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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소식지 545호

한살림 소식지 545호

익명 (미확인) | 월, 2016/02/15- 11:16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6년 545호 우수(雨水, 2월 19일) 즈음 아직 꽃샘추위가 잠시 기승을 부리지만 ‘우수 경칩에 대동강 풀린다’는 속담이 있듯 그늘의 잔설도 녹고 초목이 싹틉니다. 농가에서는 장을 담그고, 지난해 심은 보리밭, 밀밭, 마늘밭이 땅이 녹으면서 들뜨니 밟아주기를 합니다. - 한살림 소식지(545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545호) 보기 /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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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한살림 소식/ 장보기 안내 2017년 582호백로(白露, 9월 8일 즈음) 흰 이슬이라는 뜻으로 이때쯤이면 밤에 기온이 이슬점 이하로 내려가 풀잎에 이슬이 맺힌다고 해서 지어진 이름입니다. 가을의 기운이 완연히 나타나는 시기로 백로 무렵이면 조상의 묘를 찾아 벌초를 시작하고, 농가에서는 고된 여름농사를 다 짓고 추수할 때까지 잠시 일손을 쉬는 때이기도 합니다.- 한살림 소식지 (582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82호) 보기 / PDF 다운로드
화, 2017/08/29-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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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한살림활동, 한살림소식지에 광고하세요! 우리 모임 참 좋은데 이 행사 정말 뜻 깊은데 참여가 적을까 걱정되시나요? 한살림 소식지 <어우렁더우렁 사랑방>에서 홍보하세요! 많은 조합원이 참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을 기다립니다. <어우렁더우렁 사랑방> 운영 안내 ○ 광고 내용 – 행사, 강좌, 교육, 모임, 도농교류, 연대활동, 봉사활동 등 한살림의 활동 ○ 마감일 – 매월 2번째 금요일 ※ 소식지 590호(12/26 발행) 광고(안) 마감 : 12/8(금) ※ 소식지 592호(1/29 발행) 광고(안) 마감 : 1/12(금) ○ 접수방법 (2가지 중 택1) – 인터넷 접수 _ https://goo.gl/oHxctu – 이메일 접수 _ .......
수, 2017/1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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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7년 577호하지(夏至, 6월 21일) 즈음 ‘하지가 지나면 발을 물꼬에 담그고 산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하지 이후에는 논이 마르지 않게 물을 대주느라 농부들은 신발을 벗고 살아야 할 만큼 바빠집니다. 연중 해가 가장 많이 비추니 여름 한가운데 접어들고, 매미가 울기 시작하며 호박과 오이 넝쿨이 뻗어 갑니다.- 한살림 소식지 (577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77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7/06/12-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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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6년 548호 청명(淸明, 4월 4일)즈음날씨가 점점 따뜻해지고 화창해져 "청명에는 부지깽이를 꽂아도 싹이 난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작물을 심기에 알맞은 시기입니다. 농촌에서는 밭의 흙고르기를 시작하며 본격적으로 한해 농사를 시작합니다. - 한살림 소식지(548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548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3/28-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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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 2015년 542호 소한(小寒, 1월 6일) 즈음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됩니다. 농사일은 없지만 겨울날 준비가 한창입니다. 농가에서 날이 풀리는 입춘 전까지 한 달 간의 추위를 대비해 땔감과 먹을 것을 충분히 쌓아 두는 것도 이 즈음입니다. 표지소개 - "한살림 30년 더 큰 걸음, 다시 새롭게" - 한살림 소식지(542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542호) 보기 / PDF 다운로드
화, 2015/12/2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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