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0여 명의 모금가 배출, 한국 최대의 모금가 네트워크 구성, 13개의 이론 교육과 워크숍, 실습과 멘토링이 결합된 한국 유일의 통섭 교육 프로그램 <모금전문가학교>는 한국 모금교육의 기준을 만들어 갑니다. 2016년 제 14기를 맞아 최초로 교육생 소소단체를 위한 모금실습으로 전환합니다. 전국에서 모인 예비 모금가 동료들과 11주 동안 ‘모금가가 되기 위한 모든 것을’
올해로 4회를 맞이한 시니어드림페스티벌.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최종선발된 시니어와 청년 참가자들은 일상에서 겪는 소통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99일 동안 구슬땀을 흘리며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9월 2일, 그 결실을 나누는 축제가 열립니다. 가족, 학교, 직장을 벗어나 동료로 마주한 시니어와 청년. 세대공감의 결실을 나누는 축제의 장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왜 생동하는 봄의 대학 캠퍼스에서 청소 노동자들이 빗자루를 놓고 천막농성을 벌이는 풍경이 연례행사처럼 반복되는 것일까요. 왜 돈이 아닌 사람을 키우는 대학마저도 50~60대 여성들을 막다른 일자리로 내모는 것일까요. 희망제작소는 우리 사회가 이런 부끄럽고 참담한 질문에 대해 머리로 또 가슴으로 대답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사다리포럼’을 준비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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