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인뉴스]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요즘 참여연대는 22차 정기총회를 앞두고 사업계획을 세우느라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보다 더 공정하고 평등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회원, 임원, 상근자들이 함께 모여 머리를 맞대고 생각과 지혜를 모으고 있습니다. 참여연대의 메인 슬로건인 ‘세상을 바꾸는 시민의 힘!’처럼 올해도 회원의 힘을 믿고 세상을 바꾸기 위해 한 발 한 발 나아가겠습니다. 회원님들도 2016년 더 많은 회원님들이 참여연대와 함께 할 수 있도록 한 번 더 주변을 살펴봐 주세요. 늘 고맙습니다.
지금, 참여연대 회원은 14,725명!
참여연대는 더 많은 회원들과 함께 ‘함께 만드는 꿈’을 실현해 나가고 싶습니다. 정부지원금 0%, 참여연대가 꿋꿋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는 회원님들을 소개합니다.
※ 회원 수와 명단은 2016년 1월 19일을 기준
신입회원님, 반갑습니다
박헌명 윤여복 이혜영 김종호 백승재 박경미 김다정 김리라 박혜진 이성제 백대현 안효미 이소영 임석준 최순영 홍종식 김영철 박재현 신동선 김장식 이연수 정은희 최민석 최홍섭 황흥택 이수민 오승택 이주훈 장용광 김린 김윤희 김지영 박민욱 윤향자 정창용 조호웅 홍종엽 고은지 전현진 조준한 홍나경 황온선 강현주 김민규 이영은 이영은 이창용 송갑식 송성희 임이순 임재륜 서영은 이용연 이윤정 장완석 최철성 이기범 김선현 김은아 이외식 고지원 이혜림 임은진 이용주 이원영 이은정 이현정 이현지 임정재 장신원 한선주 변성희 이재학 전주홍 이진희 김재실 송수완 유재승 이상춘 표희진 우동한 고영매 이용우 김승호 이승홍 조성진 고형필 김양주 박경하 유경희 최선희 왕정희 한현주 최은선 김남영 한양길 홍은교 마명철 최승환 차재관
※ 2015년 12월 18일에서 2016년 1월 18일 사이에 가입한 100명, 가나다순
임재륜 회원 (2015년 12월 31일 가입)
안녕하세요. 대학원에서 공부하고 있는 회원입니다. 참여연대는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고, SNS 상에서 참여연대가 활동하는 걸 지켜보고 있었어요. 참여연대가 사회를 위해 많이 노력하는 부분을 늘 감사하게 생각했고, 도울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돕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우선 후원이란 형태로 함께 하고자 참여연대에 가입했답니다. 많은 시민들이 각자 할 수 있는 부분에서, 본인의 형편 내에서 참여연대를 돕고, 사회에 기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한결같은 10년지기 회원님들
김균희 김성미 김성민 김성호 김윤 김준우 김지항 김희정 박경희 박명래 박상구 윤성필 이부경 이승주 이승택 이재덕 이해인 임종갑 정재숙 조용연 조윤상 한명석 홍석인 황정태
※ 2006년 1월 1일부터 2006년 1월 31일 사이에 가입하여 현재까지 회원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24명, 가나다순
김성미 회원님 (2006년 1월 8일)
친오빠처럼 따르는 대학 같은 과 동기 오빠의 권유로 가입했습니다. 그 오빠도 지금까지 참여연대를 후원해주고 있으니, 둘이 합해 20년이 훌쩍 넘었네요. 저 같은 후원자들이 어디에 가서든 당당하게 ‘참여연대 10년 후원자입니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도록, 좀 더 나은 사회를 위한 훌륭한 견제자의 역할 부탁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매일의 일상에 최선을 다하시고 계실 참여연대 직원 분들에게도 응원의 박수 보냅니다.
내 앞에 행복.
내 뒤에 행복.
내 아래에 행복.
내 위에 행복.
내 주위 모든 곳에 행복.
<북미인디언 나바호족 노래>
회비를 증액해 주신 회원님, 고맙습니다!
김재정 김창희 배재흠 손종칠 신동호 심영보 유현순 육현아 이윤이 이윤혜 이정민 정찬운 조동근 조재형 최진욱
※ 2015년 12월 18일부터 2016년 1월 19일 사이에 회비를 증액해 주신 15명, 가나다 순
이정민 회원 (2014년 8월 29일 가입)
참여연대 간사 중에 학교 동기가 있어요. 이 친구와 뜻은 같지만 제가 하는 사회일은 달라서 대신 참여연대를 가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북을 통해 사회문제를 접하는데 답답한 마음이 컸어요. 하지만 정부 일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에 속해 있어서 선뜻 정부를 비판하는 행동도 하기도 어려웠고 그래서 증액으로 마음을 표했습니다. 참여연대 소식을 쉽게 접하기 어려워요. 소식지를 통해 참여연대 활동을 접하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SNS 등을 통해 쉽고 가볍게 참여연대가 전하는 메시지나 활동을 자주 접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친구나 이웃을 회원으로 이끌어주신 회원님들 멋쟁이
김남희 김동혁 김민식 김영희 민선영 백가윤 신동화 신미지 신홍기 안진걸 오여주 오유진 이선자 이윤정 이지은 이지현 조재훈 주은경 최인숙
※ 2015년 12월 18일에서 2016년 1월 19일 사이에 신입회원을 추천한 19명, 가나다순
조재훈 회원 (2014년 11월 21일 가입)
사회 문제에 관심이 많은 지인에게 참여연대라는 좋은 단체가 있다고 소개했었는데 회원으로까지 가입하셨네요.(웃음) 저도 평소에 사회 문제에 관심만 가지고 있다가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참여연대에 가입했는데요. 미약하게나마 진실규명에 힘을 주고 싶었던 마음이 커서 회원가입을 하고, 참여연대 자원활동을 하기도 했습니다. 참여연대는 사회문제에 빛과 소금 같은 역할을 해왔다고 생각해요. 사회 감사자로서 지금처럼 꾸준하게 역할을 해줬으면 합니다.
신입회원 한마디!
강현주 참여연대의 활발한 활동 기대합니다. 모든 서민들의 어려운 얘기들이 국회의원 등에게 전달되었으면 합니다. 이 부조리한 세상을 바꾸려면 저 개인도 참여연대 활동에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고영매 잘 모르지만 제가 다음세대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생각하다가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제 조카가 이제야 10대랍니다. 좀 더 나은 나라가 되어야 되지 않을까요. 부끄럽습니다.
김장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재실 시민이 만드는 나라 만들기!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마명철 순수 시민단체인 참여연대에 평소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이제야 가입하네요. 더불어 좋은 세상을 만드는 데 동참하고 싶습니다!
박경하 지치지 말고, 꾸준히 나아가시길.
박헌명 나라의 주인이 백성임을 시원스레 말해주세요.
우동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생각했습니다. ‘나는 이제 어른이니 사회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사람이 되자.’ 하지만 제 앞가림한다는 핑계에 저는 현실을 외면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왜면하지 않겠습니다. 참여연대를 통해서 사회를 좀 더 나음 방향으로 이끄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유경희 소액이지만 힘을 더하고 싶습니다.
유재승 응원합니다. 언젠가는 동참할게요.
윤여복 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마침 회원가입캠페인을 보고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이승홍 참여연대 응원합니다.
이외식 미약하게나마 힘을 보태고 싶어서….
이용연 2016년 1호 실천입니다. 나이 40에 시각장애인이 되었습니다. 저처럼 중도에 장애인이 되었거나, 앞으로 장애인이 될 수도 있는 분들을 위해 어렵지만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가꾸고 싶어 송구스럽게 여러분에게 손을 내밀게 되었습니다.
이원영 참여연대 그리고 안진걸 처장님의 활동에 감사드립니다.
이은정 많이 배우고 많이 써먹고 싶습니다.
이재학 직접 나서지는 못하여 미안합니다.
이창용 건강한 사회에서 열심히 살고자 가입했습니다.
장완석 항상 해야지, 해야지, 말만하다가 이제야 등록합니다. 활동가님들 항상 고맙고 죄송합니다. 파이팅입니다.
장용광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응원합니다.
조준한 많이 활동하고 싶습니다.
최은선 희망의 나라로~!!
최홍섭 참여연대는 우리 사회의 소금과 같은 존재입니다. 정의가 살아있고 희망을 꿈꾸면서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되도록 노력하여 주시길 기대합니다.
한양길 상식이 일반화되는 세상!
한현주 여러 행사 왔었는데, 이제야 회원가입을 하게 되었네요. 함께 하면서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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