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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버스 불법주차 공회전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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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버스 불법주차 공회전 중단!’

익명 (미확인) | 목, 2016/02/18- 15:55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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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농도 미세먼지 대책촉구 기자회견
미세먼지 비상!  “차량2부제 민간부문 확대·상시 시행 촉구한다”

○ 일시 : 2018년 1월 18일 (목) 오전 11시
○ 장소 :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정문 앞
○ 프로그램
– 퍼포먼스 : 검토 중인 정부, 죽어가는 시민
– 기자회견문 낭독

○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1월 18일 (목) 오전 11시 정부서울청사 정문 앞에서 실효성 있는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 연이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으로 ‘수도권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가 발령되었지만, 실효성을 두고 논란이 많은 실정입니다. 수도권 공공기관에 한정된 현재의 수도권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로는 실질적인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기대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서울환경연합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정부가 선제적인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일상적으로 차량2부제를 실시하고, 민간부문 참여를 법제화할 것을 촉구할 계획입니다.

○ 많은 관심과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2018년 1월 17일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회균 최영식
사무처장 이세걸

문의/ 이민호 미세먼지 담당활동가 010-9420-8504

취재요청서_정부의_실효성_있는_고농도_미세먼지_대책촉구_기자회견_서울환경연합

수, 2018/01/17-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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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대기환경기준 WHO(세계보건기구) 수준으로 강화 촉구 기자회견 개최

정부 정책 규탄하는 잘가라 미세먼지퍼포먼스 진행

2017313() 오전1130/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

  

○ 정부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1,2차 수도권 대기환경기본계획과 미세먼지 특별대책에 많은 예산을 투자했지만 국내 미세먼지 농도는 12년을 기점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정부의 미세먼지 정책의 실패를 말해주는 대표적인 근거입니다.

○ 그간 정부는 입으로는 미세먼지 저감을 말했지만 경유택시 도입 등 경유차 지원혜택을 철회하지 않고, 석탄화력발전소 증설을 추진해왔습니다. 그 결과 미세먼지 특별대책에도 여전히 미세먼지 농도는 증가하고, 미흡한 미세먼지 정책을 지적하는 사회적인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 미세먼지는 국민들이 가장 걱정하는 환경문제입니다.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서는 현재의 느슨한 대기환경기준을 강화해야 합니다. 국내 대기환경기준은 WHO 권고기준에 미세먼지는 2배, 초미세먼지는 2.5배에 달합니다. 그동안 국민들은 미세먼지 문제해결을 위해 꾸준히 국가기준의 강화를 요구했지만 아직까지 반영되고 있지 않습니다.

○ 현재 미국과 일본은 국내기준보다 한 단계 높은 잠정목표3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경우에도 국가기준을 1,2 급으로 나누어서 운영하고 있으며. 1급의 경우 잠정목표3의 기준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나라들이 더 나은 국가기준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제라도 미세먼지로부터 국민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대기환경기준을 WHO 수준으로 강화해야 합니다.

○ 이에 서울환경운동연합은 국가 대기환경기준 강화를 통해 현 정부의 실효성 있는 미세먼지 정책으로 전환과 차기 정부의 신뢰할 수 있는 미세먼지 정책 수립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이번 기자회견은 현 정부의 미세먼지 정책을 규탄하고 차기 정부의 실효성 있는 미세먼지 정책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보도 부탁드립니다.

[첨부]

*WHO 미세먼지 환경기준 및 적용국가  (ug/㎥)

항목 기준시간 권고기준 잠정목표3 잠정목표2 잠정목표1
PM10 24시간 50 75 100 150
20 30 50 70
PM2.5 24시간 25 37.5 50 75
10 15 25 35
적용국가 EU,영국,호주 미국, 일본, 중국 1급 한국 중국 2급, 홍콩

 

2017312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회균 최영식

사무처장 이세걸

[취재요청서] 대기환경기준 강화 촉구 기자회견_서울환경연합

※ 문의/ 이민호 미세먼지 담당 활동가 010-9420-8504

일, 2017/03/12-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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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바로알기 시민강좌 9강]

미세먼지 저감 도시림정책_오충현 동국대 바이오 환경공학과 교수

 

미세먼지를 포함한 대기오염물질들을 줄이는데 도시의 숲은 얼마나 많은 역할을 하고 있을까? 나무 한그루를 심는다면 나는 환경보호에 얼마나 많은 기여를 하고 있을까? 나무를 심는 것이 좋은 일이라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아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도시의 숲이 환경개선 특히 대기환경에 얼마나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이런 우리의 질문에 명쾌한 답을 해줄 오충현 교수의 미세먼지 저감 도시림정책의 강의가 미세먼지 바로알기 시민강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서울을 생각한다면 우리는 회색빛깔의 도시를 생각할 것입니다. 서울이라는 도시는 언제부터 이런 회색의 도시였을까요? 서울의 인구가 천만이 된지는 30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급격한 경제성장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이 서울로 모였습니다. 그렇게 사람들이 모여 현재 인구 천만의 도시가 되었습니다. 수도권의 인구까지 포함한다면 국내 인구의 1/3 가 모여 살고 있는것입니다. 이런 급속한 도시화 과정에서 많은 숲들이 사라졌습니다.

숲은 크게는 지구온난화를 방지하고, 생물들의 삶의 터전이 됩니다, 또한 국가적으로는 오염물질을 흡수하고, 수자원등을 함양을 통해 공기중에 수분을 공급합니다. 또한 개인에게는 괘적한 장소를 제공하고, 도시의 소음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숲은 이 밖에도 다양한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이번에는 그 중 오염물질 정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합니다.

서울의 산림은 서울의 미세먼지의 42%를 흡수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나머지 58%를 정화하기 위해선 축구장 이만칠천개 크기의 산림이 더 필요합니다. 하지만 포화상태의 서울에서는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지 않을까요. 숲을 만드는데 들어가는 예산에 90% 정도가 부지를 구입하는데 사용된다고 한다. 땅값이 비싼 서울에서는 추가로 숲을 만드는 것이 더욱  힘든  이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행된 일들이 바로 옥상녹화와 벽면녹화입니다. 옥상녹화와 벽면녹화는 비어있는 옥상이나, 건물벽면에 녹지를 조성하는 것입니다. 이는 녹지조성의 예산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부지구입비용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처럼 다양한 방법으로 도심의 녹지를 늘릴 수 있습니다. 정부의 지원과 개인의 관심만 있다면 회색빛의 도시를 녹색의 도시로 변경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나무 한그루는 약 35.7g의 미세먼지를 흡수한다고 합니다. 반명 경유차는 년간 1,680g의 미세먼지를 발생시킨다고 합니다. 만약 제가 경유차를 이용한다면 전 47그루의 나무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 입니다. 하지만 경유차를 운전하는 사람 중 47그루의 나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요. 물론 경유차뿐만이 아니라 우리는 일상에서 많은 온실가스와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바쁜 현대인들에게 시간을 내서 나무를 심기란 어려운 일입니다. 그렇다면 생활에서의 작은 습관을 바꾸는 것은 어떨까요? 일회용품 사용과 에너지 사용을 줄인다면 우리는 지금도 한그루의 나무를 심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월, 2017/07/03-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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