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한겨레] [단독] 담당 판검사들 이제라도 법적·정치적 책임 물어야 (2016.01.27)
"백주에 경찰이 학생을 때려죽였다! 음습한 고문실도 아니고 경찰서 취조실도 아닌 학교 담벼락 앞에서 경찰이 학생을 때려 죽였다! 아연실색한 분노가 대학가를 휩쓸었다. 당장 다음날 연세대학교에는 만명이넘는 대학생들이 모여 경찰과 일대 공방전을 벌였다. 명동은 다시금 최루탄으로 뒤덮였으며 강경대의 초상을 가슴에 품은 학생들의 비장한 사진은 여러 모습으로 남아 있다. 많은 학생들은 6월항쟁의 재판을 꿈꾸었고 노태우 정권의 종말도 멀지 않다고 여겼다. 그러나 그것은 착각이었다. " http://www.ziksir.com/ziksir/view/1796
목, 2017/06/01- 11:00
42
0
http://www.nocutnews.co.kr/news/4735068이날 회견에는 강희철 씨가 참석해 "1986년 간첩 사건에서 양승태 당시 제주지법 부장판사가 요식적으로 일사천리 재판을 진행해 무기징역을 받고 23년만에 무죄를 받았는데, 이런 판사가 요직과 사법부 수장을 하는게 너무 어이 없다. 이런 인물이 역사적 단죄를 받아야 한다는 신념하나로 지내왔다"고 증언했다.
월, 2017/02/20- 17:00
42
0
월, 2018/02/19- 16:15
42
0
수, 2016/01/27- 13:53
41
0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