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모집 안내


[세초록 환경스터디 소모임]
일시 : 2017년 1월 18일(수) 19:00
장소 : 좋티좋은
참여 : 5명
내용 : 2017년 첫 세초록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모임에는 환경영화 감상과 소감 나누기, 2017년 세초록과 함께하는 환경버킷리스도 작성하였습니다.
환경버킷리스트로는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일주일에 한 번 공원 쓰레기 줍기, 환경 다큐멘터리 자주 보기, 자전거 이용 출퇴근, 환경공부 하기, 동물 희생이 따르는 동물가죽*동물 털 사지 않기, 고기없는 월요일 실천하기 등 다양한 실천들을 작성하였습니다.
세초록 회원들은 환경을 위해 착한소비,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열띤 다짐과 토론을 하였답니다^^
2017 환경버킷리스트를 작성하고 다짐한 세초록! 잘 지켜봐주세요~~^^
5월 25일 시작해 약 한 달간 진행된 ’2016 초록에너지 전문강사 양성교육’이 6월 22일 마무리되었습니다.
지구 온난화로 더위가 이르게 찾아와 무더웠던 한 달.
에어컨을 켜기도 했지만 때로는 선풍기 두대로 더위를 이겨내며 에너지절약을 실천했던
교육실의 풍경이 떠오릅니다.
마지막날 강의로는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이진우 에너지시민센터장의 ‘기후와 에너지의 정의’와
정부물품재활용센터 윤성구 대표의 ‘자원순환사회로의 전환’에 관한 내용을 배웠습니다.
짝짝짝~마침내 마지막 강의까지 마치고
높은 출석율로 90%의 수강생이 수료증을 수여했습니다^^
앞으로 찾아가는 에너지교실을 통해 수업을 진행하며 시행착오도 겪으시겠지만
그동안 보여주신 열정이라면 충분히 성장하시고 멋진 선생님들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초록에너지 전문강사로 거듭난 선생님들~응원합니다!!!!!

2014. 11월 풀꿈생태탐방
같은 산 다른 숲, 은사리 단풍나무숲, 장성 편백나무숲
[ 문수사 가는 길- 11. 8 이 되면, 단풍이 예쁘게 들 듯]
[장성 편백나무숲, 치유의 숲으로 오르는 길]
[누워바라본 편백나무]
전남 장성의 편백나무숲은 삼림욕에 좋은 피톤치드가 많이 나오는 숲으로 유명합니다.
그리고 그 숲은 뜻있는 조림가가 평생에 걸쳐 만든 곳으로
나무를 닮은 사람의 삶결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편백나무숲이 있는 산이 축령산입니다.
축령산은 전북 고창과 접해있는데 고창에서는 청량산이라고 부릅니다.
청량이란 불교 화엄종의 문수보살과 이어져 있는데, 문수사란 절이 있고,
절에 가는 길에는 100년~400년이 넘은 단풍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습니다.
마을입구 정자목인 느티나무 크기의 단풍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습니다.
11월 그 산, 그 숲을 보러 갑니다. 함께 가요.
□ 제 목: 같은 산 다른 숲, 은사리 단풍나무숲, 장성 편백나무숲
□ 일 시: 2014년 11월 8일(토) 08:00 ~ 20:00
□ 모이는곳: 청주예술의 전당 주차장 입구 (당일 오전 07:50 까지)
※ 주차는 인근의 수영장 주차장 등을 활용해 주세요.
□ 가 는 곳: 전북 고창, 전남 장성 일원
□ 모집인원: 40명
□ 참 가 비: 성인 30,000원, 중학생~유아 25,000원
※회원은 20% 할인 (성인 24,000원, 중학생~유아 20,000원))
○ 입금계좌: 농협 311-01-130682 청주충북환경연합
□ 준 비 물: 점심값, 간식, 마실 물, 필기도구
□ 신청기간: ~ 11월 6일(목) 16:00 까지 (※선착순 접수)
□ 신청방법: 입금 후 전화(222-2466)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 신청
※ 이름, 주민번호(여행자보험시 필요), 주소, 연락처 기재
※ 전화신청을 하셨더라도, 참가비 입금순으로 접수됩니다.
□ 프로그램: 1) 은사리 단풍나무 숲(천연기념물 463호)
2) 옛고찰 문수사 탐방
3) 장성 치유의 숲 (삼나무, 편백나무)
4) 고창읍 탐방 (개별 점심식사)
□ 공지사항:
1. 신청일까지 30명을 넘지 않을 경우, 행사는 취소되며, 입금하신 참가비는 돌려드립니다.
2. 환불규정 : 1일전 50%, 당일 불참시 환불되지 않습니다.
2018년 3월 24일 토요일, 서울환경운동연합과 노을공원시민모임이 주최하는 온난화식목일 행사가 열렸습니다. 200여명의 시민들과 자원봉사자, 활동가들이 함께한 나무심기였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80년 동안 식목일인 4월 5일의 서울지역 평균기온이 과거보다 3.0℃가 상승하였습니다. 이는 온난화의 영향으로 해마다 나무를 심기에 좋은 기온대가 4월 5일보다 8일 즈음 앞당겨졌다는 의미입니다. 이에 서울환경연합은 2010년부터 온난화 식목일을 진행하여 온난화의 문제점을 알리고 나무를 심어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고자 나무심기 행사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무를 심기 알맞은 기온은 6.5℃ 안팎이지만,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인해 4월 5일의 평균기온은 10℃ 이상이 되었습니다. 나무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이 때 나무를 옮겨 심으면 이미 너무 많이 자란 뿌리가 새 땅에 제대로 내리지 못해 고사할 위험이 큽니다.
올해 온난화식목일이 진행된 노을공원은 과거에 쓰레기 매립지였습니다. 1973년부터 만 15년간 생활·산업쓰레기를 매립하였습니다. 세계에 유래가 없는 95m 높이의 쓰레기산 2개가 생겨났고, 매립지가 포화상태에 이르면서 악취,먼지 공해 문제와 메탄가스와 침출수 등으로 환경이 악화되어 생물이 살기에 부적합하였습니다. 쓰레기산 난지도에 흙을 덮고 (노을)공원이라는 이름을 붙였지만 여전히 손길이 필요한 곳이었습니다. 각종 고통을 견뎌내고 있는 난지도에 2000년, 골프장이 생긴다는 소식을 듣고 환경단체들이 힘을 모았습니다. 시민들과 연대하여 골프장을 막아낸 후 노을공원을 생태공원으로 보전하고자 하는 노을공원시민모임이 창립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꾸준히 노을공원을 가꾸고 나무심기를 하며 100개의 숲 만들기 캠페인을 하고 있는 노을공원시민모임과 함께 온난화식목일 나무심기를 하고 왔습니다.
도시 숲은 이산화탄소와 미세먼지를 흡수하고 신선한 산소를 배출합니다. 나무 한그루 당 일 년에 약 금 열 돈 무게만큼의 미세먼지를 흡수하는데, 서울시에서 발생한 미세먼지의 42%는 서울시 내에 있는 도시 숲이 흡수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시 숲에서 불어오는 바람은 뜨거워진 도시를 식히고, 빗물을 머금어 홍수를 더디게 해줍니다.
세계 보건 기구 (WHO)에서 권장하는 도시 숲의 면적은 9.0m²입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평균 도시 숲 면적은 7.0m²에 불과합니다. 서울의 경우 인구 1인당 도시 숲 면적은 4.0m²밖에 되지 않습니다. 다른 세계 도시의 경우, 파리 13m², 뉴욕23m², 런던27m²입니다. 심지어 도시공원일몰제가 시행되고 난 이후는 대한민국 도시 숲 면적은 절반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과도한 산업경제발전으로 인해 도시로 인구가 몰리며 고층아파트와 화려한 빌딩이 도심 속에 자리 잡았습니다. 나무는 지구온난화의 주요원인인 CO₂를 상쇄하는 역할을 합니다. 인구가 밀집되어 자동차 등으로 대기오염이 극대화되는 도시에서 나무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나무를 심어 푸르게 만드는 온난화 식목일숲은 시민들에게 초록빛 쉼터를 제공하고 생태계 복원과 도심 속 허파역할을 할 것입니다.
뜨거운 도시를 식혀주는 숲을 만들어주세요.
온난화식목일 후기보러가기 : https://blog.naver.com/seoulkfem/221239461191
지난 9월 14일~9.16일(토) 3일동안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는 2017년 세계인권도시포럼이 개최되었습니다.
인권, 여성, 장애인, 마을 등 다양한 주제로 많은 의제들이 이야기 되었는데요. 15일과 16일에는 도시에너지, 에너지 민주주의라는 큰틀 속에
시민이 참여하는 지역에너지, 에너지협동조합 등에 대해서 발표하고 토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의제가 그렇듯. 특정인이나 전문가에 의해 만들어진 계획과 정책들은 한계를 들어낼 수 밖에 없으며 심지어 케비넷 기획이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이상훈 소장님의 100% 재생에너지 실현가능성, 독일에너지협동조합 안드레아스 뷔그 사무처장의 에너지협동조합 경험과 가능성에 대한 의견,
그리고 한재각 에너지정책연구소 부소장님의 지역에너지계획 시민참여사례, 배정환 교수님의 지역에너지전환에 관한 제언, 한경록 박사님의 민간부분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 등도
소중한 의견이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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