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규, 박주철님이 회비를 증액해주셨습니다.
카이스트에 계시는 박주철님, 그리고 올해로 10년째 회원이 되신 박태규님이 회비를 증액해주셨습니다. 보태주신 마음만큼 2016년에도 환경을 위한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카이스트에 계시는 박주철님, 그리고 올해로 10년째 회원이 되신 박태규님이 회비를 증액해주셨습니다. 보태주신 마음만큼 2016년에도 환경을 위한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장준 회원님은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해주셨습니다. 녹지공간 훼손을 바라보며 안타까운 마음에 환경연합의 문을 두들겨주셨습니다.
장재희 회원님은 충남도시가스에 계시고, 박병엽 집행위원님께서 추천해주셨습니다.
유병천 회원님은 사무실에 직접 방문해주셔서 가입하셨습니다. 새해부터 새로운 일을 시작하시게 되었답니다.
환경연합의 새 식구가 되신 회원님, 환영합니다^^
이광재 회원님은 서울에서 펀드매니져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이상재 국장님의 오랜 친구이시며 올해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첫 회원가입자가 되겠다고 했는데 약속을 지키셨네요. 유쾌한 목소리를 가진 멋진 분이세요^^
이상민 회원님은 생태농업에 관심이 많으신 ETRI선임연구원 이십니다. 도시텃밭 활동을 같이 했으면 좋겠네요~
이희옥 회원님은 부안에서 초등학교 특수교사로 계십니다. 소녀같은 목소리를 가진 밝은 기운 가득한 회원님이십니다.
안선영 회원님은 경기도 시흥의 중학교 수학선생님이십니다. 이상재 국장님의 오랜 친구이시며, 마라톤은 기본이고 요즘은 철인3종 경기에 푹 빠진 열혈 스포츠우먼이시라고 하네요
이상재 국장님의 추천으로 가입해주셨습니다.
지지와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고우진 회원님은 (주)동화마루 부산지점장으로 근무하시면서 주말부부로 생활하고 계시다고 하네요~ 이상재 국장의 선배이십니다.
김주현 회원님은 현재 법무법인 지평지성의 베트남지사장으로 근무하고 계신 변호사님이시라고 하네요. 멀리서도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찬규 회원님은 이벤트 업계에서 일하고 계신 이상재사무국장님의 후배이신데 대전MBC를 비롯한 많은 프로그램에서 만날수 있다고 합니다.
이상재 국장님의 추천으로 가입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관평천 해설가이자 텃밭 활동을 열심히 하고 계시는 이영 회원님께서
따뜻한 쌍화차와 한차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에 따뜻한 겨울을 보낼 것 같습니다^^
통계청 차장으로 계셨던 이동명 회원님께서 한국통계진흥원의 원장으로 취임하셨습니다.
경인년 새해 더욱 힘차게 나아가기를 바라며,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전YMCA에서 일하고 계신 황성미회원님께서 동료직원과 함께 사무실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새해를 맞아 맡은 업무와 사무실 환경 등이 많이 바뀌어서 적응중이라고 하네요. 모쪼록 올 해에도 뜻하신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참 ! 가져오신 건강음료도 잘 마실께요^^ 감사합니다.
오정하 회원님께서 올해부터 평송청소년문화센터 팀장으로 자리를 옮기셨다고 하네요. 모든것이 새로운 신년에 새 일터에서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사무실을 찾아 주셔서 좋은 말씀 나눴습니다. 중구청에 계시다가 뿌리공원 관리사업소로 발령이 나서 침산동에 계시다고 합니다. 따뜻한 연말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희진 회원님은 충남대학교 심리학과 학생이십니다. 멀리 구미에서 올라와 공부 중이시랍니다. 김서현 간사의 권유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홍승찬 회원님은 청소년 회원으로 가입하셨고, 평소 환경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자발적으로 가입하셨습니다.
신입회원님~~~ 너무 반갑구요, 대전환경운동연합 모든 회원들은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환경교육센터 정천귀 소장님께서 4박 5일 일정으로 기후변화와 자연학교 관련 일본 연수를 다녀오셨습니다. 지난 12월 19일부터 23일까지 다녀오셨는데요, 엄청 빡빡하게 진행된 일정에 다소 힘들었지만 한국과 일본의 환경교육을 비교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4박 5일 일정 수고하셨습니다.^^
식물과 곤충, 숲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시는 김은미 회원님께서 식물을 키우시면서 한가지 실험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바로 칭찬요법(?) 인데요~ 같은 식물을 두 곳에 두고 하나는 칭찬을, 하나는 그냥 내버려둔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칭찬 식물과 꾸중식물로 나누었다고하는데, 꾸중식물이 불쌍하고, 내버려두어도 칭찬식물에 대한 질투로 화병을 얻을거란 남편분의 말씀에 이젠 그냥 내버려둔다고 합니다.
식물에게 미치는 칭찬의 효과 ~ 그 결과가 어찌될지 궁금합니다. ^^
결과를 꼭 알려주세요~
최충식 소장님이 쌍둥이를 출산하셨네요. 예정일보다 빨리 나와서 지금 잉규베이터에 있다고 합니다. 세상을 일찍 구경하고 싶었나 봅니다. 무럭무럭 자라서 빨리 회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산 축하드립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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