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 상임위원 후보 미네(강미길) 인사드립니다.
국민명령 영남권 상임위원 후보 미네입니다.
회원님들 가족 친지분 들과 함께 구정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지난 한해는 박근혜 정부가 강행하는 교과서 문제,노동개혁,사드와 북핵 문제등과 야권 분열로 인해 민주주의와 정권교체를 바라는 시민들의 마음이 혼란스럽고, 스산한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최근 대화와 협력을 통한 통일의 상징으로 그나마 명맥을 유지해왔던 개성공단 폐쇄로 국민경제 손실이 1조원이 넘을지도 모른다는 우울한 소식들이 이어져 연신 우리 마음을 어둡게합니다.
그럼에도 그간 우리 국민의 명령은 시민의 힘으로 우리 정치를 바꾸자는 슬로건 아래 "온라인 광장 시민의 날개"를 출범시키기 위해 함께 많은 노력을 쏟았고, 이미 출발의 선명한 발자욱을 내딛었습니다.
문성근 대표님과, 그리고, 함께 힘을 모은 우리 국민명령의 회원님들의 노고가 작지않았던 탓이라 생각됩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존경스러운 마음도 함께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부터가 시작이라는 생각입니다.
결집된 시민의 힘이 모여야 정치를 바꾸고, 민주 정권으로의 교체가 가능하다는 점을 뼈저리게 느낀 지난 시기들을 돌아보며,
다가올 총선에서 우리 국민의 명령은, 시민의 날개와 함께 시민들의 힘을 모으는데 역할을 하기위해 무엇을 해야 할것인가를 깊고, 치열하게 고민하고, 또한 행동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같은 시기일 수록 더 그래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돌아서 가야한다면 긴 호흡으로 지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시간들이 민주주의를 위한 우리 역사를, 그 구성원들인 우리를 더욱 강건하게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4기 상임위원이 된다면, 시민의 날개와 함께 보조를 맞추면서 우리 국민의 명령이 이의 한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노력하겠습니다.
새해에는 우리 영남의 회원님들 가정과 일터가 더욱 평안하고, 발전하시는 한해가 되시길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민들의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