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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단독] 담당 판검사들 이제라도 법적·정치적 책임 물어야 (2016.01.27)
http://www.hani.co.kr/arti/society/rights/872619.html?fbclid=IwAR2bp2sY…“재심 무죄가 잇따르고 있지만 한국에서는 제대로 보도되지 않아 아직도 우리를 간첩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사회 인식을 바꾸기 위해서라도 최소한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사과가 있어야 한다. 국가를 대표하는 분이 대통령이다. 대통령이 우리를 청와대로 부르거나 아니면 일본을 방문할 때 잠깐이라도 만나 ‘과거 정부가 여러분께 잘못을 범했다’는 한마디 말이라도 해줬으면 좋겠다. 촛불로 탄생한 문재인 대통령이 안 해주면 누가 하겠나. 그런 날을 학수고대하고 있다.”#재일교포.......
금, 2018/12/2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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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5/10/1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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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0922_0000103189&cID=10201&pID=10…재판부는 선고가 끝나고 직접 자리에서 일어나 사과를 하기도 했다. 김 부장판사는 "사법부를 대표한다는 인식은 없지만 항소심 재판부로서 그동안 받았을 고통에 깊이 사죄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목, 2017/09/28-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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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ojs6.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37505&CM…"나는 한국 내의 민주주의, 남북 관계, 한미 관계 등에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발생한다고 느끼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한국전쟁을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특히 한국전쟁에 관한 일들 중에서 한국인들에게 가장 알려지지 않은 민간인 학살 사실들은 그 핵심에 속한다. 터부에 그 사회의 진실이 있고, 예외에 보편적 내용이 있고, 신화에 현실이 거꾸로 표상되어 있기 때문이다."(43쪽)
목, 2017/07/0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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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3f1fe1e2050a4062a380a1d7725bfd93다른 의미로 꼭 기억해야할 사람들. 김주언,이문옥,윤석양,이지문 등 "보복, 소송전, 생계 위협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회의 정경유착과 선거비리 등을 조금이라도 바로잡을 수 있었던 데에는 공익신고자들의 역할이 있었다."
금, 2017/03/03-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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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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