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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모금과 서명으로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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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모금과 서명으로 함께 하세요!

익명 (미확인) | 화, 2016/02/16- 14:18

한일 일본군‘위안부’ 합의 무효와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전국행동에 모금과 서명으로 함께 하세요!
 
작년 12월 일본정부는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대해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인 해결’을 시도했고 한국정부도 합의를 하였습니다. 이에, 일본의 공식사죄와 법적배상을 요구하며 한살림을 비롯한 400여 단체와 시민들이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 무효와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전국행동’을 발족하였습니다. 한살림서울은 조합원들과 한 달 동안 모금 및 서명운동을 펼치고자 하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 기간
2월15일~3월15일
 
▶ 참여방법

1. 100억 국민모금 참여

1) 매장에서 모금함에 기금 후원
2) 계좌 입금 (우리은행 1005-201-750558 한살림서울소비자생활협동조합)
3) 장보기에서 기부금물품 [일본’위안부’100억 국민모금] 구입으로 참여
(전화, 인터넷으로 물품 주문시 물품명 [일본’위안부’100억 국민모금]을 선택, 1만원 기부)
4) 공급 포인트(적립금)를 국민모금 기금으로 전환
(장보기 로그인 ▶ 나의장보기정보 ▶ 적립금내역조회 ▶ 적립금사용신청 ▶ [일본’위안 부’100억 국민모금] 선택 ▶ 신청
* 기금은 [일본군위안부정의와 기억재단설립추진위원회]에 전달합니다.
장보기 기금 참여 바로가기
 
 

2. 세계 1억인 서명운동 참여

1) 한살림서울 매장에서 서명
2) 온라인 서명- 세계 1억인 서명 사이트 https://www.womenandwar.net/100million
서명바로가기

 
▶ 문의

02 3498 3737 조직활동지원팀

 

한살림서울 홈페이지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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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원주 2차 어린이요리교실이 14일(수) 3시부터 1시간 30분동안 진행되었습니다.

 

*요리주제는 우엉깻잎쿠키와 카스테라만들기*

 

연말에 아이들과 쉽게 파티음식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네요.

계량을 최대한 줄이고 집에서 손쉽게 아이들이 눈 대중으로 만들 수 있도록 했는데요.

요리는 두렵지 않다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재미있게 진행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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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를 직접 체쳐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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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란도 직접 갈라 노른자와 흰자도 분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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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된 흰자를 거품기로하기도 하지만 교육시간이 한정되어있어 핸드믹서로 윙~~~ 돌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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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의 숨이 죽지 말아야 카스테라가 완성되니~ 조심조심 재료를 섞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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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카스테라를 전기밥솥에 찜기능으로 40분을 눌러 기다립니다.

남은 머렝으로 구워먹으면 입속에 으음~~~~ 맛은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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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엉깻잎쿠키를 만들기위한 작업!

우엉과 깻잎을 잘게 다진 후 우엉은 후라이팬에 살짝 볶아줍니다.

아이들이 직접 잘게 다지는 작업을 하지는 못했으나, 집에서 같이 해봐도 좋을 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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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만점쿠키, 아이들이 직접 만든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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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키를오븐에 넣고 준비한 귤과 머렝을 먹는동안 카스테라 완성!!!

어쩜 크기가 맛볼 수 있는 정도라 조금 깜짝 놀라긴 했으나 그래도 맛나게 그 자리에서 뚝딱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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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도 완성!!!

2차 어린이교실도 이렇게 마무리가 되었네요~

눈이와서 그런지 조용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들이 함께 경청해주고 열심히 해줘서 몇 가지 음식을 뚝딱 뚝딱 만들었네요~

 

3차 어린이요리교실도 모집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한살림원주 3차 어린이요리교실 모집]

 

- 일시 : 2017년 1월 18일(수) 3시~4시30분

- 주제 : 오징어해부와 오징어전 만들기

 

한살림원주 홈페이지
금, 2016/12/23-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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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30년 백서 발간]

 

1986년 한살림농산 설립 이후, 친환경 먹을거리 직거래를 통한 생명운동을 지속해온 한살림이 지난해 30주년을 맞았습니다.

 

한살림이 30주년기념사업 중 하나로 사람과 자연,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사는 한살림운동 30년을 집대성하고, 한살림의 현재 모습을 두루 담은 30년 백서를 만들었습니다.

 

1책 2권으로 구성된 한살림 30년 백서는 한살림의 역사, 사업, 활동 등을 보기 좋게 시각화 했고, 생산자·소비자·활동가·실무자 등 한살림 가족들의 말과 글, 사진도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지난 30년간 한살림 생산자 회원과 소비자 조합원이 어떻게 어울려 왔는지, 어떤 한살림물품들이 등장했으며 사업은 어떻게 진행되는 지 등 한살림의 과거와 현재를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월, 2017/05/29-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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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 따라 듣는 한살림
어느덧 겨울의 마지막 ‘대한’

 글 김우영 기획홍보팀

2015_파주에서_원고_생협란_한살림고양파주생협_절기_0120_대한
▲텅 빈 것 같지만 자세히 보면 수많은 새들이 있다.
 
올 해 1월 20일은 겨울의 대미를 장식하는 ‘대한’입니다. 대한이 지나면 곧 봄을 알리는 ‘입춘’이구요. 벌써부터 설레지 않나요! 물론 물러나고 싶지 않은 ‘겨울이’의 시샘은 계속되겠지만요. 이 겨울을 춥게 나고 있을 이웃과 많은 생명들을 생각하면 추위가 얼른 물러가주면 좋겠지만 그렇게만 바라서도 안 되나 봅니다. 작년 초겨울 곶감 생산지에서는 곶감이 되기에 알맞은 추위 대신에 비가 오고 습한 날씨가 계속되어서 감이 전부 떨어져 농사를 망쳤다고 합니다. 절기 따라 농사짓는 농부들은 절기에 맞는 날씨가 간절합니다.
 
이 무렵 농부들은
이 무렵엔 온 벌판을 돌아봐도 농부님들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한 해 농사를 무사히 마치고 쉴 틈도 없이 생산계획도 세우고 농기구도 손질하는 등 새 해 농사를 준비하느라 한창이시겠죠. 한살림 쌀 생산자들은 지난해 말 생산자와 소비자가 ‘쌀 생산량·쌀값결정회의에서 만나서 함께 결정한 생산량에 맞게 올 한 해 농사를 준비합니다. 파주의 한살림 천지보은공동체 생산자들은 올 해 부터 ’DMZ 평화농장‘에서도 벼농사를 시작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대한에 먹는 시래기국
옛 농부들은 이 무렵 겨우내 처마 밑에 걸어두어 찬바람 맞혀 잘 말린 시래기를 내려 된장 풀어 *시래기국을 끓여 먹었습니다. 움츠러든 몸을 뜨끈하게 데워주는 따뜻한 성질의 음식이래요. 여기에 팥과 밤, 대추를 넣고 지은 찰밥, 그리고 녹두전, 백김치를 먹고 대한의 추위를 무사히 넘겼답니다.
 
이 무렵 겨울새들은
추운 겨울 우리 옆에서 지저귀던 새들은 다들 어디에 있을까요. 겨울새들은 벼들이 떠난 벌판으로 가 열심히 자신들의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풀들이 잠자고 나무에 매달린 과일들이 다 떨어져 먹을 것이 없는 지금쯤 새들은 먹이를 찾아 더 바삐 움직여야 하죠. 한살림 공급실무자는 논길을 따라 조합원 집에 가다가 논에서 머리를 숙여 먹을 것을 찾는 새들을 보았습니다. 저쪽 논에는 새들이 아무도 없는데 이쪽 논에는 황새, 기러기, 까치, 직박구리들이 다 모여서 먹이를 먹는 것을 보고 이렇게 생각했답니다. “마치 오늘은 다 같이 이 논에 가고 내일은 다 같이 저 논에 가자고 합의한 것 같았어요. 서로 여기 저기 중구난방으로 먹으면 어디가 다 먹은 논이고 어디가 아직 안 먹은 논인지 몰라서 헤매니 모두가 힘을 낭비하잖아요. 그래서 새들도 협동하기로 한 것 아닐까 생각했어요. 이름 하여 겨울새협동조합? 새들의 겨울나기를 보고 싶다면, 조금만 나가면 펼쳐진 파주의 논으로 가보세요.”
 

파주 소재 신문협동조합 ⌈파주에서⌋에 기고한 글입니다. 매달 4일과 21일 발행됩니다.

⌈파주에서⌋에 실린 한살림고양파주의 지난 글들 보러 가기, 클릭

 

한살림고양파주 홈페이지

월, 2016/02/0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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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드러지게 핀 배꽃·사과꽃

충남_배꽃과 사과꽃이 피기 시작합니다

4월은 온갖 꽃들이 앞다투어 자신의 아름다움을 뽐내는 시기입니다. 매화, 개나리를 필두로 진달래, 수선화, 벚꽃이 시간차 없이 활짝 펴 살랑살랑 봄바람에 춤을 춥니다. 배꽃과 사과꽃도 피기 시작했습니다. 예년보다 10일 정도 빠르게 피었는데 날씨가 아침저녁으로 싸늘해 벌들은 햇볕 따뜻한 오후에나 모습을 보이네요.

수정도 수정이지만 혹시 서리가 내릴까 걱정입니다. 그러니 주변을 가득 채운 꽃들에 취할 겨를도 없이 꽃송이를 솎아내는 꽃적과에 바쁠 수 밖에요. 예쁜 꽃이 마냥 반갑지만은 않은 요즘, 이상하게 변해가는 기후를 실감하는 농사 현장에서는 걱정과 함께 일거리가 늘어갑니다.

김경희 충남 예산 자연농회 생산자

벌어진 사과꽃 솎아 내는 분주한 4월

4_사과꽃 1 

사과꽃이 만개하고 있는 4월입니다. 요즘 저희 산하늘공동체 회원들은 너무나 많이 피어 있는 사과꽃을 솎아 내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사과꽃을 솎아내는 것과 함께 햇빛을 가릴 수도 있는 나뭇가지들을 잘라 내는 작업도 하고 있습니다.

가지 하나에 사과꽃이 무더기로 핀 경우도 있는데, 솎아 낼 꽃만큼 일도 많아지네요. 그래서일까요? 사과꽃이 마냥 예쁘기만 하진 않네요. 참, 수정이 잘 되라고 벌통도 가져다 놓았습니다.4_사과꽃 3

박중규 경남 거창 산하늘공동체 생산자

화, 2016/04/2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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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잠화영농조합 화재 피해 돕기 행사

 

얼마 전 딸기잼, 포도잼 등을 생산하는 옥잠화영농조합이 화재로 인해 큰 피해를 입었는데요.

한살림대전에서 기금 마련을 위한 ‘화재 피해 돕기 행사’를 진행합니다.

 

 

1) 관저 장터 국수집 

일정 : 12월 16일(금) 11:00~14:00
장소 : 관저매장

 

관저매장

 

2) 마을카페 ‘공유’

일정 : 12월 16일(금) 10:00~16:30
장소 : 마을카페 공유(대전 유성구 신성남로 99)

 

마을카페 공유

3) 사랑의 만두 함께 빚어요

일정 : 12월 22일(목) 10:00~소진 시까지
장소 : 가오매장 옆 모임방

 

가오매장

 

내일부터 바로 시작되네요!!

3개의 행사가 각각 ‘관저매장’, ‘가오매장’, 한살림대전 조합원들이 운영하는 마을카페 ‘공유’에서 진행되니 많은 참여바랍니다.

 

한살림대전 홈페이지
목, 2016/12/15-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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