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풀꿈자연학교 참가자 모집

바로 오늘부터 12월 11일까지 3주간 대전지역 누구나 참여 가능한 환경교육을 진행합니다!
교육 내용으로는 요즘 사람들이 많이 관심갖고 참여하고 있는 ‘플로킹’ 관련한 환경정화 교육!
두번째로는 코로나19로 인해 여러 매체에서 한번쯤은 들어봤을 기후위기에 대한 교육입니다.
마지막으로 올바른 화학제품 소비생활을 듣고
직접 친환경비누를 만들어보며 실천할 수 있는 내용으로 알차게 준비했습니다.
♡♥♡♥위 웹포스터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코로나로 일회용품에 대한 이야기가 이슈가 되면서
‘플라스틱 없는 삶’을 읽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짧게 끝낼 내용이 아니었기에
‘그건 쓰레기가 아니라고요’를 추천 받아 이번 독서모임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11월 16일부터 12월 4일까지 모집 중 입니다!
장소는 대전환경운동연합 교육실에서 진행됩니다 : )
(대전 중구 중앙로109번길 26 대연빌딩 3층)
12월 7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시작하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0^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는 법정-지정기부금단체의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 명세서》를 홈페이지에 공개해야 하는 의무(법인세법 시행규칙 제18조의2 제1항 내지 제3항에 따른 의무)에 따라 2019년도의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 명세서》를 공개합니다.
변함 없는 관심·지지·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매년 약 4조개의 담배꽁초가 무단투기되고 있다고해요. 전 세계의 담배생산량의 3분의2에 달하는 엄청난 양이죠. 작은 담배꽁초 처럼 보이지만 그렇게 버려진 담배꽁초는 하수구를 타고 흘러가 해양오염의 주범으로 해양쓰레기의 비율의 1위를 차지하고 있어요
서울환경연합은 이렇게 해양오염의 주범인 담배꽁초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담배회사와 정부에 다음에 내용들을 요구하려해요.
- 정부는 제품의 생산자에게 폐기물에 대한 일정량의 재활용의무를 부여하여, 재활용하도록하는 제도인 EPR(생산자책임재활용) 품목에 담배를 추가해야합니다.
- 기업은 담배꽁초의 환경오염 문제 해결을 위해 담배의 플라스틱 필터를 개선하고, 담배꽁초의 수거 및 재활용 체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서울환경연합은 12월 1일 부터 18일까지 담배꽁초가 가득한 하수구의 모습을 국내의 대표적인 담배회사 KT&G에게 보여주려합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참여하기
(꽁실꽁실_작당모의 오픈채팅방 https://open.kakao.com/o/gQbF09Gc)
(문의_02-735-7088 서울환경연합)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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