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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간첩조작’ 수사관 14명 “국가안보 기여” 훈포장 (2016.01.28)
화, 2017/03/28-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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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7/03/28-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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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12/05-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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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아침에 간첩으로 몰려 삶이 무너진 과거사 피해자들이 있습니다. 수십년이 지나 재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지만 그들의 삶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제대로 된 보상은커녕 소송을 위한 관련 기록 찾기도 어렵습니다. http://v.media.daum.net/v/20180721213028442?rcmd=rn
월, 2018/07/2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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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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