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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소식지 545호

한살림 소식지 545호

익명 (미확인) | 월, 2016/02/15- 11:16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6년 545호 우수(雨水, 2월 19일) 즈음 아직 꽃샘추위가 잠시 기승을 부리지만 ‘우수 경칩에 대동강 풀린다’는 속담이 있듯 그늘의 잔설도 녹고 초목이 싹틉니다. 농가에서는 장을 담그고, 지난해 심은 보리밭, 밀밭, 마늘밭이 땅이 녹으면서 들뜨니 밟아주기를 합니다. - 한살림 소식지(545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545호) 보기 /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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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 2016년 544호 입춘(立春, 2월 4일) 즈음 새로운 해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입니다. 무사태평을 기원하는 뜻으로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과 같은 문구를 대문이나 집안 기둥에 써 붙입니다. 농가에서는 농기구를 손질하고 두엄을 만듭니다. - 한살림 소식지(544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544호) 보기 / PDF 다운로드
화, 2016/01/2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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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5년 529호하지(夏至, 6월 22일) ‘하지가 지나면 발을 물꼬에담그고 산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하지 이후에는논이 마르지 않게 물을 대주느라 농부들은 발을 벗고 살아야 할 만큼 바빠집니다. 연중 해가 가장 많이 비추니 여름 한가운데 접어들고, 매미가 울기시작하며 호박과 오이 넝쿨이 뻗어 갑니다.표지소개 - "무르익은 계절의 맛이 담뿍"
화, 2015/06/0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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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6년 547호 춘분(春分, 3월 20일)즈음낮과 밤의 길이가 같고 추위와 더위가 같은 날. 꽃샘추위가 잠시 기승을 부리지만 ‘우수 경칩에 대동강 풀린다’는 속담이 있듯 그늘의 잔설도 녹고 초목이 싹틉니다. 농가에서는 논밭 둘러보며 지난해 받아놓은 씨앗들을 고릅니다. - 한살림 소식지(547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547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3/1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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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6년 548호 청명(淸明, 4월 4일)즈음날씨가 점점 따뜻해지고 화창해져 "청명에는 부지깽이를 꽂아도 싹이 난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작물을 심기에 알맞은 시기입니다. 농촌에서는 밭의 흙고르기를 시작하며 본격적으로 한해 농사를 시작합니다. - 한살림 소식지(548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548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3/28-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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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49호 곡우(穀雨, 4월 20일)즈음 봄비가 내려 백곡을 기름지게 한다는 뜻의 절기로 이날 가물면 그해 농사를 망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비가 중요한 때입니다. 곡우가 되면 못자리에 뿌릴 볍씨를 물에 담그는 일부터 시작해 본격적으로 농사가 시작됩니다.- 한살림 소식지 (549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49호) 보기 / PDF 다운로드
목, 2016/04/1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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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0호 입하(立夏, 5월 5일)즈음 여름의 문턱에 들어서는 때로 천지만물이 무성해지기 시작합니다. 농촌에서는 이맘때 모내기 준비를 하며 해충과 잡초를 제거하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한살림 소식지 (550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0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4/2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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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1호 소만(小滿, 5월 20일)즈음 햇볕이 풍부하고 만물이 점차 생장하여 가득 찬다[滿]는 의미를 지닌 절기입니다. 소만 무렵 생산지에서는 모내기 준비에 바빠집니다. 그밖에도 가을 보리 먼저 베기, 밭작물 김매기가 줄을 잇는 중요 한 때이기도 합니다.- 한살림 소식지 (551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1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5/0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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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2호 망종(芒種, 6월 6일)즈음 벼, 보리 같이 까끄라기(수염)가 있는 곡식의 씨앗을 뿌리기 적당한 시기라는 의미를 지닌 절기입니다. 망종 무렵 생산지에서는 보리베기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모내기와 밭갈이에 온 힘을 다합니다.- 한살림 소식지 (552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2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5/3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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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3호 하지(夏至, 6월 21일)즈음 ‘하지가 지나면 발을 물꼬에 담그고 산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하지 이후에는 논이 마르지 않게 물을 대주느라 농부들은 발을 벗고 살아야 할 만큼 바빠집니다. 연중 해가 가장 많이 비추니 여름 한가운데 접어들고, 매미가 울기 시작하며 호박과 오이 넝쿨이 뻗어 갑니다.- 한살림 소식지 (553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3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6/13-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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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4호 소서(小暑, 7월 7일)즈음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때로 호박, 고추 등 갖은 채소가 나와 입맛을 돋우는 때입니다. 모내기를 끝낸 논들이 뿌리를 내리는 시기로 농가에서는 이때 즈음 논매기를 합니다.- 한살림 소식지 (554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4호) 보기 / PDF 다운로드
화, 2016/06/2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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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무더위에 기운이 빠지는데, 더운 날씨, 채소와 과일이 시들해지고 금방 상하기 십상이죠. 몇 가지 보관법을 참고해보세요. '아삭아삭' 채소 · 과일 여름철 보관법1. 양상추 등 잎채소 더운 여름철, 양상추 등의 잎채소가 시들었을 때 감자와 함께 물에 담가 놓으면 신선함이 되살납니다. 먹기 직전에 식초를 조금 푼 차가운 물에 씻는 것도 방법입니다. 양배추나 통상추 같은 잎채소를 상온에서 보관한다면, 마치 꽃을 꽂듯이 밑동을 물에 잠기게 해서, 조금씩 먹을 만큼 뜯어 먹으면, 오래 버팁니다. 2. 파 파는 뿌리 부분을 화분에 묻어 베란다 같이 신선한 곳에서 보관합니다. 이렇게 보관하면 서로 맞닿지 않아 무르지 않고, 흙.......
수, 2016/06/2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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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5호 대서(大暑, 7월 22일)즈음 장마가 끝나고 더위가 심해 대서에는 “염소 뿔도 녹는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이 무렵 농촌에서는 논밭의 김을 매고 두렁의 잡초를 베느라 쉴 틈이 없습니다. 채소가 풍성하고 햇밀과 보리를 먹게 되는 시기로 수박, 참외 등 과일은 이때 가장 맛있습니다.- 한살림 소식지 (555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5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7/11-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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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6호 입추(立秋, 8월 7일)즈음 아직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지만, 밤이 되면 비교적 선선한 바람이 일기 시작해 슬슬 가을맞이를 준비하는 시기입니다. 곡식이 여무는 시기로, 벼가 늦여름의 따가운 햇살을 받아 누렇게 익는 때입니다. 입추가 지난 뒤에는 김장용 무와 배추를 심어 김장에 대비하기 시작합니다.- 한살림 소식지 (556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6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7/25-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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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7호 처서(處暑, 8월 23일)즈음 ‘처서가 지나면 모기도 입이 비뚤어진다’라고 할 만큼 선선한 가을바람에 파리, 모기의 성화도 사라지고, 가을을 알리는 귀뚜라미 소리가 들려옵니다. 고추 농사를 짓는 농부는 때맞춰 붉은 고추를 따느라 바쁩니다.- 한살림 소식지 (557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7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8/08-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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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8호 백로(白露, 9월 7일)즈음 이 무렵 서리가 내리기 때문에 들녘의 벼도 백로 서리를 맞기 전에 패야(이삭이 생겨야) 풍성한 수확을 거둘 수가 있습니다. 장마와 더위가 물러가고 맑은 날씨가 이어져 농작물들이 한창 익어가고, 농촌에는 본격적인 가을 기운이 물씬 풍깁니다. 봄과 여름 내내 땀과 정성으로 키워낸 곡식과 과일을 수확하는 기쁨을 누리길 바랍니다. - 한살림 소식지 (558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8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8/29-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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