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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단독] ‘과거사 재심사건’ 책임자 505명을 공개합니다 (201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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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단독] ‘과거사 재심사건’ 책임자 505명을 공개합니다 (2016.01.27)

익명 (미확인) | 수, 2016/01/2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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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rights/872619.html?fbclid=IwAR2bp2sY…“재심 무죄가 잇따르고 있지만 한국에서는 제대로 보도되지 않아 아직도 우리를 간첩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사회 인식을 바꾸기 위해서라도 최소한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사과가 있어야 한다. 국가를 대표하는 분이 대통령이다. 대통령이 우리를 청와대로 부르거나 아니면 일본을 방문할 때 잠깐이라도 만나 ‘과거 정부가 여러분께 잘못을 범했다’는 한마디 말이라도 해줬으면 좋겠다. 촛불로 탄생한 문재인 대통령이 안 해주면 누가 하겠나. 그런 날을 학수고대하고 있다.”#재일교포.......
금, 2018/12/2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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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493088뿐만 아니라 이명박, 박근혜정부는 훈포장을 정권 유지를 위한 수단으로 변질시켰다. 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 수습 유공자들에게 대거 훈장을 수여했다. 국민 구조에 헌신한 사람들에게 준 것이 아니다. 안산단원경찰서장은 상황유지를 완벽하게 관리했다는 이유로 훈장을 받았다. 그러나 이 경찰서 경찰 두 명은 유가족을 미행하다 적발되어 유족은 물론 뜻있는 시민들을 분노케 했다. 더 기가 막힌 것은 청와대에 파견 나갔던 국무총리실 직원은 국정감사 답변 자료를 잘 만들었다는 이유로, 검사 2명은 세월호 수사를 잘했다는 이유로 훈장을 받았다. 그렇다면 세월호 수사 잘 되었는가?
월, 2017/02/20-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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