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내 몸을 살리고 식량 자급률을 높이는 밥 한 그릇 - 우리 함께 한살림 쌀을 먹어요!
[토박이씨앗살림]지속가능한 농업의 대안, 토박이씨앗! 함께 지켜요‘토박이씨앗’은 대대로 그곳에서 나서 오래도록 살아 내려온다는 뜻의 ‘토박이’와 종자의 우리말인 ‘씨앗’을 더한 말이에요. 한살림에서는 토종과 재래종, 자생종(외래종이지만 자가 채종한 것) 종자 등을 통칭하죠. 종자를 지키는 것은 미래 식량을 지키는 것과 같아요. 유전자조작 종자가 수입, 보급될 경우 토종씨앗을 지키고 있어야 GMO의 방패를 삼을 수 있습니다. 우리 밥상의 안전과 농업의 근간을 책임지는 토박이씨앗, 함께 지켜요! 토박이씨앗은 우리 식탁의 보루농촌진흥청 농업유전자원센터에서 보관하고 있는 토박이씨앗은 총 52,526종이에요. 전체 종자(210.......
수, 2016/09/28- 14:55
208
0
한살림 5월의 생활 실천 온 국민이 하루에 A4용지 한 장만 줄이면? 사소하지만 하루에 A4용지 1장만 줄이면 자원절약과 환경보호를 할 수 있어요. 자료들을 컴퓨터로 관리하고, 이면지를 사용하여 A4용지를 하루에 1장씩 줄여보는 것은 어떨까요?
금, 2017/05/19- 10:22
179
0
안돼요! GMO우리나라가 2014년 기준 세계 2위 GMO 수입국이라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가공식품 중 콩, 옥수수 국내 자급 비율은 1% 이하에 불과합니다.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GM작물을 원료로 한 가공식품들이 우리 밥상을 뒤덮고 있는데요. 한살림은 GMO로부터 안전한 생명세상을 만들기 위해 ‘반GMO운동’을 벌여왔습니다. 10월 16일, GMO 반대 ‘반지의 날’을 맞아 GMO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우리 생활 깊숙이 파고든 GMO1. GMO가 무엇인가요? 유전자조작작물(GMO Genetically Modified Organism)이란, 유전자조작(변형)기술을 통해 재배된 작물을 말하는데요. 유전자조작생물체 전체를 가리키는 유전자변형생물체(LMO Living Modified .......
월, 2016/09/26- 17:12
179
0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