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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기 풍뎅이 생태교실 모집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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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미확인) | 일, 2016/02/14-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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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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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청소년환경동아리 초록인 활동보고 “우리 이렇게 활동했어요~”

올해는 주요 환경이슈인 기후위기, 플라스틱과 쓰레기 문제에 대한 교육과 실천활동을 주로 진행했습니다.
계획했던 견학과 캠페인 등의 활동은 진행되지 못했지만 가능한 범위에서 즐겁게 활동했답니다.

함께 만나 서로의 활동을 듣고 느낀점을 공유하는 수료식을 예정하였지만, 최근 다시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온라인으로 활동을 공유합니다~

4 기후위기, 자원순환 실천미션
5 안산천 환경정화1 : 전국동시 진행, 쓰레기줍기 및 성상분석활동
6 자원순환 교육 및 오리엔테이션
7 화랑유원지 숲생태교육
8 에너지교육 및 에너지절약마을만들기 실습
9 비대면 ‘나만의 환경이야기’ 만들기
10 안산천 환경정화2
11 자원순환교육 및 지구인게임

<2020 초록인 수료자명단-16명>
김승준 김하은 김혜지 김홍석 모희수 박소윤 박유민 엄희진 이명우 이선주 이수용 이승연 이승환 정서진 한수아 한수정


 

 

 

 

 

 

 

 

 

 

 

 

 

 

 

 

 

 

 

 

 

 

 

 

 

 

 

 

 

 

 

 

이승연 “내가 사는 동네에 쓰레기들이 이렇게 많을 줄 몰랐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 우리 지역의 쓰레기 문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김혜서 “상추와 치커리를 플라스틱(물통)을 잘라 심었다. 플라스틱을 재활용하여 식물을 심으니 생각보다 플라스틱이 유용한것 같다. 이 봉사를 하면서 ‘플라스틱을 버리지않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만들어 지구를 오염시키지 않는 사람이 돼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김혜지 “도시계획을 세우며 숲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도시를 조성할 때에 생산, 전력, 환경오염도 이런 여러 가지 요소를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는 사실도 알게된 뜻깊은 시간이었다”

초록인 친구들은 활동 후 느낀점을 나누면서 한뼘씩 성장하고 있습니다~

토, 2020/12/05-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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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415총선 정책 제안 결과 발표

– 21대 총선 후보, 정책 반영 천차만별 –

– 여성, 이주민 관련 질문에 대부분 부정적 –

– 청주흥덕구 도종환, 정우택 후보 청주 테크노폴리스 문제 소극적 –

○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이하 충북연대회의)는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충청북도내 국회의원 후보에게 정책질의를 하여 17명의 후보에게 답변을 받았다.

○ 충북연대회의는 국회의원 특혜 축소 및 국회개혁을 비롯해 노동, 여성, 인권, 환경을 포함한 10대 정책(세부과제 34개)을 총선 후보자들에게 제안했다. 청주 4개 지역구 후보에게는 추가로 청주 테크노폴리스 보존 방안을 질의하였다.

○ 후보별 답변을 보면 청주상당구 정의당 김종대 후보 청주상당구 민생당 김홍배 후보 청주청원구 미래통합당 김수민 후보 청주청원구 민중당 이명주 후보 중부3군 더불어민주당 임호선 후보는 충북연대회의가 제한한 정책을 모두 채택하겠다는 답변을 했다.

청주흥덕구 더불어민주당 도종환 후보와 청주흥덕구 미래통합당 정우택 후보는 충북지역 10대 정책은 모두 채택하였으나, 청주지역 추가 의제인 청주 테크노폴리스 문제는 부분채택 하여 오히려 지역구 현안에 대해 소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 청주시 후보에게 제안한 11대 정책 37개 세부과제에 대해서 청주서원구 미래통합당 최현호 후보는 20개만 채택하고 기후변화 대응, 도시공원, 양성평등, 학생인권, 청주 테크노폴리스 보존방안 등에 대해 부분채택 또는 답변을 거부해 부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청주상당구 더불어민주다 정정순 후보도 25개만 채택, 12개는 부분채택하는 소극적인 답변을 했고 청주서원구 이창록 후보 29청주청원구 변재일 후보가 30개 만을 채택 했다.

○ 청주를 제외한 지역에서는 ▲충주시의 미래통합당 이종배 후보와 ▲중부3군 더불어민주당 임호선 후보가 10대 정책 34개 세부과제 전체를 채택 하겠다는 긍정의 답변을 한 반면 ▲중부3군의 미래통합당 경대수 후보는 11개만 채택하고 20개는 부부채택, 3개는 채택하지 않겠다는 부정적인 답변을 했다.

○ 질문별 답변을 보면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충북도, 성평등한 충북도 실현>의 세부과제인 지역구 선거구 30%이상 여성 공천 의무화에 대해서는 더불어민주당 청주흥덕구 도종환 후보와 중부3군 임호선 후보를 제외하고는 모두 부분채택 하였고 청주청원구 변재일 후보는 채택하지 않겠다고 답변해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미래통합당 의원들도 대부분 찬성하지 않는 입장을 보여 양성평등 인식이 전반적으로 부족함을 알 수 있었다.

○ <이주민 차별방지를 위한 노동허가제 도입>에 관한 질문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청주상당구 정정순, 청주청원구 변재일, 제천·단양의 이후삼 후보가 전체를 부분채택하여 이주민 인권문제에 대해 소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 학생인권법 제정에 관한 질문에는 미래통합당 청주서원구 최현호, 중부3군 경대수 후보가 채택하지 않겠다는 부정정인 답변을 했다.

○ 반면 <발달장애인 자립체험 지원 및 주거지원 체계마련>분야 3개 세부항목에 대해 충주시 이종배 후보와 동남부4군의 곽상언 후보를 제외한 후보 전원이 ‘전면채택’한다는 입장을 보여 대부분의 후보가 장애인 인권 문제에 대해서는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보였다.

○ 또한 청주상당구 미래통합당 윤갑근 후보 충주시 더불어민주당 김경옥 후보 제천·단양 미래통합당 엄태영 후보 동남부4군 미래통합당 박덕흠 후보는 충북연대회의에서 제안한 정책에 아예 답변을 거부해 도민의 의견에는 관심없는 후보로 발표했다.

○ 충북연대회의는 415총선까지 위의 결과를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하고 국민을 위해 일할 수 있는 후보를 선택 할 수 있도록 도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202048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사)두꺼비친구들, (사)사람과 경제, 생태교육연구소 터, 이주민노동인권센터, 청주노동인권센터, 청주여성의전화, 청주YMCA, 청주YWCA,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충북교육발전소, 충북민주언론시민연합, (사)충북민예총,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충북이주여성인권센터, 충북여성장애인연대, 충북·청주경실련,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충북장애인부모연대(이상 18개 단체)

화, 2020/04/21-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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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청사는 탄소 중심, 성장중독의 우리 의식, 문화, 행정을 바꿀 터전이다

– 기후위기 극복은 이렇게 시작된다 –

신동혁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상임대표

청주시는 현상 공모를 통해 시청사 신축 청사진을 결정했다. 그 결정은 ‘기후위기’와 ‘코로나의 세계적 대유행’ 시대의 한 가운데서 이뤄졌고, 그래서 우리는 시청사가 기후위기와 코로나팬더믹을 해결할 출발점이자 의지의 표현이 되기를 기대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청주시는 <에너지 전환 거버넌스 회의>에서 신청사를 에너지자급률 30%, 공공건물 인증기준 최하한선인 5등급으로 짓겠다고 했다. 이 입장에 대해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지난 6월 1일 기자회견을 통해 ‘왜 신청사는 1등급 건물이어야’ 하는지 입장을 밝혔다. 그리고 매주 시청 앞에서 ‘청주 신청사 에너지자립 1등급으로 “탄소 중립” 실현하라!’라는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지만, 청주시는 아직 이에 대한 반응이 없다.

기자회견에서 밝힌 환경운동연합의 입장을 요약하면 이렇다. 먼저 절차 문제이다. 청주시는 현상공모 전에 시민과 시민사회의 의견을 수렴했고, 그것이 형식적 절차가 아니었다면 수렴된 의견을 공모 ‘제일 조건’으로 내걸었어야 했다. 그런데 현상 공모 결과와 거버넌스 회의를 보면 의견수렴과정이 생색내기에 불과한 것처럼 보인다. 이에 우리는 청주시의 기만적 행태를 규탄하였다. 그리고 또 하나는 시청사의 시대적, 역사적 역할에 대한 지적이었다. 즉 기후위기 시대에 ‘기후 깡패’라는 오명을 벗고 탄소 중립을 실현하고 그것을 지휘하는 사령탑이라면 시청사는 마땅히 에너지자립 1등급이어야 한다. 그런데도 청주시는 이미 현상 공모 절차가 마무리되었기 때문에 변경할 수 없다며 당선 설계에 맞춰 사업을 강행하려 한다. 만약 그렇게 진행된다면 이는 기후위기 시대의 역사적 임무를 망각한 것이다. 그리고 이는 재정적으로는 매몰 비용을 키워 세금을 낭비하는 것이며, 탄소 시대의 ‘공공유물’로 좌초자산으로 전락할 것이라고 비판했었다.

2020년 6월 226개 기초지자체가 ‘기후위기 비상선언’을 하였고, 21년 5월 24일에는 한 걸음 더 나아가 17개 광역, 226개 기초지자체가 ‘2050 탄소중립달성’을 선언하였다. 이런 시점에서 시청사를 새로 짓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이런 흐름 속에서 보면 다음은 그 선언을 실현하기 위한 이행계획들을 실천하는 것이고, 그 첫 번째 실천은 공공부문일 것이고, 새로 짓는 시청사는 응당 에너지자립 1등급 건물로 짓는 것이 합리적이고 모순 없는 결정이 일 것이다. 두 번의 선언을 하고서도 시청사 면적이 좁아 최대한으로 재생에너지 생산면적을 늘린 결과가 30%라 하면서 5등급 이상으로 짓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한다. 선언과 5등급 청사는 상충되며, 이는 행정의 신뢰를 떨어트린다. 선언이 시대적 당위 속에서 형식적으로 참여한 것이 아니라면 청주시는 여러모로 1등급으로 지을 방법을 모색해봐야 한다.

우리는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이뤄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이것은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것이 아니라 인류생존과 세계시장의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필수 조건이며, 재편되는 새로운 세계질서이다. 그런데도 공공부문의 탄소배출 비중이 높지 않다고 이 문제를 안이하게 생각하는 것 아닌가? 중앙정부든 지방정부든 탄소 중립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해야 하는 관제탑으로써 정치, 사회, 경제, 문화적 관점에서 공공부문의 탄소배출 감축 노력의 의미는 그 비중 이상이다. 지금 시청사를 짓는다면 적어도 앞으로 100년 동안 다시 청사를 지을 일은 없다. 그렇다면 우리는 시청을 향후 100년 동안은 지속할 가치인 ‘환경, 생명, 공존, 지속가능성’을 지닌 건물로 지어야 할 것이다. 시청사를 그렇게 짓는 의미는 그것에만 그치지 않는다. 전국에 제로에너지 1등급 청사가 없다. 청주시가 짓게 되면 최초이다. 아무도 가보지 못한 길을 가는 것이다. 에너지를 자급자족하는 상황을 처음으로 경험하게 되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짓는 과정 하나하나가 모두가 공유할 학습, 교육 자산이며, 지속가능한 문화의 바탕을 이룰 것이다. 그리고 그런 기술이 구현된 건물과 공간 속에서 이뤄지는 생활의 차이에 대한 인식이 탄소중심의 사회에 대한 문제의식으로 발전할 것이다. 이러한 역동적인 변화의 과정이 탈탄소 사회로 가는 큰 힘이 될 것이다. 그래서 1등급 시청사의 의미가 단지 멋진 건물, 공간, 에너지자급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그러니 청주시는 지금의 설계만을 고집하지 말고 시대적 과제달성을 위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논의를 하였으면 좋겠다. 역사의 한순간을 돌이켜 보자. 60년대 개발 전의 한강이 보존된 채 서울이 발전했다면 오늘의 서울은 어떤 모습일까? 서울시민의 삶과 대한민국의 현재의 삶은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으며, 어떤 모습이며, 우리의 의식과 심성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너른 백사장에 시민들이 물놀이하는 한강의 모습이 가진 정치, 사회, 문화, 경제, 환경, 교육적 의미를 생각해보자. 하지만 6, 70년대, 80년대 군부개발독재 아래서 한강이 온전히 보존될 가능성은 애초 없었다. 왜냐하면, 경제성장과 효율성이 모든 것에 우선하고, 개발과 성장을 주관하는 경제부처가 다른 부처를 압도하던 독재의 시대이자 민주주의와 성장, 환경, 생명, 지속가능성을 주장하는 시민의 목소리가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은 다르지 않은가?

이미 경제 규모 세계 10위로써 세계역사상 유례없는 경제성장을 이뤄냈고, 이제는 그 성장이 만든 문제를 해결해야 할 차례이다. 역설적이게도 우리에겐 지난 독재정권들과 싸우면서 길러진 민주적 시민사회와 정치적 역량이 있고, 우리가 성찰해 볼 수 있는 우리 당대의 성장중심 역사가 있지 않은가? 그리고 청주시도 시민사회와 함께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로에너지 1등급 청사를 지을 방안을 충분히 마련할 수 있는 의지와 역량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역량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역사로부터 배우지 못한다면 비극은 한 번으로 그치지 않을 것이며, 이번에 닥칠 비극은 이전의 것과는 질적으로 다를 것이란 사실을 유념했으면 한다.

 


– 매주 화요일 아침 8시~9시까지 1인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수, 2021/07/21-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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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3일(토) 오전 9시. 우리 단체 회원모임중 하나인  ‘시와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온라인이 아닌 직접 만남을 3개월 만에 가졌습니다.

코로나 19 로 부터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직접 모임은 자제하고  온라인에서 소식과  회원들이 함께 공유할  정보를 나누어 왔습니다.

당연히 지금도 조심해야 할 시기입니다.   마스크 착용, 자가 열체크 등 이상이 없는 상황에서

화순 개천사로 회원들이 시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화순 개천사는 사찰과 주변이 아름다운 경관이 빼어나고, 바로 가까이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500년 가까이된  비자나무도 있습니다.  이 나무가 또 연리지 나무이기도합니다.

오랜만에 쾌청한 하늘과 숲,  아름다운 시,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날 장석 시인의 ‘말미를 다오’, 황동화  시인의 ‘연리지’,  고두현 시인의 ‘아버지의 빈 밥상’, 김사인 시인의 ‘화양연화’,  이해인 시인의 ‘버섯에게’,  문동만 시인의 ‘낯설지 마라’,  고정희 시인의 ‘지울수 없는 얼굴’ 을 낭송하였습니다.

 

 

 

 

 

 

 

월, 2020/05/25-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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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목) 환경부 앞에서 SK하이닉스 LNG발전소 환경영향평가 부동의 촉구, 조명래 환경부장관 규탄 청주시민 결의대회가 있었습니다.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충북시민대책위원회와 LNG발전소 건설반대 시민대책위원회,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가 함께 했습니다.

 

결의대회는

개회사
규탄발언1
연대발언
규탄발언2
규탄발언3
결의문 낭독
환경부장관 면담 / 환경부 인간띠잇기
마무리발언
폐회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LNG발전소 건설반대 시민대책위원회의 우영욱 위원장이 청주시민 결의대회 진행을 맡아주셨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함께 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립 반대를 외쳐주셨습니다.

 

▲ 개회사 중인 조종현 민주노총충북지역본부 본부장

 

▲ 규탄발언 중인 결의대회 참가자 학생

 

▲ 연대발언 중인 최준호 환경운동연합 총장

 

▲ 결의대회에 참가한 청주시민들

 

▲ 전기사유화 문제를 담아 규탄발언 중인 선지현 유해물질로부터안전한삶과일터 충북노동자시민회의 운영위원

 

▲ 환경적 문제를 담아 규탄발언 중인 이성우 청주충북환경연합 처장

▲ 결의문 낭독

 

규탄발언, 결의문 낭독이 끝난 후 피켓시위를 진행했습니다.

환경부는 SK하이닉스 LNG발전소 부동의 하라!

 

피켓시위가 진행되는 동안 환경부장관을 만나기 위해 환경부로 들어갔습니다.

막아서는 경찰들로 인해 소동이 일어났지만 환경부를 방문하였지만 환경부장관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85만 청주시민의 건강과 안전에는 관심조차 없는 조명래 환경부장관 규탄한다!

▲ 마무리발언 중 오황균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청주충북환경연합) 대표

 

어느 누가 건강과 생명을 위협받으면서까지 LNG발전소를 찬성하겠습니까?

정말 환경을 생각하는 환경부장관이라면

SK하이닉스 LNG발전소 환경영향평가 부동의 하십시오!

금, 2020/05/29-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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