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SNS(페이스북)활용방법-2

지역

SNS(페이스북)활용방법-2

익명 (미확인) | 금, 2016/02/12- 09:55

안녕하세요~ 주니에요^^

설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긴 연휴도 지나고보니 금방 이네요~ㅜㅜ

다시 일하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모두 힘을 내서~ 으쌰~^^

그럼~ 저번시간에 이어  SNS을 좀 더 유용하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볼께요~

 

7. 최소 3시간에 하나의 게시글을 작성하라.

-하나의 게시글이 뉴스피드에 머물어 있는 시간은 평균 3.2시간이다.

-피크타임 안에서 게시글 노출 효과를 최대한으로 누리려고 할 때도

시간계산의 유용한 기준이 된다.

 

8. 오전과 오후가 다르다.

- 출근하기 전까지는 밤 사이의 뉴스 공백기가 존재한다.

- ’9 to 6′(근무시간대) 밖의 피크타임에 공을 들여야 한다.

오후 7시부터 11시, 아침 7시부터 9시까지가 블루오션 시간대다.

 

9. 주중과 주말도 다르다.

- PC에 비해 SNS는 주말에 강하다. 주말효과(weekend effect)가 명확하다.

-이 부분이 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SNS의 특장점을 핵심적으로 보여준다.

-어떤 디바이스(기기)가 정보의 ‘문고리 권력’이라 할 수있나?

PC?, 모바일? 심지어 모바일도 시간과 장소에 따라 다르다.

두기기 모두 갖고 있다면, 잠자기 직전 침대에서는 스마트패드(태블릿)가

스마트폰보다 비교우위를 점한다.

 

10. 전체를 요약하지 말고, 흥미로운 핵심의 단면만 소개하라.

- 뉴스 유통의 창구로 활용한다면, 인트로의 역할에 방점을 찍어야 한다.

- 인트로의 역할은 메인으로 인도하는 안내자다.  킹이 아닌 킹메이커여야 한다.

- 기사 링크를 클릭하게 만드는데 충실해야 한다.

 

11. 간결한 문장, 짧은 호흡을 유지하라.

- PC와 스마트폰이 ‘스압(스크롤 압박)’분량은 천지 차이다.

- 모바일 사용자들은 PC보다 훨씬 짧은 시간에 다른 컨텐츠로 이동한다.

 

12. 드라이한 정보보다는 감정선이 살아있는 대화가 중요하다.

- 모바일은 PC보다 훨씬 인터렉션에 민감하다.

- 정서(emotion)적인 교감과 유머(humor)와 동행하라.

 

이상 오마이뉴스 콘텐츠실험실의 이한기 국장님의 SNS 활용방법에 대한

핵심 포인트 강의를 마칩니다.

다음시간에는 글쓰기에 관련된 여러가지 TIP을 알려드릴께요~

다음시간에 또 봐요~^^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민주사회를 위한 변론』 113호 (2020년 상반기호)가 발간되었습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론 113호 목차]

■ 시론

– 촛불시민혁명의 완성을 위하여 (좌세준)

 

■ 집중분석

– 문재인 정부 검찰개혁 중간평가 (김인회)

– 미완의 정치개혁에 관한 소고 (김준우)

– 노동인권의 현황과 진단 (신인수)

 

■ 변론기

– ‘삼성 작업환경 보고서’ 공개 소송 및 ‘삼성 보호법’ 위헌 소송 (임자운)

 

■ 국제화시대의 인권

– 홍콩의 민주주의 시위 (류다솔)

 

■ 입법제안

– 도시공원일몰제에 따른 도시공원 문제 해결을 위한 입법제안 (최재홍)

 

■ 활동기

– 만화와 함께 생각해 보는 페미니즘 (천지선)

– 검찰 과거사 조사단 활동을 돌아보며 (조영관)

 

■ 판례평석

– 동물보호법 제정 28년 만에 첫 실형 선고 (김경은)

– 사법농단 관여 법관에 대한 1심 판결 분석 (전정환)

 

■ 특별기고

– 5·18민주화운동 왜곡과 법적 대응 (임태호)

– 대체복무제도 도입 이후의 과제들 -심사대 위에 올라가게 된 ‘평화’ (장길완)


※ 민변 사무처를 통해 착불 배송 수령 가능합니다. (문의: 02-522-7284)

※ 본문 다운로드: 민주변론113호_본문

The post 『민주사회를 위한 변론』 113호 발간 appeared first on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 민변.

토, 2020/05/23- 00:40
1
0

안녕하세요 청주노동인권센터입니다.
3월 5일(목)로 예정되었던 제11차 정기총회를 온라인을 통해 진행하기로 운영위원회에서 의결하였습니다.
신종 독감바이러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총회 방식을 긴급히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참석 의사를 밝혀주셨던 회원분들께 양해를 구합니다.

 

제11차 정기총회는 3월 5일(목) 09시부터 20시까지 진행됩니다.

3월 5일(목) 09시에 정기총회 안내문자를 보내드릴테니, 
문자에 있는 링크로 접속하신다음 안건별로 찬성/반대 투표후에 제출해 주시면 됩니다.

 

- 010-5451-5445 청주노동인권센터 휴대전화 번호 -

스마트폰 또는 인터넷 사용이 어려우신 분은 휴대폰 문자로 "홍길동 위임합니다"라고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11차 정기총회 안건은 총 3건 입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안건자료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안건 1. 2019년 감사보고안
안건 2. 2019년 사업평가 및 결산안
안건 3. 2020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제11차 정기총회 자료집 전문은 PDF파일로 첨부하겠습니다.


제11차 정기총회 자료집(2020).pdf
0.89MB

[제11차 정기총회 온라인 참여 방법 요약]
1. 3월 5일(목)에 09시에 온라인 투표 문자 발송 예정
2. 안내문자에 따라 투표 또는

3. 010-5451-5445로 위임하기

 

 

수, 2020/03/04- 20:04
0
0



환경정의ㅣ친환경차량 전환












‘안전한 어린이 통학차량 만들기’함께하기

어린이 통학차량의 친환경차량 전환은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는 일입니다!

‘경유 배출가스’는 1등급 발암물질

그런데 어린이 통학차량이 ‘경유차량?’

대기오염 취약계층인 어린이들이 매일 탑승하는 경유차의 “경유(디젤)배출가스는” 국제암연구소(IARC)의 결론에 따라 폐암을 유발하는 ‘1등급 발암물질’로 분류되었습니다. 또한, 디젤연료 배출 물질은 공기 중에 부유하다 호흡을 통해 인체에 유입됩니다.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대기오염

어린이들은 ‘대기오염 취약계층’

최근 몇년 사이, 대기오염물질(초미세먼지(PM2.5), 질소산화물(NOx)등)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이 밝혀지면서 대기오염에 관한 불안과 걱정은 커지고 있습니다.

“대기오염 취약계층인 어린이들은” 특히 신체의 저항력이 성인에 비해 약하며, 호흡기관 역시 발달 과정에 있어 외부의 영향에 더 취약합니다.
또한 어린이는 단위체중당 호흡량 및 횟수가 높아 미세먼지 노출과 피해가 더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차량은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사용되어서는 안됩니다.

환경정의는

대기오염 취약계층인 어린이들이 조금 더 안전할 수 있도록

활동제목 1

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

활동제목 2

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

활동제목 2

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활동내용


수, 2020/08/26- 20:39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