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제14기 모금전문가학교


2016년 1월 30일부터 2016년 2월 29일까지 총 13분이 희망제작소의 든든한 후원회원이 되어 주셨습니다.
후원회원님의 응원 한마디가 희망의 씨앗이 됩니다.
잊지 않고 늘 기억하겠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희망이 보이지 않는 우리 사회에서 희망을 다시 찾고 싶습니다.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정의롭고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 주세요!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일을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불합리한 현실에 힘들지만, 더 발전하기 위해 매일을 살아내는 사람입니다.
저 같은 사람들이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게 노력해 주시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언젠가 돈을 많이 벌어 월 10만 원씩 기부를 할 수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작은 정성이 모여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
29기 인턴 윤승민입니다.
취업을 해서 작게나마 후원을 시작합니다. 희망제작소 화이팅!
평생 후원을 할 마음으로 월 후원금을 1만 원으로 했습니다.
희망제작소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희망이 존재함을 인지하는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유상모 후원회원님과 희망제작소의 첫 만남은 6년 전, 2010년 봄이었습니다. 시사주간지 시사인에 실린 흥미로운 교육 프로그램 광고 문구가 그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미래상상, 10년 후 나를 설계합니다” 희망제작소 직장인 미래 설계 프로젝트 <퇴근후Let's> 교육생을 모집하는 광고였습니다. 회사를 운영하면서 답답한 현실에 지쳐 있었던 그는 스스로 해답을 찾으려 <퇴근후Let's> 1기 교육생으로 참가했고, 그것을 인연으로 지금까지 희망제작소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주고 계십니다.
일의 성공과는 상관없이 계속 커져만 가는 답답함
20살도 안 된 나이로 고된 토목 현장에서 일을 시작했던 그는 쉬지 않고 참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 결과, 그 분야에서는 나름대로 큰 성공을 이뤄냈습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그의 마음 속 답답함은 더욱 커져만 갔습니다.
그의 사무실이 위치한 가산디지털단지(과거 구로공단)에는 대기업의 하청을 받아 일하는 수많은 중소기업들이 모여 있습니다. 매년 인건비나 임대료는 오르고 있는데 대기업은 도통 돈을 올려주지 않고, 그런 대기업 하청의 악순환 속에서 중소기업의 부담은 커지고 더욱 살아남기 어려워져 갔습니다. 거기다 사람들의 불안, 분노 그리고 공포심을 이용하는 공포마케팅적 메시지가 판을 치면서 변화를 꿈꾸는 사람들에게서 희망과 용기를 빼앗아 가버렸습니다. 그런 사회의 흐름 속에서 뭐라도 해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 희망제작소를 알게 되었습니다.
<퇴근후Let's>에 참여하면서 유상모 후원회원님의 삶에는 참 좋은 변화들이 생겼습니다. 특히, 유지나 교수의 호모루덴스(놀이하는 인간)적 삶에 대한 강의는 그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었습니다. 교육을 수료한 뒤 탱고를 배우기 시작했고(현재 수준급 탱고 댄서^^), 희망제작소를 비롯한 다양한 시민단체들의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 영역을 넓혀 나갔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오랜 시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희망의 곁을 지켜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희망은 결코 지지 않습니다.
소중한 뜻과 마음
가슴에 받아 안고
꿋꿋하게 희망을 만들겠습니다.
희망제작소 드림
유상모 후원회원님의 작은 바람은 우리 사회에 다양한 놀이 문화가 확산되고 긍정적인 흐름의 소통이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진심을 담아 춤으로 표현하고 소통하는 유상모 후원회원님의 바람이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희망제작소를 믿고 함께 해 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따뜻한 용기와 부드러운 리더십을 가진 당신이 바로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글 : 박다겸 | 후원사업팀 연구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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