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한겨레] [단독] 조작·오판 불구 정계·법조 중추로…‘재심무죄’ 사실도 몰라 (2016.01.27)
금, 2017/05/12- 10:41
103
0
금, 2017/05/12- 10:40
87
0
금, 2017/05/12- 10:38
84
0
금, 2017/05/12- 10:45
262
0
금, 2017/05/12- 10:44
63
0
화, 2017/05/30- 11:48
148
0
목, 2017/06/01- 10:45
71
0
목, 2017/06/01- 10:43
320
0
목, 2017/06/01- 10:42
51
0
목, 2017/06/01- 10:41
68
0
"2017년 5월은 온 천지가 장밋빛이다. 이 장밋빛의 끝은 아직 알 수 없지만, 헌법을 지키지 않은 대통령을 시민의 힘으로 탄핵시키고, 새로운 권력을 창출하는 일 자체가 새로운 희망을 품게 한다. 그런데 37년 전 1980년 5월은 온통 핏빛이었다. 희망도 보이지 않는 암흑 천지였다. 그 직전까지만 해도 사람들은 봄을 꿈꾸었다. 비록 권력 내부의 균열로 최고 권력자가 목숨을 잃은 결과이기도 했지만, 그 봄은 오랜 겨울에 맞서 싸운 저항의 결과였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23774&CMP…
목, 2017/06/01- 10:38
78
0
목, 2017/06/01- 10:33
76
0
목, 2017/06/01- 11:36
124
0
목, 2017/06/01- 11:34
115
0
http://www.jej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4215제주 4·3의 피해자인 백조일손지묘의 유해 132구는 아직 제 이름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모슬포 섯알 오름에서 학살당하고 집단 매장된 그들은 당시 이승만 정부에 의해 시신 인도조차 거부당했습니다. 1950년 8월 20일 새벽에 학살돼 거의 6년이 지난 1956년 5월 18일에야 유가족들에게 유해를 수습하는 것이 허락됐습니다. 하지만 유해들이 뒤엉켜 있어 온전한 유골을 맞출 수가 없어서 한데 안장하고, 작은 봉분만 132개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후손들은 해마다 제를 올리고 있지만 죽은 이들은 진정으로 자신의 이름을 찾지는 못한 거 같습니다.
목, 2017/06/01- 11:25
138
0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