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규, 박주철님이 회비를 증액해주셨습니다.
카이스트에 계시는 박주철님, 그리고 올해로 10년째 회원이 되신 박태규님이 회비를 증액해주셨습니다. 보태주신 마음만큼 2016년에도 환경을 위한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카이스트에 계시는 박주철님, 그리고 올해로 10년째 회원이 되신 박태규님이 회비를 증액해주셨습니다. 보태주신 마음만큼 2016년에도 환경을 위한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재구회원님이 조현아 회원님 추천으로 신입회원으로 함께 하게 되었네요^^
특히 생물을 좋아해서 갑천변 탐사를 즐겨나간다네요~
하천 자료를 구하러 온 재구학생과 어머님의 모습에서
열성적인 과학도 냄새가 확~ 느껴졌답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과 함께 하는
많은 활동과 참여 기대하겠습니다.^^
대전시 환경국의 파견근무를 마치시고 본래업무인 금강유역환경청으로 복귀를 하신다고합니다.
앞으로 환경을 위해 더 많은 노력 부탁드립니다.
사무처 활동가들에게 더위 잘 이기라고 사무처에 오셔서 직접 맛있는 점심을 사주셨습니다.
베란다에서 작은 텃밭을 일구시며 재미를 느끼신다는 모습에 옆에서 보는 저희까지도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늘 환경연합을 응원해주시는 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2010년 우수회원상을 받으셨던 김정현 회원님께서 7월 18일자로 군에 입대하셨습니다.
그동안 환경연합에서 많은 활동을 함께해서 앞으로 빈자리가 크게 느껴질 것 같고.. 서운합니다.
하지만 건강히 잘 다녀오길 믿으며, 휴가때 한번 놀러오시면 초코파이와 탄산수 많이 사드릴게요 ^^
텃밭선생님 2기 프로그램에 참여해주셨던 허건영 선생님이 회원가입을 해주셨습니다.
텃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많으시고, 부부가 함께 작물을 키우시면서 웃을 일이 더 많아졌다고 하셨습니다.
주위의 지인들의 도움으로 그나마 텃밭을 일구고 계시다고 하시지만, 허건영 회원님께서 꼼꼼하고 적극적인 활동으로 텃밭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더운 여름, 더위 조심하시고 앞으로 더 많은 활동을 함께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이규봉 의장님의 권유로 가입해주셨습니다.
회원가입 감사전화를 드렸는데 든든한 응원을 해주셔서 힘이 났습니다^^
우리 국토와 생태 분야에 관심이 있으시다고 하는데요,
앞으로 많은 활동 부탁드릴게요^^
한남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계신 김조년 회원님께서 오는 8월 정년퇴임을 앞두고 계십니다.
생명과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편지, ‘표주박 통신’으로 유명한
김조년(65)회원님께서는 450일간 제자 한 명 한 명에게 보낸 편지와 학생들로부터 받은 답장을 모아 책을 내셨답니다. ‘청춘에게 안부를 묻다’의 제목으로 출판된 이 책은 불안한 시대 초조한 청춘에게 보내는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이자 흘러가는 시간에 자신을 맡기고 부유하는 청춘들을 향한 따금한 자극제라네요.
대전환경운동연합 초창기 창립멤버이신 김조년 교수님을 모시고 이야기 나는 작은 모임을 준비했습니다. 오는 15일 저녁 19시 대전환경운동연합 교육실에서 개최되는 대전환경운동연합 홈커밍데이에 함께 해주세요.
중학생 환경캠프 참여하시면서 회원가입하셨습니다.
안전한 먹을거리와 아이들과 함께하는 환경프로그램에 관심이 많으시다네요.
앞으로 자주 뵈면 좋겠습니다.
김소영 회원님의 추천으로 가입하셨습니다.
현재 충남대학교 사회봉사교과목 하기 계절학기를 수강하며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발랄한 여대생입니다.
평소 환경운동에 관심이 많아 체험해보고 싶어 환경운동연합에 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회원대회도 함께 갈 예정인데 박신영 회원님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환경에 관심이 있던 차에 박현주 회원님의 권유로 가입하셨습니다.
내년 푸름이 환경기자단에 함께하시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주셨는데요,
앞으로 많은 활동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기열 회원님의 권유로 가입하신 두 분은 대전시 산악연맹 대전산악구조대원이십니다.
임호 회원님은 건축업에 종사하고 계시며, 정선관 회원님은 회사원이십니다.
앞으로 많은 활동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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