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회원님도 회비를 증액해주셨습니다.
대전대 환경공학과에 계시면서 환경교육에도 관심이 많으신, 그리고 대전환경연합의 일을 여러 방면에서 도와주시는 김선태 회원님이 회비를 증액해주셨습니다. 환경을 위한 활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전대 환경공학과에 계시면서 환경교육에도 관심이 많으신, 그리고 대전환경연합의 일을 여러 방면에서 도와주시는 김선태 회원님이 회비를 증액해주셨습니다. 환경을 위한 활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재 고등학교 1학년과 2학년에 재학중인 아람. 아정 자매가 환경에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깨어있는 실천의식을 높이려 환경연합회원이 되었어요.
박영희활동가께서 추천하셨습니다.
텃밭선생님 양성교육 프로그램 심화 과정을 마치셨습니다.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셔서 늘 좋은 분위기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여러활동들을 지금처럼 함께 하길 바랍니다^^
이규봉의장님의 추천으로 새로운 식구가 되셨습니다.
김영호 회원님께서는 현재 배재대학교 총장님이십니다. 연회원으로 가입하셨습니다.
장미경 회원님은 계룡시에 계시며 지속가능한 사회에 관심이 많으셔서 가입하셨습니다.
조현숙 회원님은 이규봉 의장님의 사모님으로 함께 뜻을 하고자 가입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한밭생협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계십니다.
요즘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는데요.
환경연합에서도 좋은 먹거리운동 확산시키는데 역할 기대하겠습니다.
양혜숙 의장님께서 추천해주셨습니다.
충남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님이십니다.
전에 수자원공사에서 근무하셨는데, 당시 추진하셨던 사업들이 환경단체의 반대에 부딪쳐 어려움이 있으셨답니다.
그때는 환경단체와 많이 싸우니라 힘들었지만
그래도, 환경에 대한 인식이 이렇게 높아진데는 환경단체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가입을 하셨습니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기대하겠습니다.
대전의제21에 근무하고 계십니다. 이순숙 회원님의 추천으로 가입해주셨는데요
앞으로 많은 도움을 주고 받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멀리 미국에서도 박지우 회원님이 대청호농산물보따리를 신청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이경호 부장님 ^-^
미국생활에는 익숙해지고 있지만 토종 입맛을 갖고 있는 제게는 한국이 더 좋네요.
시민단체활동도 왠지 여기서 하기엔 꺼려지는 게 있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내 나라’ 라는 인식이 없어서겠지요? ^^;
제가 웹자보를 꼼꼼히 읽지 않아서 계좌번호를 지나쳤더라고요.
계좌로 3만원 입금했으니, 확인해보시고 대전 부모님댁으로 배송 부탁드려요!
한국에는 한창 꽃들도 피고 새 잎도 나는 계절일텐데,
새로 나는 잎들처럼 앞으로도 늘 성장하는 대전환경운동연합이길
멀리 미국에서 응원할게요!! ^.^
그럼, 좋은 하루 보내시고요~ 나중에 한국 가면 놀러 갈게요~^^
박지우 드림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