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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제4회임길진환경상 후보자를 찾습니다.(3/11마감)

***** 임길진환경상_신청서
제4회 임길진 환경상 후보자 공모
확고한 신념, 비전 그리고 행동으로
풀뿌리 환경운동을 실천하는 주인공을 찾습니다.
생태민주주의 건설을 온몸으로 실천하셨고, 환경운동이 한국 전역과 세계를 무대로 펼쳐질 수 있는
초석을 다진 평사(平士) 임길진 박사의 뜻을 받들어 2013년 제정됐습니다.. 고인을 기리고,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활동하는 플뿌리 환경운동가들을 격려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모집요강]
*시상부분 및 내용 임길진 환경상 상금 700만원과 상패
* 심사방법
1차 : 서류심사 및 현지실사
2차 : 최종심사
* 심사기준
- 풀뿌리 환경운동 가운데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개인 또는 단체를 선발함
- 최근 3년간 공적을 심사대상으로 하며, 그 이전의 공적은 참고사항으로 함.
- 일상적 활동을 장기간 해 온 후보자에 대해서는 활동의 지속성, 활동의 사회적 의미 및 파급력 등을 중심으로 심사함.
* 접수 및 추천방법
- 이 상의 취지에 동의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누구라도 추천 가능. 자천 가능.
- 추천서(소정양식)와 증빙자료 1부를 우편 및 온라인 접수([email protected])
- 양식은 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www.kfem.or.kr)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음.
[일정]
- 접수마감 3월11일(금)
- 시상식 4월1일(금)
[접수 및 문의]
- (03039) 서울특별시 종로구 필운대로 23 임길진 환경상 위원회 사무국
- 02-735-700 담당 김보영 팀장([email protected])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 

[제주도 앞바다에서 살아가는 남방큰돌고래 / 출처:고래연구소][/caption]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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