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인천환경운동연합 활동가 모집
서울시 도로변 측정소 현장조사
현재 서울시는 도로변 측정소 14개소를 통해 도로변대기질을 측정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의 3대 미세먼지 배출원 자동차(35%), 건설기계(17%), 비산먼지(12%)인 것을 감안하였을 때 도로변대기질은 서울시 미세먼지 정책에 있어 중요한 자료입니다.
이에 서울환경운동연합은 14개의 도로변측정소 중 11개소를 방문하여 현장조사 실시하였습니다. 현장조사의 결과 여러 가지 문제가 발견되었습니다.

종로 측정소와 청계천로 측정소의 거리는 불과 401m에 불가했습니다.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측정소는 불필요한 측정을 통해 시민들의 세금을 낭비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강남대로 측정소와 동작대로 측정소는 버스 중앙차로에 위치해 있습니다. 조사한 11곳의 측정소 중 동작대로 측정소와 강남대로 측정소 뺀 나머지 측정소는 인도 위에 위치해 있습니다. 중앙차로에 위치한 측정소는 인도 위 측정소 보다 오염원에 노출이 많아 측정값이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강남대로에 설치되어 있는 옥외전광판의 경우 관리가 되지 않고 있었습니다.

강변북로 측정소 주위에는 가로수가 심어져 있었고, 한강대로 측정소는 지하철 환풍기가 가까이 위치해 있었습니다. 이런 외부요인들은 측정값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밖에도 방문한 측정소들도 모두 위치와 높이가 달랐고, 관리가 되고 있다고 보기에는 힘들었습니다. 이런 측정소들의 측정값을 신뢰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현재 서울시가 추진되고 있는 미세먼지 정책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미세먼지 농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정책을 적정지역에서 실시해야 합니다. 하지만 측정값이 외부요인 등으로 인해 정확하지 못하다면 적정지역 선택과 정책의 효과를 파악하는 것에 있어 큰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또한 미세먼지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정보제공이 필요합니다. 도로변 측정소뿐만 아니라 측정소의 적정지역 설치와 관리감독이 필요합니다. 정부와 서울시는 대기질 측정망 확충과 신로도 향상을 위한 측정망 이전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세먼지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는 이럴 때 일수록 대기질측정망 설치 및 운영에 시민들의 관심이 필요할 때입니다.
2015년 8월 19일(수) 5번째 풀꿈강좌로 똥꽃농부의 생명살림이야기의 전희식 전국귀농운동본부 공동대표입니다.
함께 주최하고 있는 충북생명의숲에 박재인 대표
나의 초록생활을 발표하고 있는 충북생명의 숲의 라윤혜 회원
오늘의 강사 전희식 대표님
전희식대표님을 만나기 위해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다양한 물건들이 강단에 가득하지요~
강의들으러 오신 분들의 가방에서 나온 필요없는 물건들. 핸드폰, 지갑, 돈, 커피, 컵, 사진…등
이 물건들은 다시 선물로 짠~ 하고 바뀌었습니다^^ 퀴즈를 맞춘 분에게 선물로 돌려드렸습니다^^
어떤 선물을 가져갈까~ 고민하고 있는 중입니다~
어머니의 치매를 질병이 아니라, 오히려 저에겐 축복이었다고 이야기 하는 전희식 대표님..
농사짓는 법, 어머니를 모시며 있었던 에피소드, 노인·장애 복지 분야를 공부하게 된 이유 등 다양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대중교통을 타고 먼 청주까지 달려와 주신 전희식 대표님 감사합니다!


[자유학기제 광덕중학교 환경교육]
일시 : 2015년 9월 11일(금) 13:35~15:20
장소 : 광덕중학교
대상 : 광덕중학교 1학년 30명
주제 : 에너지절약 교육 – ‘에너지절약 마을을 만들어요’ (교구를 이용한 에너지 마을 만들기)
내용 :
*자유학기제 실시로 16주간 매주 금요일에 환경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9월 11일은 자유학기제 환경교육 4번째 시간으로 교구를 이용한 에너지 마을 만들기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에너지 교육은 ‘지구를 살리는 에너지이야기’로 에너지 절약, 재생에너지, 에너지 자립마을 만들기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시간은 3번째로 에너지 자립마을 만들기를 하였습니다.
에너지 마을 만들기는 5조로 나누어 조별로 내가 살고싶은 마을을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은 자신이 살고 싶은 마을에 포켓몬 마을 , 떡잎 마을, 잘생긴 마을 등의 이름을 지으며 재미있게 활동하였답니다.
에너지 절약 마을 만들기를 통해 아이들은 에너지 소비량과 쓰레기 배출량 공급은 얼마나 되고 수요는 얼마나 드는지 등을 알아보면서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을 느끼는 시간이었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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