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집] 청년참여연대 제2차 정기총회
학자금 대출을 받아본 적 있나요?
설문에 참여해주세요!
추후 학자금 대출 무이자 도입을 위한 캠페인에도 함께해주세요!
#1.
학자금 대출, 받아본 적 있니?
생애처음으로 경험하는 빛,학자금 대출
#2.
생애처음으로 경험하는 빛,학자금 대출
등록금 평균 671만원(2018, 교육부)
대학생 생활비평균 51만원 (2017, 알바몬)
대학가 월세평균 49만원 (2017, 다방)
#3.
정부가 성공했다던 반값등록금은 진짜?
절반이상 지원받는 학생 23% (2018, 교육부)
국가장학금 평균 수혜율 신청대상의 42.8% (2017, 대교연)
#4.
왜 수혜율이 50%도 안되나?
국가장학금을 받기 위한 조건 : 직전학기성적 C 이상,
직전학기 이수학점 12학점 이상
#5.
아르바이트로 등록금을 마련하는 청년들
알바와 공부를 병행하느라 장학금 성적기준에
도달하지 못하는 '악순환'
#6.
얼마나 많은 빚을 지고 있나?
1인당 한 해 대출총액 평균 512만원 (2017, 대교연)
대학원생 1인당 대출총액 958만원 (2017, 대교연)
#7.
전체가구 중 30대미만 연령대의 평균부채 현황
전체 연령 중 20대가 가장 크게 증가
#8.
취업후 상환 학자금대출 장기미상환자 누적 현황
졸업 후 2년 후에도 기준소득에 미치지 못해
학자금 대출을 갚지 못하는 청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음
#9.
취업후 상환 학자금대출, 취업 후에 빚을 갚을 수 있도록
상환날짜는 미뤄졌지만 취업준비 기간 동안 이자는 계속 쌓인다
#10.
청년들에게 너무 큰 부담인 학자금대출,
정부에서 이자만이라도 지원해주면 안될까요?
#11.
이미 공무원연금공단,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을 포함한
30여 개 지자체에서 이자 지원을 해주고 있는데,
#12.
반값등록금과 청년들의 부채 부담 완화,
이자 지원으로 시작해야 합니다.
입학금 실태보고서, 입학금 반환소송으로
입학금 폐지를 이루었던 청년참여연대가
학자금 대출 무이자 도입에 나섭니다.
당신의 목소리를 내주세요.
회원가입 02-723-4251
청년참여연대는 지난 10월 27일 토요일, 서울혁신파크에서 열리는 청년활동박람회에 부스로 참가했습니다. 청년참여연대는 지난 청년공익활동가학교와 청춘박람회에서 만났던 '청년의 게임: 꽃 길만 걷게 해줄게' 보드게임과, 청년참여연대가 최근 주목하고 있는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에 대한 이야기를 들고 혁신파크를 찾았습니다. 다른 청년단체들, 청년활동가들, 그리고 청년들과 만나며 활기차게 연결됐던 27일의 경험, 청년참여연대 회원 오스카 님이 후기로 작성해주셨습니다.
올해는 유독 겨울이 빨리 온 것 같습니다. 작년만하더라도 요 맘 때에는 긴팔 한 장만 입고 야외 행사를 진행했었거든요. 얇은 옷을 겹겹이 껴입고 혁신파크에서 열린 서울청년주간 야외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날이 추워 사람이 별로 없진 않을까, 싶었는데 정말 많은 부스와 참가자들이 모여있더라고요. 따뜻한 차 그리고 다과와 함께 즐거운 오후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그 날의 후기를 지금부터 시작해볼게요.
입학금 폐지를 이루었던 청년참여연대가 이번엔 고등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학자금대출 무이자 도입을 위한 사업을 진행해보려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학자금 대출 상환에 있어 어려움을 얼마나 느끼는지 알아보고자 부스를 차려봤는데요.
어쩌면 잠깐 잊고 있기도, 아니면 어떻게든 잊고 싶어 외면하고 있을 학자금 대출에 대한 10가지 문항을 준비해갔어요. 어느 정도의 대출액이 남아있는지, 한 달 수입 대비 어느 정도를 갚아나갈 수 있는지 등에 대한 질문인데요. 이 설문을 활용해 자산을 형성할 시기에 학자금 대출을 상환한다는 것이 얼마나 부담되는 일인지 설명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들 수 있겠다 싶었어요.
한 대학원생의 사례를 들으며 마음이 무거워지기도 했습니다. 대학생은 든든학자금이나 국가장학금 등 미흡하기는해도 어느 정도의 정책 안에 포함되어 있는데, 대학원생은 든든학자금도 받을 수 없고 국가장학금 제도에서도 소외되어 정책적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상황이거든요. 이 문제들을 하나씩 잘 풀어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설문을 하시면서 곰곰이 생각에 빠지신 분도, 자기 속사정을 솔직하게 이야기해주시는 분도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말하기 껄끄럽고 어려운 주제였는데도 흔쾌히 설문에 응답해주신 분들께 참 감사해요. 이 글을 읽고 학자금대출 무이자 사업에 함께 하고싶은 분들은 언제든지 사무국(02-723-4251)으로 연락주세요!
그리고 청년참여연대에서 만든 역작, ‘청년의 게임’을 기억하시나요? 바람이 많이 불어 부스 앞에서 청년의 게임을 다함께 즐겨볼 수는 없었지만, 부스 한켠에서는 안내지와 함께 ‘청년의 게임’을 홍보하기도 했어요.
지금은 다른 공간에서 활동중인 청년공익활동가학교 참가자들을 만날 수도 있었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다같이 모여 사진도 찍었어요.
아 참, 부스에 오셔서 이번 겨울에 있을 청년공익활동가학교에 참가하고 싶다고 얘기해주신 분도 있었습니다. 재밌다는 소문이 여기저기에 나있었나봐요. 후후.
바람이 차서 서로에게 자신의 손난로를 나누어주는 것이 최고의 사랑 표현이었던 날, 우리가 주고받은 것은 손난로의 따뜻함 뿐만이 아니었나봅니다.
레진 불공정행위 규탄연대, 청년참여연대,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문화 산업계 저작권 편취 사건 공정위 신고
계약서에도 없는 “업계 관행”을 이유로 착취당하는 문화산업계 미성년 지망생의 피해 급증
웹툰플랫폼 대표라는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계약 당시 만 17세이던 웹툰작가 지망생의 저작권과 수익을 수년째 편취한
레진코믹스 의장 한희성의 갑질, 결국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
일시 : 2018년 11월 22일(목) 오후 2시
장소 : 공정거래위원회 서울사무소 정문앞 (정부과천종합청사 정문앞)
웹툰 플랫폼 레진코믹스의 불공정행위에 맞서는 작가들의 모임인 ‘레진 불공정행위 규탄연대(이하 레규연)’과 청년참여연대,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는 오늘(11/22) 공정거래위원회 서울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문화산업계에 만연한 지망생 착취와 저작권 편취의 심각성을 지적하며, 대표 사례로 한희성 레진코믹스 의장(전 대표)의 저작권 편취 사건을 ‘우월적 지위남용에 의한 불공정거래행위’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할 예정입니다.
한희성 의장은 레진코믹스 초창기부터 대표의 직위를 이용해 데뷔를 앞둔 미성년 작가의 저작권을 부당 편취, 자신을 글작가로 크레딧에 명기하고 아무 기여 없이 수익의 30%를 ‘업계의 관행’이란 명분으로 착취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행위는 거대 웹툰 플랫폼 대표라는 우월한 지위를 이용한 명백한 불공정 행위입니다. 이와 같은 창작노동자 착취는 유사 창작업계에도 만연합니다.
레진코믹스 불공정행위 규탄연대와 청년참여연대,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는 기자회견에서 위 사건에 대한 레진코믹스의 꼬리자르기식 대응을 강력히 비판하며, 위 두 사건을 웹툰을 비롯한 문화 산업계 전반에 만연한 창작노동자 착취 실태와 그릇된 업계관행을 공론화하는 계기로 삼을 예정입니다. 뿐만아니라 문화예술계 전반에서 벌어지고 있는 불공정행위를 뿌리뽑기 위한 제도적 개선과, 공정거래위원회에 이번 레진코믹스의 저작권 편취 사건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강력한 처벌을 촉구하고, 이를 통해 그동안 보복이 두려워 쉬쉬해왔던 다른 피해 사례자들도 불공정행위 근절을 위해 함께 나설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문화산업계 미성년자/ 지망생 착취 사례 제보처: [email protected] /끝.
▣ 기자회견 개요
제목 : 문화산업계 만연한 지망생 착취 실태 고발
부제 : 레진코믹스 전 대표의 저작권 편취 사건 공정위 신고
일시 장소 : 2018. 11. 22.(목) 오후 2:00 / 공정거래위원회 서울사무소 앞 / 경기도 과천시 관문로 47 정부과천청사 정문앞
기자회견 주최 : 레진 불공정행위 규탄연대, 청년참여연대,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사회 : 하신아 레진코믹스 불공정행위 규탄연대 작가
기자회견 취지 설명 : 미치 레진코믹스 불공정행위 규탄연대 작가
공정위 신고 취지 : 김성주 법무법인 덕수 변호사
연대 발언 : 이성원 문화계 다양한 불공정 사례 소개
제도개선 방향 : 조희원 청년참여연대 사무국장
청춘들의 놀이터! 청춘박람회에서 선거제도 개혁으로 다함께 차차차~
비례민주주의연대와 청년참여연대 친구들과 함께 <소원트리에 소원적고 정치개혁에 동참하세요>라고 사람들께 2가지소원(원하는정책)적어달라고 하고, 현행 소선거구제와 연동형비례대표제를 설명한다음에 우리가 투표한 절반의 표는 사표된다고 하고 한표는 쓰레기통에, 한표는 트리에 거는 퍼포먼스를 했습니다. 그리고 청춘박람회 50개 부스앞을 지나면서 몇몇 친구들과 함께 <선거제도 개혁으로 민주주의 완성하자> 구호를 외치며 행진을 했습니다.
청춘박람회 부스는 성공적이었고 참가한 청년단체 50군데 모든 곳에 <선거제도 개혁>키워드를 알렸습니다. 너무 재밌었어요~!!
“선거제도 개혁으로 민주주의 완성하자!”, ”2018년에는 선거제도 개혁!”
⭐️교육 담당 찬영님, 무한님, 원희님, 수빈님. 홍보담당 희수님, 성훈님,민석님. 촬영담당 카멜로온~ 다들 고생많으셨어요!!
영상. 청바지X비례민주주의연대
“지구를 지키자!지구를 지키자!지구를 지지지지지키자! 선거법바꾸자!선거법바꾸자!선거법바바바바바꾸자!”
#비례민주주의연대, #청년참여연대정치분과,#비례성을보장하는선거제도개혁으로청년정치만들자아#2018청춘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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