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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동향리포트 ‘와’] 마을 일은 결국 주민과 함께 하는 것

지역

[평생학습동향리포트 ‘와’] 마을 일은 결국 주민과 함께 하는 것

익명 (미확인) | 목, 2016/02/11- 18:00

[와100호]

[기획] 누구나학습마을 3년의 여정

<좌담회> 마을 일은 결국 주민과 함께 하는 것이다

[기획] 누구나학습마을 3년의 여정 “마을 일은 결국 주민과 함께 하는 것이다”

가르침과 배움의 경계를 허물고, 학습을 매개로 관계망을 구축하고, 관계를 통해 곁을 내주고 내 이웃과 내 지역에 공적 관심을 갖게 하고자 했던 누구나학습마을. 시즌2를 앞둔 시점에 지난 3년을 돌아봅니다.

<칼럼> 누구나학습마을의 헐거움과 촘촘함

[기획] 누구나학습마을 3년의 여정 "누구나학습마을의 헐거움과 촘촘함"

동네의 공간, 사람, 기억, 이슈 등이 다양한 방식으로 공유되고 전파되면서 관계가 만들어졌다. 동네에 사는 사람들의 존재가 드러났다. 이제는 주민으로 학습된 주민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기 위한 과정에 누구나학습마을이 길잡이가 되어주지 않을까?

[공부를 공부하다] ‘시(詩)의 힘’을 신뢰하자

[공부를 공부하다]

‘시(詩)의 힘’을 신뢰하자

지금 공부 중인가요? 어떤 공부를 하나요? 무엇을 위한 공부를 하나요? 시의 힘을 상상하고 우리가 사는 현실을 바꾸는 진짜 동력에 대해 생각해봅시다.

[혁신·교육思考] 크라우드펀딩 사회를 바꾸는 동력으로 진화 중

[혁신·교육思考] 크라우드펀딩

사회를 바꾸는 동력으로 진화 중

크라우드펀딩의 본질은 자본의 민주화. 투자자의 돈이 공정하게 쓰이고, 자금을 제공한 개인들을 속이지 않으며, 그들이 직접 사용처를 선택하고 통제한다.

[현장에서] 사람이 무서웠던 내가 마을 일을 결심하기 까지

[현장에서] 사람이 무서웠던 내가

마을 일을 결심하기 까지

한 사람으로 인한 변화를 보며, 세상은 한 사람으로도 바꿀 수 있다는 기적을 보게 되었다. 이 길에 누구나학습마을 코디네이터로 나 또한 함께 하고 싶다.

평생학습동향_수원

평생학습동향_국내

수원시평생학습관

수원시평생학습관
16232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월드컵로 381번길 2 (우만동)
Tel. 031-248-9700 ㅣ Fax. 031-248-9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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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연재] 청년 플랫폼을 가다④
다양한 지역, 더 많은 플랫폼이 필요하다

문제도 논의도 해결책도 ‘인(in) 서울’. 지역의 청년들은 패배감에 빠져든다. 마침 서울이 아닌 곳에서 청년 플랫폼과 공론장이 펼쳐지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지역의 청년들 스스로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시도들도 곳곳에서 나타난다. 청년 안에서 또 다른 청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서로 버팀목이 될 청년들의 등장을 기대한다.
[유시주의 시민으로 살아가기] 어차피 인간, 똑같은 인간

개개인은 평등하게 시시하기에, 누구든 한 인간으로서 덜 시시해지려면 각자 몫의 노력을 해야 한다. 하나의 사회, 하나의 체제, 하나의 시스템도 마찬가지다. 더 합리적이고 더 정의롭고 더 자유롭게 만들어나가기 위해서는 시시한 약자들이 시시한 강자들과, 시시한 시민들이 시시한 권력자들과, 시시한 99%들이 시시한 1%들과 씨름해야 한다.

[혁신·교육思考]
시적연산학교 & 파이오니아 워크
새로운 세계로의 진입에는 새로운 언어가 필요하다. ‘코딩’과 ‘테크놀로지’라는 새로운 언어와 예술의 결합은 새로운 세계를 바라보는 방식이 된다.

[분투의 기록_마지] 착취의 경험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고, 계약 시간만큼만 일하고, 법으로 정한 임금을 받는 경험. 당연히 가져야 할 보편타당한 경험이 내겐 귀한 경험이 되어버렸다. 어쩌다, 어디서부터 이렇게 된 걸까.
평생학습동향_수원
평생학습동향_수원

수, 2016/08/10-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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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연재】 다른 삶은 가능하다③

[인터뷰] 불편하다면 멈춰라, 그리고 행동하라

– 『적당히 벌고 잘 살기』 저자

[인터뷰] 불편하다면 멈춰라, 그리고 행동하라

현재의 삶이 지루하기 짝이 없고 무의미하고 답답할 때, 아니 다른 세상, 다른 꿈을 꾸기 시작했다면 지금 자신의 현 실태를 바꾸어보자. 두려움은 있을 수 있지만 그 어떤 보험도 존재할 순 없다. 오직 자신에 대한 신뢰뿐. 일단은 너무 무겁지 않게 한번 접속해보자.

[공부를 공부하다_춤추는 사람들] 몸으로 배우는 사람

[공부를 공부하다_춤추는 사람들] 몸으로 배우는 사람

“춤은 참 정직해요. 아무리 부정하려고 해도 부정할 수 없는 제 모습이 나와버려요. 춤을 추면서 계속 저를 발견하게 돼요. 계속 춤을 추다 보면 변하는 지점도 생기지 않을까, 그럼 제 일상생활에서도 드러나지 않을까 생각해요. 정말 공부죠. 모든 활동이 저한텐 놀이이면서 공부에요.”

[혁신·교육思考] 공감교육, 지금 시작하지 않으면 늦는다

[혁신·교육思考]

공감교육, 지금 시작하지 않으면 늦는다

단순히 감정을 다루는 감성교육이 아닌, 문제를 해결할 필요를 보는 눈을 기른다. 인간과 세상에 대한 깊은 이해와 통찰력은 공감능력의 핵심이다.

[분투의 기록_시흥청년아티스트]

[분투의 기록_시흥청년아티스트]

인생을 건 도전에 실패란 용납되지 않는다. 포화상태인 그 도전에 청년과 청년에게 소외된 지역은 점차 병들어간다. 이 경쟁을 끊어낼 수 있는 계기가 있다면… 변화는 작은 곳에서 시작된다.

평생학습동향_수원

평생학습동향_국내

수원시평생학습관

목, 2016/06/09-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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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시작, 평생학습과 문화예술의 상관관계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본 평생학습 현장의 모습과 발전 방향 
관성적인 가르침과 학습은 창조적 능력과 상상력, 예술적 감수성을 잃게 만든다.
어떤 목표로,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변화해야 일상의 교육이 제대로 자리잡을 수 있을까?

수원시평생학습관 3월 명사특강
순천에 자리한 ‘기적의 놀이터’
‘스스로 몸을 돌보며 마음껏 뛰어놀자’는 모토아래
아이들이 건강한 위험을 만날 수 있도록 디자인한
놀이터디자이너이자 아동문학가 편해문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당당한 삶 특강

서평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쓸 것인지 생각해보는 시간. 서평에 대한 개관과 분야별 서평 쓰기 노하우를 살펴봅니다.
(특강 전 서평쓰기 백일장 안내가 있습니다.) 

수원시평생학습관 <웹진 와>는 학습의 기획과 운영을 위한 사유와 질문, 활동을 담아냅니다.
평생학습 담론을 현장의 고민과 현실로 가져와 그 폭과 깊이 모두를 확장하려 합니다.
한 달에 두 번, <웹진 와>가 함께 합니다.

수, 2018/03/14-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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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교육과 평생학습 사업 비교 두번째

닮은 듯 다른 평생교육과 문화예술교육. 
평생학습과 문화예술교육이 각자의 분야를 거울삼아 성장하기 위해 4차례에 걸쳐
상세히 들여다보고 평생교육의 성장을 위한 방향을 모색한다.

수원시평생학습관 정성원 관장과 함께하는
2018년 수원시평생학습관의 교육 방향과 내용에 대한 모든 것! 평소 학습관에 궁금했던 것들을 질문하고 개선 방안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당당한 삶 특강 [상식을 깨는 뇌과학 이야기]

자유의지, 뇌와 자아의 연결, 인공지능의 작동 원리 등을 뇌과학의 최신 성과에 기반을 두고 풀어냅니다. 다양한 사례와 재미있는 연구 결과를 통해 
뇌과학의 가능성을 살펴봅시다.
삶의 변화:
버리는 사람에서 만드는 사람으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삶과 그것을 함께하는 공간에 대해 머리 맞대어 고민하는 거북이공방의 공방특강. 제작 활동을 통해 새로운 삶을 그리는 사람들을 만나고 함께 이야기 나눕니다.

수원시평생학습관 <웹진 와>는 학습의 기획과 운영을 위한 사유와 질문, 활동을 담아냅니다.
평생학습 담론을 현장의 고민과 현실로 가져와 그 폭과 깊이 모두를 확장하려 합니다.
한 달에 두 번, <웹진 와>가 함께 합니다.

목, 2018/03/2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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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함을 느끼고 소통하며 공감하는 모임

학습 모임 두 번째 글에서는 학습관의 인문학교 공부모임, 공방 활동모임을 중심으로 각각의 학습모임을 
조직해가는 힘과 방식, 그리고 장치들을 살펴봅니다. 아직 포착하지 못한 것이 더 많지만 학습조직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무엇인지 몇 가지를 정리해봅니다.

일본의 사회문화예술교육분야, 세 번째 공간 – 아틀리에 코나스. 예술 자체에 목적을 두지 않고 참여한
사람 개개인이 편안함을 느끼는 창작활동에 중점을 두는 곳입니다. 참여자 한명 한명의 생각과 행위를
존중하는 태도야말로 사회적 시스템과 정책보다 우선되어야 하는 게 아닐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찌는 듯 했던 더위가 계속되었던 2018년 여름. 이 더위를 피해 시민들은 도서관으로, 은행으로, 쇼핑몰로 때 아닌 피서를 다녔고, 학습관도 마찬가지의 풍경을 맞이했습니다. 
이런 혹서기에 편의시설 대안으로서의 공공기관은 어떤 준비를 할 수 있을까요?
스터디서클 대화행 열차
: 청년들의 대화와 실천 모임
청년들의 대화와 실천모임인 스터디서클이 시작됩니다. 생각과 마음을 나누며 변화의 원동력을 만들어가는 스터디서클에 참여하세요!
골든크로스 : 대역전의 날
이번 6.13 동시지방선거에서는 많은 청년들이 약진했습니다. 기존 정치문법과는 다른 젊은 정치의 시작을 환호합니다. 언젠가 이들과 우리에 의해 진정한 정치가 열릴 그 날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나가야 할 지 함께 이야기해봅니다.

수원시평생학습관 <웹진 와>는 학습의 기획과 운영을 위한 사유와 질문, 활동을 담아냅니다.
평생학습 담론을 현장의 고민과 현실로 가져와 그 폭과 깊이 모두를 확장하려 합니다.
한 달에 두 번, <웹진 와>가 함께 합니다.

수, 2018/08/29-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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