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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시민안전과 건강 위협하는 ‘경찰버스 공회전 금지’촉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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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시민안전과 건강 위협하는 ‘경찰버스 공회전 금지’촉구 기자회견

익명 (미확인) | 목, 2016/02/04- 14:26

시민안전과 건강 위협하는

‘경찰버스 공회전 금지’촉구 기자회견

일시 : 201624() 오전 1130

장소 : 서울지방경찰청 정문 앞 (종로구 사직로)

 

○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올해 1월 21일부터 정부와 서울시에 초미세먼지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초미세먼지 먹는 나무순례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초미세먼지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로 천식을 비롯해 각종 호흡기 질환을 유발, 악화시킵니다. 특히 영유아, 어린이, 임산부, 고령층 등 면역력이 약한 시민들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 무엇보다 시민안전과 건강을 우선해야 하는 경찰버스는 시민이 밀집한 도심에서 공회전을 일삼고 있습니다. 초미세먼지로부터 시민을 지키기 위해서는 경유차량인 경찰버스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 이에 서울환경연합은 시민의 건강과 안전에 치명적인 초미세먼지를 배출하는 경찰버스 공회전 금지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자 합니다.

○ 많은 관심과 취재, 홍보를 부탁드립니다.

 

201624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회균 홍승권

사무처장 이세걸

 

※ 문의/ 한자원 서울환경연합 기후에너지팀장 010-7593-2050

최유정 서울환경연합 기후에너지팀 활동가 010-9196-4107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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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화석연료 Break Free(벗어나라)’ 공동행동 주간 맞아

석탄 중독 정부 규탄 및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중단 촉구 기자회견 개최

(“석탄 이제 그만퍼포먼스)

*2017320() 오전1130/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

 

○ 지금 세계는 지난 3월 13일 부터 3월 31일까지 화석연료로 부터 벗어날 것을 요구하는 ‘Break Free’ 주간을 맞아 공동행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실제로 중국 등 세계는 석탄화력발전의 비중을 줄이고 재생가능에너지의 비중을 늘려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정부는 2022년까지 14기의 석탄화력발전소를 추가로 건설할 계획입니다.

○ 2016년 4월 수도권 대기 개선 사업추진 실태를 조사한 감사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충남권 석탄화력발전소가 수도권에 미치는 영향은 초미세먼지(PM2.5) 기준 4%~28%이며, 환경부가 발표한 다량의 대기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의 1 ~ 5위 모두 석탄화력발전소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석탄화력발전소는 국내 미세먼지의 주요 배출원으로 시민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 특히 세계최대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가 밀집 돼 있는 충남지역의 시도민들에 건강피해가 심각히 우려됩니다. 무엇보다 정부는 충남지역에 추진하고 있는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즉각 중단해야 합니다.

○ 이에 서울환경운동연합은 ‘석탄 중독 정부’를 규탄하고, 신규 석탄화력발전소의 건설 철회를 촉구하는 ‘석탄 이제 그만’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2017319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회균 최영식

사무처장 이세걸

[취재요청서]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철회 기자회견_서울환경연합

※ 문의/ 이민호 미세먼지 담당 활동가 010-9420-8504

일, 2017/03/19-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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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실효성 있는 교통수요관리대책 촉구 기자회견 개최

자동차가 쉬면 도시가 숨 쉰다미세먼지 줄이기 퍼포먼스

201736() 오전1130/ 광화문 광장 이순신 동상 앞

 

 

○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오는 6일(월) 오전 11시30분 광화문 광장 이순신 동상 앞에서 정부의 효과적인 교통수요정책 마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자동차 이용으로 인한 수도권 대기오염의 피해를 알리는 퍼포먼스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이번 행사는 시민건강을 지키기 위해 정부에 수도권 미세먼지 주범인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 대책을 촉구하고, 시민들에게도 자발적인 참여를 호소하고자 마련했습니다.

 

○ 국내 자동차 이용의 증가로 발생하는 교통혼잡비용은 2000년 19조 4,480억원에서 2012년 30조 3,150억원으로 증가했습니다. 그만큼 교통체증으로 인한 대기오염이 심각하다는 의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량의 질소산화물을 배출하는 경유차는 정부의 지원해택 속에 꾸준히 늘어 2013년 신규 등록차량의 경우 경유차(43.5%)가 휘발유차(42.5%)를 앞질렀습니다.

 

○ 수도권 미세먼지 주요 배출원은 경유차(29%), 건설기계(22%)이며, 서울시의 주요 미세먼지 배출원이 자동차(35%), 건설기계(17%)인 것을 감안하면 자동차에 의한 수도권 대기오염은 심각한 수준입니다. 미세먼지로부터 시민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효과적인 교통수요관리정책이 필요합니다.

 

○ 정부는 미세먼지 특별대책으로 교통수요관리대책을 발표했지만 정책의 시행은 느리기만 합니다. 정부는 기존정책 우려먹기가 아니라 LEZ(Low Emission Zone), 녹색교통진흥지역 지정 등 수도권 미세먼지를 근본적으로 줄일 수 있는 정책을 앞당겨 실시해야 합니다. 또한 서울만 해도 출퇴근 시간 서울로 진출입하는 나홀로 차량만 73%(서울환경연합 2016 9.5(월)~9(금) 오전 7시 ~ 9시 서울시내 주요 통행료 2개 지점(남산1호 터널, 남산3호 터널) 나홀로 차량 실태조사 결과)에 달하고 2인 탑승까지 고려하면 심각한 수준입니다. 나홀로 차량을 줄이기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합니다.

 

○ 이에 서울환경연합은 정부의 실효성 있는 교통수요관리정책 수립을 촉구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미세먼지 저감 활동으로 대중교통 이용과 자전거 타기 등의 시민실천행동을 제안하고 홍보 해나갈 계획입니다. 많은 관심과 보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201735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회균 최영식

사무처장 이세걸

※ 문의/ 이민호 서울환경운동연합 미세먼지 담당 활동가 010-9420-8504

일, 2017/03/05-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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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연일 이어지는 지진, 무작정 안심하라는 정부

사전 예방적 점검 및 근본대책 촉구 기자회견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해야

 

○ 일시 : 9월 22일(목) 오전 10시 30분

○ 장소 : 세종문화회관 앞 계단

퍼포먼스 : .... .... 가 적힌 해바라기 모양 피켓을 들고 둘러선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과 주형환 산자부 장관이 의자에 앉아 있음.

 

9월 12일 오후 7시 44분 규모 5.1의 지진이 일어난 이후 영남권 시민들이 연일 지진공포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19일 규모 4.5의 지진과, 21일에도 규모 3.5의 지진이 잇따랐습니다.

 

지진발생 이후 한국수력원자력과 정부는 아무런 근본대책과 정밀 점검 없이 여러차례 지진에도 반사적으로 “원전은 문제없다” “안심하라”고만 되뇌고 있습니다. 정부의 이러한 무성의한 태도가 국민들을 더욱 불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정부는 무작정 안심하라고만 할 것이 아니라, 신속하고 책임 있는 대책을 내놔야 합니다. 무엇보다 지진 발생지역이 핵발전소 밀집지역인만큼 즉각 핵발전소 가동을 중단하고, 전면적인 안전 점검과 재난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정부는 더 큰 지진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전제로 근본적인 대책을 내놓아야 합니다.

 

이에 한국환경회의는 9월 22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세종문화회관 계단 앞에서 △핵발전소 즉각 중단 후 안전점검 실시 △신고리 5,6호기 건설 백지화 △핵발전소 전면 폐쇄를 위한 중장기계획 수립 등을 정부에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취재 및 보도를 요청합니다.

 

2016.9.22

한국환경회의

※문의 : 이세걸 운영위원장 010-831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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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9/21-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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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백사실계곡 등 종로구 일원 계곡 도롱뇽 산란 본격 시작

기후변화 등으로 산란시기 과거 대비 앞당겨져, 산란철 보호활동 필요

▪ 일시 및 장소 : 201733() 오후 1:30, 광화문광장 이순신동상 앞▪ 주최 : 서울환경연합

▪ 내용 : 백사실계곡 산란철 도롱뇽 보호 활동 시민참여 촉구 기자회견

– 백사실계곡 및 종로구 인왕산일대 산란 모니터링 경과 보고

– 백사실계곡 도롱뇽 보호 호소 발언

– 기자회견문 낭독

– 퍼포먼스: 도롱뇽의 투쟁 ‘도롱뇽 답게 살고 싶다’

○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3월 3일 UN에서 지정한 세계 야생 동·식물의 날(World Wildlife Day)을 맞아 오후 1시 30분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봄철 산란을 시작한 도롱뇽을 비롯한 야생동·식물의 중요성을 알리고 보호를 호소하는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입니다.

 

○도롱뇽은 서울시 보호 야생 동·식물로 지정될 정도로 각종개발과 지구온난화와 같은 환경오염으로 인해 점점 사라지고 있는 생물입니다. 4년 연속 서울지역 총 강수량이 줄어들면서 계곡의 수위가 낮아져 도롱뇽의 서식처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지난 2월 중순부터 서울환경연합이 종로구 백사실계곡과 인왕산 일대를 모니터링 한 결과 전년대비 3주나 빠른 2월 15일경부터 인왕산 일대에서 낙엽 아래, 돌 아래, 시냇물 바닥 등 낮은 곳에 도롱뇽이 산란을 한 모습과 도롱뇽알을 지키는 수컷 성체를 관찰하였습니다. 백사실계곡은 이보다 늦게 산란을 시작했으나 이 또한 과거 대비 기후변화등의 영향으로 산란이 빨라졌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서울시가 2009년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한 백사실계곡은 서울 도심가운데 도롱뇽, 가재, 북방산개구리 등 다양한 수서생물이 먹이망을 형성하여 건강한 산림생태계를 유지하는 곳입니다. 생물 다양성 보존과 도시 생태계 회복을 위해 도롱뇽과 같은 야생동물의 서식지는 지켜져야 마땅합니다.

 

○ 이에, 서울환경연합은 청년잡화 등 시민·회원과 함께 산란철인 3월에서 6월까지 도롱뇽 집단 서식지로 알려진 백사실계곡을 포함한 종로구 일원 양서류 출현지역을 집중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산란철 탐방객들의 출입을 자제하기 위한 시민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언론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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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회균 최영식

사무처장 이세걸

토, 2017/03/04-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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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수돗물 음용율 향상을 위한 시민대토론회

시민의 건강 수돗물이 지킨다

일시 : 2015.10.26..오후3~5

장소 : 서울정동 프란치스코회관 2220

◌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과 서울특별시 수돗물평가위원회가 주최하고 서울환경연합이 주관하는 수돗물 음용율 향상을 위한 시민대토론회1026() 오후 3~5시 서울정동 프란치스코회관 2220호에서 열립니다.

시민의 건강 수돗물이 지킨다를 주제로 마련한 이번 토론회는 공공재로서의 수돗물이 시민들의 신뢰를 더욱 받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 이날 토론회는 최승일 서울특별시 수돗물평가위원회 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수돗물이 시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임종한 인하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발표하고, ‘우리 몸에 좋은 물을 주제로 최미자 계명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가 발표할 예정입니다.

◌ 토론자로는 정득모 서울시 물연구원장, 강찬수 중앙일보 기자, 권지향 건국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 김동언 서울환경연합 생태도시팀장이 참여해 활발한 토론을 펼칠 예정입니다.

◌ 서울환경연합은 2015년에 서울시민 수돗물 의식조사, 먹는 물 TV 모니터링, 아리수를 마시는 식당 캠페인, 아리수서포터즈 운영 등의 활동을 해왔습니다.

◌ 수돗물이 믿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물이라는 사실을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취재와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2015. 10. 23.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영찬 최회균

사무처장 이세걸

※ 문의 : 김동언 서울환경운동연합 생태도시팀장 (010-2526-8743)

[취재요청서] 토론회 시민의 건강 수돗물이 지킨다 개최

 

금, 2015/10/23-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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