 홈페이지 유지보수 등 46,198,351 1.9
 경상비  인건비, 수수료, 사무행정비 등 339,420,179 14.1
 시설비  건물유지관리비 등 43,747,767 1.8
 사업비 잔액 2,972,133 0.1
총지출 2,410,992,446  100.0
금, 2019/12/06-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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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재단(이사장 이혜경)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난 11월 28일(목) 오후 6시 그랜드 앰버서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최광기 한국여성재단 홍보대사의 사회로 후원의 밤 행사 ‘미래를 변화시키는 힘, 여성입니다’를 개최하였다.

환영사에서 한국여성재단 이혜경 이사장은 “20년 전 기적처럼 탄생시킨 위대한 창립의 감동을 기억하며, 새로운 통합과 포용, 모두를 위한 페미니즘으로 또 다른 20년을 준비하겠다. 건강한 시민 사회를 견인하는 독립 민간공익재단으로서의 정체성을 지키며, 성평등의 비전과 전략, 민주적 다양성, 호혜와 돌봄의 가치를 실천으로 견인하라는 역사의 명령을 받들 것이다”라고 밝혔다.

정현백 전 여성가족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기부란 자비다’라는 본각 스님의 말씀을 인용하며 지난 20년간 한국여성재단의 모금 활동과 지원이 한국 사회 시민사회단체 성장에 매우 중요한 마중물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2003년부터 한국여성재단 홍보대사로 함께 해 온 서혜경 피아니스트는 축하공연에서“딸들에게 희망을 주기위해 많은 변화를 이끌어 오신 오늘 참석한 모든 분들께 헌정하는 마음으로 슈만의 <헌정>을 연주해 드렸다. 여성의 힘을 믿으며 한국여성재단을 응원하며 계속 함께 하겠다.”며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손이선 사무총장은 업적과 성과 발표에서 한국여성재단이 지난 20년 간 509억 기금조성, 1,605개 사업, 5,373개 단체지원을 통해 성평등 사회를 구현하는 여성운동 지원, 여성의 기본권, 다양성을 존중하는 돌봄문화, 사람을 키우는 일에 노력해왔다고 밝혔다. 이날 한국여성재단은 미래 여성들의 힘을 키우는 버팀목이 되겠다는 4가지 미래 비전을 나누고 2030년 100억 조성을 목표로 하는 미래여성기금 을 처음으로 소개했다.

또한 기부자·후원처·활동가의 만남인 “파트너님 고맙습니다”무대에는 △조흥식(100인기부릴레이 최다완주 이끔이/한국보건사회연구원장) △양지혜(성평등사회조성사업 파트너단체/청소년페미니즘) △정윤경(변화를만드는여성리더사업 활동가/춘천여성민우회) △김혜숙(NGO여성장학사업/유한킴벌리 전무) △허오영숙(성공회대 실천여성학 장학생/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서승희(짧은여행긴호흡 파트너단체/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김연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장필화(한국여성재단 20주년 준비위원장/아시아위민브릿지두런두런 이사장)이 함께 올랐다. 이들은 한국여성재단을 통한 나눔이 곧 여성운동의 성장과 사람을 키우는 일로 큰 지지목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연숙 한국여성단체협의회 명예회장, 지은희 전 장관, 정현백 전 장관, 남인순 민주당 최고위원, 강난희 여사, 조형 한국여성재단 고문 등 여성계 인사와 유한 킴벌리, 아모레퍼시픽, 라이나전성기재단, 하나금융그룹, EY한영, 한국씨티은행, 삼표, 한국JP모간, 풀무원재단, 교보생명, 삼익문화재단, 에이블씨앤씨, 샘표, 클리오, 아네트클래식, 그랜드 앰버서더 서울 등 파트너기업과 시민사회단체 대표 내·외빈 200여명이 참석하였다.(사진 김신 작가)

 

월, 2019/12/09-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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